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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이 부족한 것은 물론, 햇볕 한줌조차 비치지 않은 곰팡이 핀 지하에 갇혀 지낸 열두 살 소년의 몸은 또래보다 왜소했다. 소년은 제 앞에 놓인 미색 종이를 멀뚱히 바라봤다. 「 질문이 이해가지 않니? 」라는 물음에 아이는 고개를 갸웃했다. 상담사는 발갛게 멍울진 소년의 뺨에서 시선을 거두지 않으며, 소년의 '보호자'를 바라봤다. 시설의 책임자는 자연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발걸음들이 시끄럽다. 센터의 지하에 위치한 실험동, 유독 느린 걸음이 복도를 울린다. 실험이 진행되는 날이면 매번 다수의 가이드들이 투입된다. 박평호도 예외는 아니었기에 바쁘게 돌아다니는 직원들 틈에 섞여 있는 참이다.이곳에서 가이드는 등급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실험실에 투입된다. 센티넬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험은 굉장히 위험하다. 센티...
※ 어뢰와 무한교가 모두 없는, 5월 31일의 박무현을 상상한 방수기지 AU입니다. ※ 논컵이라기엔 해량무현 느낌이 있고 해량무현이라기엔 논컵에 가까울 정도로 미적지근 합니다. ※ (모든 동인이 그렇듯..) 캐붕 주의해주세요! ※ 추후 수정 예정 가이드북을 베고 까무룩 잠이 든 박무현은 세탁기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둔 알람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났다. 역시 ...
바란 적 없던 부귀, 원치 않았던 권력, 소망한 적 없던 핏줄. 그것이 저주의 궁으로 통하는 에레보스Erebus의 주인이 된 어린 황자의 인생이었다. 세상 빛을 보고 제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던 어린 황자와 그 어미가 살던 마을은 증거 인멸을 구실로 사람 하나, 건물 하나, 풀 한 포기조차 남기지 못하고 불타버렸고, 강제로 거처를 옮...
Chapter 10 보낸 사람: 디에고 클라우스랑 재밌게 놀아 이제 일하러 가야겠다 *키스 이모지* 1:08 PM 받는 사람: 디에고 너무 무리하진 마 1:09 PM 파이브는 테이블 위에 전화기를 올려놓고, 카페테리아를 둘러본다. 클라우스가 오렌지색 플라스틱 쟁반을 들고 파이브를 향해 걸어오고 있었고, 파이브는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몇 달 전 A.J.와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주의사항 *K패치 주의 *선후배 AU *현대 AU *후회공 *모브가 잠깐 나옵니다만, 성애적으로 엮이진 않습니다. 목차 1. It’s time for goodbye 2. Goodbye to romance 3. My happy ending 4. 다섯 번째 기념일 5. IF : Hidden Ending 6. 후기 It’s time for goodbye 지금은 ...
그는 도시가 감염에 휩싸여 몰락의 길을 걷게 된 뒤 나타난 기업, 극단의 CEO입니다. 에너지 생산의 주체였던 창백도, 찬란도 사라진데다가, 창백의 공격적인 사업 확장으로 인해 대체품이었떤 생명혈까지 사라진 지금. 시민들이 의지할 수 있는 에너지는 극단의 에너지 '불꽃' 뿐입니다. 그는 오래전 찬란의 일원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당시부터 찬란에서 연구되...
“확인 작업은, 끝났나?” “응.” “문제는?” “... 별로.” “오늘은 또 무슨 일로 이렇게 심기가 불편한 거냐.” 응접실 소파에 드러누워 멍하니 천장만 올려다보고 있노라니 벌컥 문을 열고 들어선 미호크가 넌지시 물어오며 맞은 편 자리에 걸터앉는다. 오늘 새벽, 칠레를 출발해 대서양을 건너온 와인과 함께 자택의 창고에 도착한 수백 정의 총기를 확인하는 ...
정한이가 수성여우였음. 당연하지. 여우는 원래 물 좋아함. 물 보면 달려들고 싶은 어린 여우. ㅎㅎㅎ 그러니까 이 일은, 원님이 아기 여우 데리고, 순영이는 아기 고냥이를 데리고, 냇가로 놀러 가서 생긴 일임. * 이 시리즈는 멤버십 전용 글이며 이전 구매자들을 위해 남아있는 구매창입니다. 결제하지 마세요.
보시기전에 https://posty.pe/pwzssp 꼭 읽고 와주세요 1 https://www.youtube.com/watch?v=FzCtBu8MmwI 백현은 조심스러운 손길로 이불을 덮고, 그 위에 살짝 손을 얹었다. 숨이 안정되면 나가도 되겠지. 그렇게 한참을 쓰다듬는 것처럼 매만지다가 조금씩 소리가 줄어들 때쯤, 천천히 일어선다. 문을 닫고 등을 돌...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잘못된 내용, 오타는 발견시 수정 합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뿌리칠 힘이 없어 내버려 두니 밀가루 반죽처럼 늘어나는 말랑한 그의 볼을 슬라임 같다며 맘대로 쭉쭉 줄였다 늘였다를 반복하며 까르르 웃었다. 이 망할 꼬맹이 녀석, 그래도 오늘 두 발 자전거 타기를 성공해서 다행이고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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