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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소재 생각나는 대로 여기에 적을 예정이라, 읽지 않아도 됩니다. 소재 구상용 글이라 앞으로 계속 수정될 예정입니다. 만약에 이 글을 읽으신다면.. 음.. 좋은 점은.. 나중에 올라오는 제 글 보고 익숙함과 반가움이 상승하는 정도? 1. 최중종 다니엘 - 경종 성우 (섹피AU, 동물은 미정) 2. 직장인 다니엘 - 백수 성우 (버스 안에서 시작, 에어드롭 잘...
듣고있냐
먹방 유튜버 윤기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시청자들이 먹방을 볼 때는 모두 이유가 있어. 유튜버의 입담이 좋거나, 맛있게 먹거나, 아니면 음식이 신기하거나. 근데 지민이가 보는 유튜버는 그러한 이유들을 전~혀 찾을 수 없어. 딱 봐도 핸드폰으로 찍은 영상에 조명도 없는지 우중충한 방안, 무표정으로 묵묵히 음식을 씹어 삼키는 어딘가 허접한 유튜버. 음식이 ...
유현유진 전력 주제를 보고 짧게 쓴 글이나 딱히 유현유진 요소는 없습니다. 회귀 전 한유진 시점입니다. *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이었다. 새벽의 거리는 조용했고 채 가시지 않은 어둠만이 가볍게 내려앉아 있었다. 마치 세상에 던전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그저 고요하기만 했다. 한유진은 새벽의 공기를 들이마시며 사실 지금까지 겪은 그 모든 것들이 꿈...
만화 그리는 것보다 제목 정하는 게 더 힘들었따.
안온거같았는데 두달밖에 안쉬었네 뭐야; 요즘 스피치리스 계속듣고있다 알라딘은 아직 못봤지만... 스피치리스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 나오미 스콧 당신은..... 신이다.. 이번년도 들어와서 관도 잘안가고 최근엔 돈도 없어서 넷플이랑 왓챠도 해지해서 본것도... 볼수있는것도 없다 눈물나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폭 안긴 그의 등이 오랜만에 손에 닿았다. 꿈인 줄 착각할 정도로 믿을 수 없어서 몇 번이고 그의 얼굴을 확인했다. 살이 약간 빠지고 나름 순해보이던 얼굴이 날카로워져 있었다. 난 그에게 물어야 했다. 아니 물었어야 했다. “아직도 문교수 만나는...” 그는 고개를 묻었다. 난 작은 등을 달래줄 수 밖에 없었다. 고개를 묻은지 시간이 조금 지나더니 눈물 방...
우리는 늘 생각을 하고 산다. 나도 마찬가지로 늘 생각을 하며 산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할까? 늘 생각을 하다보면 깊은 고민에 빠진다. 어떡해 살아야 할지 앞이 막막하기 때문이다. 열심히 살고있다 한들 앞은 늘 막막하다. 살면서 내 과거가 후회되고 , 지금 현재의 나 조차 싫다. 이런 내가 버티고 견뎌서 이겨내야 하는 이 삶. 이...
때로는 생각에 빠지고는 한다. 아무리 싫은 생각을 하기 싫어도 자꾸 머리에서 생각이나 날 괴롭히는 경우가 많이있다. 그래서 나는 결국 오늘도 나를 속인다. 속이면 속일수록 더 아프다. 너무 아파 계속 눈물이 난다. 자꾸 일부러 억지로 미소를 짓고. 뒤에서는 남들 몰래 항상 눈물을 흘린다. 결국 이게 내 모습일 뿐이다.
“아니~~~~아~니~~~~그게 아니구우우” 테이블 위 술 병이 하나, 둘, 셋. 테이블 아래 하나, 둘, 셋. “아니면 뭔데요? 그거 뭔데요?” 발그래진 성우의 얼굴이 더 발갛게, 귀까지 발갛게 달아올랐다. “그래. 뭐! 그래서 뭐! 뭐! 뭐!” 성우의 유투브계정에 구독이 눌러져있던 다니엘 직캠계정이 알아서 플레이되고 있는 중이었다. 다니엘의 섹시한 부분을...
잔해폭파는 역시 라이트로드밖에 답이 없는 것인가...ㅠㅠ 호에에엥 신게스쟝 나에게 상대를 엿먹일 수 있는 힘을 달라는 거시예요 하와와
* 평소와 같이 데이트를 하던 중 갑자기 멈춰 서는 네 걸음에 의아해하며 뒤를 돌아보니 아까와는 사뭇 다른 진지한 표정으로 손만 꼼지락 거리며 저를 빤히 쳐다 보고 있었다. "형, 얼른 안 오고 뭐 해요." 갑자기 멈춰서서는 눈치만 보는 건 또 뭔 심보인 건지. 안절부절 못 하며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피식 웃음이 났다. "아, 형 장난치지 말고요.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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