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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신예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얼른 매향당으로 뛰어갔다. 매향당이 사라지는 건 밤이라고 했지만, 잠시도 시간을 낭비할 수는 없었다. "안녕하-" 쉿. 월루가 미간을 찌푸리며 그렇게 속삭였다. 그러자 문에서 나던 종소리가 멎었다. 신예는 얼른 입을 닫고 얌전히 빈 자리에 앉았다. 이제 보니 다른 손님이 있는 것 같았다. 겉모습이 평범한 게 그냥 사람 같은데? 월루...
Us The Duo - Better Together 그렇게 오지 말라고 빌었던 월요일 아침이 밝았다. 내가 그렇게 큰 걸 바란 것도 아니고, 월요일이 안 오든지, 아니면 저 둘이 퇴사든, 휴가든 해서 안 나오든지, 둘 중에 하나만 해주기를 바랐는데 이 그지 같은 세상이 그걸 안 들어준다. 회사에 가자마자 마주친 두명의 대리에게 입꼬리를 애써 올려보이면, 평...
15. 실수 의사에 말에 따르면 미영은 병원에서 며칠 입원해 치료받으며 쉬면 괜찮아진다고 했다. 해성은 미영을 VIP 1인실로 옮겼다. 이럴 때 쓰라고 돈을 번 것이다. “내가 살다 살다 이런 호사를 누려보네. 고마워 오빠.” “당연한 걸 두고 뭘….” 프리랜서인 해성은 병실에서 미영의 곁을 지키며 글을 쓰리고 했다. 사실 한 글자도 적지 못하고 있지만, ...
"그건 반칙인데." 자신이 두 번째 찻잔의 차를 마신 것에 테빌이 불만스러운 목소리로 투덜거렸다. 만약 내가 첫 번째 찻잔의 차를 마셨으면 둘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그런 규칙은 없었잖아?" "그렇기는 한대..." 둘은 또다시 고민에 빠졌고, 잔재 또한 다시 나타났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엑스트라가 많으니 아마 계속 있다가는 네버랜드에서보다 더 많은 ...
트위터: @DrawingNaho 문의: dabichlee@gmail.com 포트폴리오: https://naholee.myportfolio.com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제국에서 별 반응이 없는 건 여전합니까? ” “ 예, 다시 전쟁을 일으킬 조짐도 보이지 않고, 온건한 정책만을 취하고 있습니다. 너무 온건해서 오히려 내부 반발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는데.... 황제만큼은 적안을 잃지 않았고 권능도 유지하고 있어서, 귀족들도 반발하지 않고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 이제 벤체스터 안으로 들어가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거중인이란 무엇인가? 스스로 움직이는 산과 같은 괴물, 그것의 기원은 아무도 모른다. 그것이 처음 인간세상에 나타난 것은 고려말 공민왕때였다. 영겁의 시간동안 잠들었던 그것은 승려 신돈의 종 반야의 유전정보를 인식하고 깨어나 온 세상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그때 사람들은 그것을 불가사리-죽일 수 없는 존재-라고 불렀다.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다시 잠들...
이것도 저것도 다 지루하다. 가식적인 미소를 지으며 무언가 보답을 바라는 사람들은 어렸을 적부터 봐와서 짜증이 난다. 이런 행동들 때문인지 난 저절로 모든 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할 수밖에 없었다. 그나마 내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왕궁과 좀 떨어진 곳에 있는 커다란 나무 아래에선 아무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편히 휴식을 즐길 수 있었다. 응? 저건 뭐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콘텐츠랩블루의 여주 판타지 레이블인 '마리나'로 인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소설은 🥁🥁🥁🥁...! 정통판타지 소설 <바다새와 늑대>입니다. <바다새와 늑대>는 바다 위에서 벌어지는 담대하고 거친 모험기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무려 #노맨스 작품으로 로맨스가 아닌 모험 중심의 정통 판타지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단비가...
도로엔 총탄과 화살이 빗발쳤다. 소극적으로 대응사격을 시도하다 도리어 적에게 당하는 병사들이 속출하고 있었다. 장갑차 포탑에서 응사하던 기관총 사수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비규환의 상황 속에서 숨을 헐떡이며 주저앉아버린 휘윤. 지휘관이 부재한 상황에서 병사들은 조직적인 대응을 하지 못 하고 점차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때 한 병사가 적의 총탄에 맞고 휘윤의 ...
W.온세계 죽은 아이는 실존한다. 다만, 그 존재가 조금 불길할 뿐이다. * 눈을 뜨니 난 깊은 심연, 그 중심부에 누워있다. "..."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다, 흑백의 하늘, 그것을 가리는 원인인 숲속을 두 눈 가득 훑어보았다. 이상함마저 느꼈다. 여긴 현실이 아니라는 것. 지금 내가 눈에 담아내고 있는 이 풍경들이 평생 단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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