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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장산범으로 빈센트 × 앨버트, 앨버트 × 빈센트 짧썰. 솔직히 두 사람이 오래 못 본 사이니까. 그 사이에 한 쪽이 장산범에게 잡아먹혔고, 그렇게 장산범이 상대방을 꾀어내는 거지. 만액 그런다면 상대방은 눈치를 챌까? 사랑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잡아먹힌 쪽이 어느쪽이든, 눈치채고 장산범을 죽이든, 뭘 하든 할 것 같아. 하지만 짝사랑의 전제라면? 빈센트...
"화신?" 그 말에 삐딱한 목소리로 되물은 것은, 딱 봐도 심기가 뒤틀린 얼굴을 하고 있는 한유현이었다. 독자는 그런 유현을 보고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의 눈은 다시 유진에게로 돌아갔다. 그의 눈동자에는 한눈에 봐도 알 수 있을 만큼 유진을 향한 따스한 애정이 녹아있었다. "꼭 보고 싶었었어." 딱히 누구에게 하는 말이랄 것 없이, 스스로에게 속삭이는...
다행히도 유진이 직접 위험에 뛰어드는 일은 없었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 위험은 직접 유진을 찾아왔다. "....씨발 저게 뭐야..." 유진이 나직하게 중얼거렸다.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던전 브레이크. 평소와 같은 던전브레이크라고 생각하고 유현, 예림과 함께 싸우고 있었는데 이게 무슨. 막판 보스는 말도 안 되는 존재였다. 드래곤. 눈 앞을 가득 채우는 ...
"에블린 씨, 신간 내신 것 축하드립니다. 에블린 씨의 새로운 책이 지금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것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이네요." "에블린 씨는 지금껏 사업가로서 자서전만 쓰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갑자기 로맨스 소설을 내셔서 깜짝 놀랐어요." "사실 소설이라기보다는 수필에 가깝죠." "어머! 이 이야기...
#_음슴체 #_블랙보이_사랑받는다. 0. * 봉제(縫製) : 재봉틀 따위로 박아서 만듦. * 재봉(裁縫) : 천 따위를 말라서 옷을 만듦. 봉제= 옷을 수선 하느냐 or 재봉= 옷을 만드냐. 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진의는 다르지만 간단한 의미로. 어릴 때부터 바느질에 능숙했던 블랙보이는 주위사람들로부터 재봉(裁縫)과 봉제(縫製)의 만능꾼,일명 *봉제...
주도자가 닐 영입하려고 전세계를(?) 돌며 찾아 다니는데 어느날 영국 작은 도시에서 익숙한 얼굴을 스친 거야 주도자 완전 ???????? 아니겠지 아니겠지 상태 돼서 뒤돌아 아이브스...? 하고 이름을 불러보는데 돌아본 얼굴이 이 상태의 아이브스인 거 ㅋㄹㅋㅋ주도자도 어떻거ㅣ 알아봤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하마터면 그냥 지나칠 뻔한거 혹시나하는 마음에 불렀는데...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주워 들었던 거, 나도(내가) 생각했던 거 다 포함해서 1. 테쌤이 그려 주셨으면 하는 장면 1) 미유키의 눈물ㅋㅋㅋㅋㅋㅋ어떻게 2학년 때 여름 고시엔 진출을 건 이나시로와의 결승전에서 역전승 당했는데도 안 울지 완전 독종ㅋㅋㅋㅋㅋ큐ㅠㅠㅠ구 삼넨세들은 당일에도 다음날에도 며칠을 꺼이꺼이 울었는데,,, 그 모습을 보는 다른 1, 2학년들도 눈물 참느라 고생하...
1. 'Never Stop' 라이브 버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애플 광고 음악. 아이패드로 뚱땅거리더니 드럼 비트를 얹고, 이어서 피아노 연주를 곁들이는데 들을수록 더 좋아진다. 아무 생각 없이 끝까지 보게 된다. 2. 2020 아마존 광고 'The show must go on' 팬데믹 시대라 아무래도 브랜드 너나 할 것 없이 칩거의 소중함을 부각하고 그럼에...
‘서브 이벤트’는 1월 10일 22:00부터 1월 12일 22:00까지 진행됩니다. 해당 이벤트는 미참여 가능합니다. 각 진영의 캐릭터는 윗선에 [중간 보고서 제출]이라는 설정으로 서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브 이벤트 [우당탕탕 중간 보고서 작성 일지!]는 캐릭터의 활동에 따라 각 진영에 점수가 측정되며, 서브 이벤트 종료일에 점수가 더 높은 진...
온종일 수업을 듣고 도서관에 가기 위해 짐을 싸고 가방을 맨 채 걸음을 옮기는데 아츠무가 가방을 잡아 당긴다. "뭐야." "어디가노." "도서관." "잠깐 따라 와라." "어디를." 체육관. "내가 거길 왜? 분명히 활동할 필요는 없다고..." "활동할 필요는 없는데 그래도 이름을 올렸으니 인사는 해야 하지 않겠나. 다들 군말없이 이해해줬으니." "하긴.....
1. 네 캔에 만원 손현우는 이제 더 이상 106동 1203호에 살지 않는다. 그런데 되게 하나 분명한 것은 볕이 잘 드는 성북구의 오래된 아파트, 거기 사는 동안에 뼈와 살을 만들었고 첫사랑도 만들고 그랬다는 것이다. 거기는 본가여서 지금은 일 년에 몇 번 가지 않는다. 독립한 지는 3년 정도 되었다. 나름 유명한 회사를 앞세워 전세 자금 대출을 받고 그...
7. 동경 기분이 이상했던 건 솔직히 인정. 창균은 본인이 목격한 장면에 대해서 할 말이 많았다. 우선 1번, 나는 동성애자에 대해 아무 생각도 없다. 편견도 없다. 그냥 다 똑같은 사람일 뿐. 2번, 손현우를 게이로 의심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3번, 그렇지만 형이 게이라고 해서 나는 형이랑 떨어질 생각은 별로 없는 편이다. 세미 야근을 하고 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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