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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못 먹어.” “먹어.” 오늘도 평화롭게 하루가 시작됐다. 한 명이 편식하면 한 명이 제지하는 루틴은 깨지는 법이 없었다. 방중 프로그램을 신청한 두 사람은 학교로 가기 전, 집 근처 샌드위치 가게에 포장 주문을 한 뒤, 지하철로 내려와 열차를 기다렸다. “할 수 있다고 자기 최면 걸면서 먹어 봐.” 견고했다. 난공불락의 성처럼 단단한 어깨와 큼직...
Profile <뉴욕 센터> 이름: 사노 신이치로 나이: 24살 능력: 컨트롤 등급: SSS 팀: 알파 폭주: 없음 이름: 이마우시 와사카 나이: 24살 능력: 시섬 , 투명화 등급: SS , SSS 팀: 알파 폭주: 없음 이름: 쿠로카와 이자나 나이: 23살 능력: 블러드 마스터 등급: SSS 팀: 알파 폭주: 없음 이름: 미츠야 타카시 나이:...
한신에겐 눌어붙은 얼굴이 있었고 서향에겐 깊게 배인 외로움이 있었다. 하나는 횃불을 든 인간들에게 죽기 전까지 얻어맞은 뒤로 그랬고 하나는 잠든 사이 일생을 가르쳐주던 이가 떠나 그랬다. 둘은 꽃을 훔치다가 만났다. 정확히는 한신이 꽃을 훔쳤고 서향이 그 애를 발견했다. 사람을 부르지는 않았다. 붉은 털의 짐승은 옅은 눈과 시선이 마주치고 멈칫하는가 싶더니...
그 녀석이 이 곳에 왔던 밤, 바람은 조금도 불지 않았다. 바로 그 전 날엔 폭풍우가 쳤다. 검은 파도와 함께 익숙한 것들이 떠내려왔다. 모두 죽은 것들이었다. 사람들은 비바람을 피하려고 애쓰며 죽은 것들을 주워 모았다. 단백질이 타는 냄새는 모두에게 오늘도 살아남았다는 안도감을 주었다. 죽은 것들은 불 속에서 그을려 새까만 숯덩이로 변했다. 숯덩이는 이...
추천 브금임니다^ㅁ^ 어딘가 소란스러운 이곳. 센터내 모든 센티넬과 가이드가 모였있다. 여러 등급의 사람들. 여러 능력의 센티넬. 모두들 모여 북적이며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다. 곧이어 문이 열리고 들어오는 사람들에 의해 모두가 입을 닫았다. 도쿄에서 이쪽 뉴욕으로 넘어온 지 얼마 안 되었지만 기간은 여기 뉴욕센터의 시간으로 돌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앞부분은 제노비아, 뒷부분은 큐라소에 가까운 3인칭 시점 황금색 신룡과 신검이 그려진 검은 국기가 벽에 드리워져 있었다. 497년 전에 초대 용황 츠에베른이 건국하고 지금까지 대륙 강대국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츠에베른 용황국의 영광을 드러내는 장엄한 깃발이었다. 그러나 방금, 민간인으로 위장해 다른 나라에 파견되었던 젊은 군인이 반군의 주식이 만들어낸...
「 제목: 야 오늘자 혼자사는예능 봤냐? 오늘부터 팬 꺾는다…. 내가 생각했던 그 모든 것보다 현실이 더 대단했다는 걸 깨달았다……………. 댓글 1: 찐으로 ㄹㅇ임. 둘이 친한 건 알았지만… 댓글 2: 뭔데? 나 오늘 본방 못 봄. 출연 소식만 봤는데. └ 아직 안 봤음? 꼭 보셈. 진짜 그 무엇보다 대단함. └└ ㅋㅋㅋㅋㄹㅇ 오늘 방송분 보고 SNS 난리...
페잉으로 리퀘를 받아서 쓴 오이카와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썰체형식 ※집착,감금,유혈,시체 등등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요소 있습니다※ 오이카와 토오루, 황국에서 막내황자로 태어난 그는 그의 위로 만 배다른 형님 두명과 누님 한명이 있었음 형님과 누님은 황후 소생이었고 오이카와는 황비의 소생이었음 위로 황후소생의 아들이 두명이나 있었기에 당연히 황위 계승권은 자...
제가 이걸 다시 짜는 이유... 설정 바뀌고 캐들 늘어나고 막 그래서... 수정되고 추가될 가능성 있습니다:) 배우버전은 k패치 이름, 배역은 원래 영문이름으로 표기했습니다~일단 도경해는 사연있는 흑/백막캐 많이 맡음... 아니면 연구원/의사... 그래서 인터뷰에서 이번에도 사연있는 의사 역할 맡았다고, 저를 이렇게 찾아주시는 건 감사하지만 다른 역할도 기...
야빈…? 아니다. 제국군의 군홧발 아래 야빈의 네 번째 달에 숨겨져 있던 반군기지는 엉망이 되고 말았다. 제국이 파멸한 후 정착민들의 노력에도 야빈의 재건에는 좀처럼 속도가 붙지 않는다는 보고도 들은 참이었다. 진은 경계를 늦추지 않은 채 주위를 살폈다. 너른 활주로를 경계로 낡은 필드 재킷차림의 사병들이 넘실대고, 헬멧을 벗고 진홍색 수트 상의를 허리까지...
" 응.. 나도 좋아해. 형. 사랑해. " 뭐든 좋았다. 네가 뭐든, 내가 뭐든. 네가 이 뒷골목에 총잡이래도, 자신이 돈 밝히는 뒷골목 의사래도. 또, 다른 것이라도. 자신을 바라보는 너를 보는 것만이라도 이렇게 행복한데. 네가 무엇이든, 내가 무엇이든. 어떤게 되었던 둘이 함께 있다는 것에 기뻤다. 일 없이, 다시 만나고. 아프거나 다치지 않고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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