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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 . "너, 이름이 뭐야?" ............... 한유진이요, 한유진. 이 개 같은 이상한 곳에 떨어진 불행한 고3 한유진이라고요 내가 왜 이런 이상한 곳에 떨어졌는지는 조금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 . . "유진아... 이 성적이면 서율대 1차 합격도 힘들어....." "..............서율대 말고 서웅대는요?" "어머니가 서웅대를...
(사진 출처 - 핀터레스트) “내 목걸이가 나를 불렀어.” “뭐?” “보름달이 뜬 날에만 인간 세상과 냥냥월드를 오고 갈 수 있어. 여주 네가 나를 불렀나 봐. 목걸이가 널 내게 데려다줬어.” 믿을 수 없는 말이었다. 팔찌가 날 이곳으로 이끌었다니...! 믿을 수 없었지만 믿을 수 밖에 없었다. “오늘은 피곤할 텐데 이만 자- 내일 이야기 하자.” 침대에 ...
2023년 9월 30일 그러니까, 그 날은 스산할 이유가 없는 집이 스산했다. 문을 열기 전부터 무언가 달라진 느낌을 받았다. 마치 있어야 할 무언가가 없는 듯한 그런 느낌... 2023년10월 7일 같이 쓰던 침대도 같이 입던 옷도 다 그대로인데, 일주일 전 랑데부 씨는 홀연히 사라졌다. 처음에는 연락이 안 된 적이 없는 사람이 무슨 일일까 걱정이 앞섰다...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수빈 이채민하고 엠씨보는게 넘 물만두 같은고임 와랄라 하고 싶었음 근데 사주보니까 요고 장난아닌데? 신약하면 약하다고? 막 비실비실 할거같아? 그럼 밑에봐ㅋ
이번주는 어쩐지 굉장히 정신 없었습니다.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술이 문제에요. 술을 먹으면 이틀이 날라가는 기분.. 먹은 날도 하루 마무리를 잘하지 못하고, 먹은 다음날도 제대로 하루를 못보내는데 왜 자꾸 술을 먹을까요? 요새는 술이 그렇게 먹고 싶은것도 아닌데 또 싫은것도 아니어서 누가 먹자고하면 냉큼 따라갑니다. 저도 이런 제가 이해가 잘 되지 않아...
* 월요일. 이번에 온 메모에는 이렇게 적혀있다.[이직 심사 중, 결과는 1월 7일~ 10일 사이] 정말이었어.나를 두루부루, 두두루루, 에이씨, 그러니까 두부로 보낸다고 하더니 사실이었네. 하지만 신경 뚝!나는 안 가겠다고 했고, 심사 중이란 메모를 받아도 신경 쓰지 말라고 대장이 그랬다. 나는 메모를 없애버리고, 금고에 있는 만화책을 모조리 꺼냈다. 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hellomoon_08)에게 있습니다. 알아주세요! 모든 작업물은 상업적 이용, 무단도용, 트레이싱, 파쿠리, 2차 수정 및 가공, ai학습 등을 금지합니다.SNS 기재 시 출처 기재 부탁드립니다. (@ hellomoon_08)입금날부터 최소 2일에서 최대 한 달정도 걸립니다. 작업 기간이 한 달이 넘어갈 시 전액 환불 가능합니...
오프 즐기다 와라 후기좀
그날도 역시 감우랑 각청은 다투었다. 왜냐하면 전에 각청이 암왕제군을 싫어했던 전적이 있어서다. 하지만 감우는 내심 각청을 매우 귀여워 했다. "하아, 오늘도 각청님 너무 귀여우셨어." 감우는 몰래 제작한 각청처럼 생긴 인형에다가 키스하다 각청에게 발각됬다. "설마, 감우 너 나 좋아했던거야?" "그, 그게 뭐가 문제예요?" 사실 각청도 감우를 좋아했다. ...
언제까지고 애셔를 놓을 생각이 없어 보이던 남자는 생각보다 몸 닦을 것을 가져온다는 말을 남기고 방을 나갔다. 덕분에 애셔는 혼자 방에 남아 멍하니 누워 방 천장을 바라봤다. 뒷구멍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은 여전했고, 하도 문질러댄 입술도 부어있는 것이 느껴졌다. 아마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다 나아 있겠지만 그렇다고 지금 당장 몸이 불편하지 않은 것은 아니기에...
※캐해 덜 됨 주의, 퇴고 천천히 리월항 곳곳의 등이 켜질 무렵이었다. 설국의 청년은 약속 장소로 걸음을 옮겼다. 타르탈리아를 기다리던 종려와 만나 간단히 인사한 후, 운근의 리월극을 보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 “운 선생의 공연이 기대되는군요.” “종려 씨는 리월극을 참 좋아하네요.” “리월극 자체로도 좋아하지만, 운 선생의 극을 특히 더 좋아하는 편입니...
안녕하세요, 간만에 뵙습니다. 이 포스타입에 들러주시는 분은 이제 제가 닉네임을 말하지 않아도 저를 알아보시는 분들이겠죠. 제목에서 짐작하셨겠지만 저는 이제 이 포스타입에 당분간 글을 올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정확히는 동인 연성, 모든 장르의 2차 창작입니다. 아마 뭘 쓴다고 해도 수필일 텐데... 그걸 굳이 읽으러 들어오실 분들은 별로 안 계시니까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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