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관람에 주의해주십시오.* 현장 사고 묘사가 약간 있습니다. 해가 저물 때, 달이 떠올랐다.
1. 사쿠사 키요오미 사쿠사와 같은 반인 (-)는 꽤 오랜 시간 사쿠사를 좋아했음. 처음엔 그냥 잘생기고 키 큰 싸가지.. 였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에게 사쿠사는 같은 반의 귀여운 남자애가 되어있었음. 아마 여름이 오기 직전이었던가. 교실엔 수업 중인 선생님의 목소리와 사각거리는 연필 소리만 가득했음. (-)도 열심히 필기를 하고 있었겠지. ‘윽..’ ...
삥똥땅똥... 너무 깜찍한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상세 이미지 참고해주세요! 블로그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어요 :) 🏷️안드로이드 전용 테마입니다!
삥똥땅똥한(?) 아주 깜찍한 테마입니다🍓🧸 상세 이미지 참고해주세요!! 귀여운 반투명 일러스트도 함께 드려요! 🏷️아이폰, 아이패드 전용 파일입니다! 꼭 사파리로 열고 다운받아주세요!
그 누군가가 분노하지 않고, 오히려 담담하게 인간이란 두 가지 욕망을 지닌 배와 한 가지 욕망을 지닌 머리로 되어 있다고 말하고, 그 누군가가 그것이야말로 인간 행위의 본래적인 유일한 동기로서 언제나 기아, 성욕, 허영심만을 보면서, 그것을 찾아내보려고 할 때, 즉 간단하게 말해 사람들이 인간에 대해 ‘나쁘게’ 말할 때 - 결코 사악하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
매우 젊은 흑인 작가가 공쿠르상을 탔다. 그는 90년생으로 나와 나이 차이도 얼마 나지 않는다. 첫 소설은 2015년에 썼고 이 작품이 무려 네 번째 작품이다. 그는 세네갈에서 태어났고, 세네갈에서 고등학교까지 프랑스어로 정규 교육을 받은 뒤 프랑스의 그랑제콜에서 교육받았다. 매우 거칠게 한국을 대입해보자면, 한국에서 일본어로 초중고 교육을 받고 일본 최고...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새벽에 눈을 뜨자 한 문구가 생각났다.(그는 주변의 말랑말랑한 뇌와는 차원이 다른 지성을 가지고 있다)...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문구였다. 근데 그 문구를 어디에서 보았던 건지 도저히 기억이 안 났다. 침대 위에 누운 채 커튼을 투과해 옷장에 비친, 주황색의 가로등 불빛을 유심히 보며 계속해서 머리를 굴려봤지만 도무지 기억나지 않았다. 어쩌면 영원히 기억나...
선선히 부는 바람, 달리며 일으켜 아직 미처 가라앉지 못한 모래먼지가 나부끼는데도 마냥 미소를 머금은, 그리고 메달을 목에 건 자신의 모습. 하늘은 파랗고, 얼굴은 빨갛고. 메달은 노랗다. 그리고 미소. 하늘은, 바닥은, 나는... 그리고 메달은... 헉. 하는 들이킴과 함께 눈을 번쩍 뜬다. 언제나와 같은 익숙한, 지긋지긋한 천장. 물씬하게 찌든 알코올 ...
+ 배경은 영국 런던이지만, 현실고증이 잘 되어있지 않아 일부분 몰입이 깨질 수 있습니다. + + 스토리를 위해 몇몇 인물의 성(family name)이 수정되었습니다. + 익숙한 거리, 익숙한 골목, 익숙한 풍경, 익숙한 시간 속 날카로운 제프의 시선의 끝에는 바코드가 있었다. 소년이 보내는 모든 시간을 기록하는 일은 어느새 2주라는 시간이 지나고 있었다...
Es decir, ¿siempre has vivido sin culpar a nada? La gente o el mundo... Dios. Lo que sea. … Bueno...Para que conste, no estoy hablando de la gravedad del crimen o de la razón correcta o incorrecta. No...
***CoC 시나리오 '철거 예정 청춘 1길'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BGM: https://youtu.be/-KS71VBbMpg . . . 신비에게. 어느덧 1년이 지났네. 난 지금 26살의 겨울 어느 날, 눈 내리는 새벽에 이 편지를 쓰고 있어. 술과 새벽 감성에 잔뜩 취해있어서, 이 편지를 부칠지 말지는 아직 모르겠네. 두서없고 오글거려도 한 ...
인간의 몸으로 인간을 구원하리라 속단한, 그리하여 신의 권능 위로 자신의 지식을 드높인, 하물며 스스로를 신 위의 인간이라 결단한. 그러니 그는 기꺼이, 그러나 속절없이 걸려든 것이다. 자기 자신이 쳐놓은 위선이라는 이름의 덫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