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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사막 사이 정청은 걸쭉한 사투리와 평소 부하들을 대하는 모습으로 인해 헐렁하고 실없어 보였으나 실상은 정반대의 타입이었다. 조직 폭력배의 세계에선 얕보이는 즉시 골로 간다는 게 정설이다. 의리를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제 잇속을 위해서라면 동지를 썰어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이다. 그런 세상의 밑바닥 난장에서 시작하여, 골드문처럼 커다란 단체의 3인자가...
너에게 고백 그러니까 정청이 이자성을 만난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인가 그랬다. 첫 만남은 보잘것없는 컨테이너 사무실에서였다. 이자성은 정청의 패거리 신입 중 하나로, 그날 처음으로 청에게 인사하는 것이었다. 주먹질로 먹고 사는 놈치곤 지나치게 멀끔한 탓에 그는 가만히 있어도 존재가 튀었다. 청이 그 얼굴에 대고 참으로 좆같이 생겼다 낄낄대었다. 그리고는 잘 ...
201508 동네페스타 신간으로 판매했던 글입니다. 책 전체는 총 여섯 편의 글로, 프리퀄(여수)에서 시퀄(회장 자성)까지의 내용입니다. 약간의 폭력적 · 고어적 요소, 캐릭터 사망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분량 문제 탓에 상중하 나누었으며, 상 부분은 샘플로 무료 게재합니다. 상 - 550ml, 꽃은 침몰하고, 달 이울다 중 - 너에게 고백 하 - 바다...
개인적으로 제가 재미있게 쓴 소설이라 애착을 가진 소설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3부를 쓰고 싶었지만... 시놉시스 분실이 너무 타격이 컸나봐요..그뒤로 고자가 되어버림;;ㅠㅠㅠㅠㅠ <차회예고> 1. "삐에로는 나를 보고 웃지~(흥얼)." "뭔 소리야?" "이거 몰라? 내가 좋아하는 섹시한 아시아 누님이 부른 노래인데...." 집을 떠나서 딘과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도경수가 좋기 시작한지는 좀 오랜 시간이 흘렀다. 처음엔 그저 커다란 눈에 빨려들어갈듯 하더니만 결국 눈앞에 없으면 난 숨쉬는 것 같지 않았다. 그 사실을 도경수가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이 많았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많은 글과, 많은 정보와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사랑'으로만 이겨낼 수 없는 현실들. '사랑'에 장애물이 어딨냐! 당당하게 세상의 ...
팔레트 위에서 회색과 보라가 마구잡이로 섞인 것 같은 하늘이 옷이라도 입은 마냥 안개같이 옅은 구름을 잔뜩 끼게 만든 저녁이었다. 그 날은 왜인지 모르게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었고 그걸 눈치 챈 오이카와가 나를 데리고 산책을 나왔던 기억이 난다. 한 손에는 빈 음료수 캔을 들고 한 손은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걷던 녀석이 뜬금없이 하늘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그 방에는 거울이 없다. 그래서 그의 눈에 자신이 어떻게 비치는지 가늠할 수 없었다. 아마도 전에는 크게 의식하지 않았을 일이었다. 남자는 이태용에 대해 묘사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러나 그것은 이제와서야 그를 불안에 잘게 떨게 만들었다. 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어. 발치에 채이는 것은 침묵 뿐이었다. 그 지긋지긋한 것들은 무겁기까지 해서...
초여름의 미야기는 뜨겁다. 두 번째 골든위크의 합숙은 첫해의 합숙보다는 익숙했고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훈련이 계속되었다. 우카이 코치는 오늘도 융통성 없는 사람. 합숙 전부터 이건 꼭 해야 한다는 목록을 만들어서 새로운 주장인 엔노시타를 불러서 함께 합의했다. 그리고 정오를 한참 넘겨 해가 조금 넘어갔을 때 로드워크를 하도록 지시했다. 끝나지 않을 ...
"입에도 해도 돼?" 거절하고도 남았을 창섭이였지만 오늘은 왠지 그러지 못했다.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을 쳐다보고있눈 성재를 이기지못했다.천천히 성재의 입술은 창섭의 입술과 닿았다.촉촉하게 느껴지는 감각에 창섭은 눈을 지긋히 감았다.안그래도 위태로웠던 성재의 와이셔츠는 흘러내려 성재의 등을 환히 보여주었다.성재의 첫키스였다. 아까의 달달했던 분위기는 어디가고 ...
.. 일에 치여 살았는데 빅스가 컴백한다 .. .. 또 새벽까지 불태우겠군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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