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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앙칼진 협곡으로부터 매서운 바람이 올라온다. 옷깃이 부대끼는 것을 보아하니 잘못 발을 내디디면 어디론가 날아가 부딪치고 추락할 것만 같았다. 그런 불안함이 가득한 곳이었다. 군데군데 무너진 계단을 올라가니 고개가 절로 꺾일 만큼 거대한 문이 보였다. 오로지 그 문만이 오롯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주변의 무너진 바위나 망가진 수풀 따위와 상당히 이질적인 ...
카라차 작가님의 신간 『단신부임 부장님은 촉수 괴물을 기른다』와 성우창 작가님의 『해후의 도시』 2판 책이 오늘 인쇄소에서 도착했습니다. 추석 직전이기도 하고, 받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인쇄소에서 예정대로 책을 딱 가져다 주셨습니다. 이번 책부터 디스에픽 시리즈는 디자인적으로 차이를 좀 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예...
설정이 너무 많아서 거의 자캐에 가깝습니다. 급조했으므로 연대가 소소하게 안 맞는 것이 있습니다 생각 없이 읽어주세요 고증 없습니다 어떤 사건에 실제로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까지는 조사를 못…. 20년대 역사를 잘 아는 분은 조용히 창을 닫으세요. 베드로는 아직 안 나옴.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겠어요 어떤 희생이 따를지 따져보지 않...
“미유키, 좋아함다.” 이를테면 오늘 점심은 맛이 없었다던가, 수업 시간에 깜박 잠이 들었다던가. 하늘이 너무 아름답다던가. 그런류의, 문득 생각나서 말하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었다. 심지어 당사자조차 아차 싶은 얼굴로 실수임다. 잊어주세요. 하고 얼버무렸다. 미유키 카즈야는 잠깐 혼이 빠져나간 얼굴로 눈을 껌벅였다. 아, 이게 아니었는데 사와무라 에이준은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마음이 부메랑 같다. 나아가려해도 또다시 돌아오는 것처럼. 이마음을 저멀리 황야로 던진 건 나일까. 너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인거 같은데. 벗어나서 더 자유로울 수 있을것 같았는데. 너가 아무것도 아닐 수 있을것 같았는데. 그럴자신 있었는데.
준의 인생은 침엽수림 같았다. “언제부터 깨달았는데?” 양형사의 말은 조심스럽지만 아프다. 그래서 준은 매순간 머릿속을 부유하는 그 모든 생각들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다. 다만 비죽, 이파리 하나를 더 날카롭게 곧추세운 채 어둠속으로 돌아섰다. 그러면 형사는 멍청하게 그 뒤를 따라 허우적대며 준의 인생으로 함께 뛰어들었다. 찔리고 베인 제 살 아픈 줄은 ...
한참만에 다시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들고, 조금씩 뭔가를 써나가던 중에 포스타입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쓴 책을 판 수입으로 생활이 가능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야심찬 꿈은 이제 포기했지만, 그렇다고 글을 쓰는 것까지 포기하진 않았습니다. 어떻게 계속할 수 있을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 이 앞에 무엇이 있을지 전혀 모르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해봅니다.
프로선수 후루야 x 중학생 미유키 au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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