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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본 글은 모바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 내에 억압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죽음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 . . 조금은 날 선 당신의 말에, 당신과 시선을 맞춥니다. 그 새하얀 눈은 분명 전처럼 빛나야 할 터인데, 짙은 어둠이 내리 깔려져...
세게 문지른 눈이 쓰린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당연하게도 약간 붉어진 눈 주변에서는 화끈한 느낌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크게 아픈 것도 아니기에 아이는 눈가를 몇 번 문지르기만 합니다. 네게 잡힌 손을 빠안히 바라보다가 살살 빼냅니다. 평소 모습에 맞지 않는 조심스러운 동작입니다. ...괜찮아, 이 정도는. 잠시 쉬었다가 뒷말을 이어갑니...
언제나처럼. 언제까지나. 이렇게 마주봐주었으면. 탈 하나 없이.. 그저. 우리의 관계가. 둘의 행복이 그대로였으면. 둘은 사이가 너무나도 좋은 가좍이 되기로 했을뿐. 당신들은 속아따. ㅎㅎ 《 낚 시 성 공 ♡ 》
잠 못 이루는 하룻밤, 도저히 누워있기에는 기분이 비릿해서, 일어나 걸었습니다. 가로등도 없는 어두운 길거리. 가로등 마저 잠드니 그저 달빛이 외로히 있었다. 달빛을 한조각 입에 넣고, 잘게잘게 씹었다. 잘게 부수고, 으깨어서, 짓이기고, 찢어서, 빨아먹고, 베고, 찌르고, 누르고, 그대로 삼켰다. 달빛에서는 레몬맛이 났다. 눈물 맛이 났다. 달의 산도가 ...
사용하는 장비 마이크 - 블루 예티 X, Antelope Edge Solo 오디오 인터페이스 - 스칼렛 4i4 3세대 DAW - Cakewalk, Adobe Audition CC 수용할 수 있는 목소리 10~20대 활기찬/기운 없는 청년, 능글맞은 여우 스타일(능글공, 능글수) ※집착+또라이 연기도 가능합니다... 시켜만 주세요. ※능글맞은 연기에 특화되어...
연재를 휴식한다며 포스타입을 임시중단 한 게 벌써 1달이나 되어버렸네요. 그럼에도 잊지 않고 가끔씩 놀러와 제 글을 봐주신 분들을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별 거 없는 제 팬창작글이 누군가를 공감하게 하고 몰입하게 할 정도도 아닌 하찮은 글이지만, 그래도 찾아서 봐주시는 분들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안타깝게도 이 글은 연재복귀글이 아니랍니다. 저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w.쟌 *마지막화입니다. - “지완아, 너, 그날 네가 나한테 했던 말들. 다 기억하는 거지?” “아...” 지완이는 다른 어떤 대답도 할 수가 없었다. 솔이의 말을 듣는 순간 몸이 그대로 굳어 무슨 말이냐며 모르는 척 넘어갈 기회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온몸으로 그날의 일을 알고 있다고 말한 이상 그저 솔이를 바라보며 그 ‘실수’가 부디 너에게 나쁜 ‘...
생일 축하해 삶이 그렇듯 유하고 아름답다. 마치 그 순간이 찬란하게 빛나길 원하는 것처럼. - 아름답고 아름답다. 숨이 찰 정도로. 태양은 눈 부시고. 달빛은 그로 인해 빛난다. 마치 영원을 그리는 것처럼. 오늘 하루가 당장 저물어도. 저 달과 태양은 머무를 것처럼. 그렇기에 너의 이름이 빛난다. 달아. 숨을 머금은 채로 이름을 부른다. 눈부시도록 영원할 ...
1. 냅다 사자후 (이동혁:뭐야 나 뭐 잘못했나..?) 이동혁 개쫄음 귀여우면 화가 나요;;; 아기 동혀기..존나기여워.. 걍...? 지금은 별룬가...ㅠㅠ 2. ㅇㅋㅇㅋ 그렇다고 쳐 아무도 날 이길 수 없지. 이또삐? 이동혁 설마 또 삐짐? 갈대같은 남자 (아놔 오전 아님 오후임 무시해주세요ㅠㅠ죄송합니다..) 3. 아주 쿵짝이 잘 맞는 둘 아 배달팁 그만...
화산귀환 장일소 드림 5편째 이번 달 친구비입니다 서솔은 만인방의 장원에 들어온 첫날부터 작은 방을 혼자 썼다. 표면적으로는 다른 방들이 꽉 차있었다는 이유였으나, 내막을 들여다보면 방주가 직접 기루에서 골라 데려온 아이가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내원의 후조방(後罩房, 여자 하인들의 숙소가 있는 건물) 관리자가 재량껏 판단해 혼자 쓸 방을 빼준 것...
달이 뜨면 꽃이 피고 w. 참깨 몇 시간 잔 거 같지 않은데 밖에서는 벌써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왔다. 계속 선잠을 자고 있었던 건지, 새소리 한 번에 잠이 확 달아나 어쩔 수 없이 몸을 일으켜 앉았다. 몸도 정신도 너무 피곤해서 카일이 깨우기 전까지 절대 못 일어날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피곤했던 걸까. 황실에는 나가야 했기 때문에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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