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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발견은 싱거웠다. 정말 믿기지 않을 만큼. 사람은 죽기 전에 많은 걸 한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죽기 전까지 평소처럼 웃고 떠들었다. 당장 전날까지만 해도 같이 웃었고 같이 떠들었으며 저녁을 먹고 모두가 기분 좋게 잠들었다. “나 내일 죽어. 불길하다고 생각했던 말이 진실이 될 거라고 아무도 믿지 않았다. 믿거나 말거나 알아서 하라며 웃던 모습이 장난끼 가...
IF (코하쿠 설정상 안죽었어요) 고죠선생 뒤편에서 너를 처음본날, 나랑 똑같은 머리카락과 육안처럼 빛나는 너를 보는 순간 특별함을 느끼긴 했었다. 어찌보면 외국인인 너랑 많은 대화를 하고싶었음에도, 주언 때문에 많이 나누지 못했지만, 너의 술식으로 만든 스케치북에 또박또박 쓴 한자를 너가 알아 들었을려나. 야마모토, 아니 코하 난 너의 고향이 궁금했다, ...
어린 짐승은 형제들과 한데 엉켜들어 잠든다고 한다. 서로의 박동소리와 체온을 들었을 때 안도감을 느끼기 때문이라 했다. 서로에게 겹쳐진 작은 몸은 숨을 내쉴때마다 조금씩 부풀었다 가라앉기를 반복했다. 마치 거대한 심장이 뛰고 있는 것 같았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을 보며 나는 저렇게 타인과 체온을 나누는 건 도대체 어떠한 느낌인 걸까 문득...
*이미 티톨에서 완결편 보신 분들께: 완결편 대폭 수정했음을 알려드려요! “それでは、私たちはこれで失礼します。 お休みください、少佐。” (그럼 저희는 이만 물러가보겠습니다. 쉬십시오, 소좌.) 정국은 제 집무실에서 나가는 이들의 뒷모습에게서 묵묵히 시선을 돌렸다. 문득 제복을 입은 모습이 거울에 비친다. 가슴에 수놓아져있는 훈장들과 벚꽃 문장. 아직도 어색하고...
새벽 NPC 타로점 컨셉 하우징 <별의 집> 타타루를 도와 새벽의 운영 자금을 모으기 위해 현자들이 나섰습니다. 고민이 있다면 별의 집으로 찾아와 타로카드로 당신의 미래를 점쳐보세요. [초코보] 하늘잔 8-9 ( 하늘잔마루 서부 에테라이트 ) ATTENTION! 별의 집 주의 사항 0. 모든 타로의 결과는 고정된 미래가 아닙니다. 결과는 재미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 우당탕탕 김여주! #1. 집에서도 막둥이였던 여주는 숙소에 살기 전까지는 집안일 같은 거 하나도 해본 적이 없었대. 독보적으로 파워 막내 베이비였던 탓에 뭘 혼자 할 일도 없었음. 심지어는 초딩 시절까지도 부엌에서 뭘 만들어본 적이 없대... 그래서 우리 애기는 집안일에 관한 모든 것이 무지 그 자체.....
*화이트데이 기념... 예정이였으나 늦었습니다. 3학년을 홀로 보낸 왕이보는 샤오잔이 있는 대학에 진학했다. 그 동안 연락 한 번도 한 적이 없건만, 왕이보는 마치 자신이 꼭 그래야만 할 것처럼 그를 따랐다. 그렇게 흘러간 1년이였다. 그리고 노린 듯이 개강 첫날 학교 앞 골목에서 둘은 마주쳤다. 여전히 샤오잔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미소를 짓고있었다...
자신을 숨긴 채 정치정의를 바랬던 캐릭터끼리- 아크로 키노시타 다이사쿠의 머리관 장식없이 그려봅니다.
야, 미쳤어? 다급한 목소리와 함께 예고 없이 거세게 잡아채이는 팔에 요환이 크게 휘청하며 뒤로 물러섰다. 마차가 사람들의 무리 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요환을 피해 급하게 방향을 트느라 길게 긁히는 쇳소리를 냈다. 간발의 차였다. 으스러지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다. 바이크들이 부러 속도를 높여 지나가며 클랙슨을 울려 댔다. 마부가 시뻘게진 얼굴로 욕설을 뱉었...
"..좋아한데이...!" 앞뒤 가릴 것 없다는 듯 내지른 고백과는 달리 제법 많은 용기가 필요했던 것인지 준비해왔던 말들은 모두 백지로 돌아가버리고야 말았다. 순간 눈 앞이 하얗게 변한 카게히라가 떨리는 눈을 천천히 감았다 떠보았지만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어째서 이런 중요한 순간마저도 바보같은 짓을 해버리고 마는 건지.. 날이 선 말들로 제 자신을 ...
그를 처음 본 것은 회사 앞 카페에서였다. 우중충한 표정을 짓고는, 자기한테 꼭 어울리는 아메리카노 한 잔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 별 관심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를 쳐다보느라 주문도 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니, 그 검은 머리를 처음 발견한 때부터 나는 이미 그를 좋아하기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그가 잔을 받아들고 카페를 나설 때, 내가 있는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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