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제목이 늘 이따구네요. 성별반전 바스마르입니다. 마르x바스인데 마르바스라는 이름의 고대 악마가 있는 걸 아시나요? 그러니까 마르tsX바스ts. 근데 이거 수위가 살짝
어느 날 달콤한 저주가 내려와. 잠들어있던 팔티잔의 바스티안에게 묻었습니다. 에콩. 그는 꽃다운 스물여섯 살의 여자. 가슴이 볼록, 허리가 잘록, 허벅지가 올록. 짧은 머리는 여전히도 짧으나 매혹적인 교성의, 섬세함. 깃털. 발걸음, 무지막지하게 제멋대로인. "바스티안?" "... ..." "바스티안, 맞지?" 꾸직. 바스티안 님의 멘탈이 가출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