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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지메의 생일이다. 짝!!!(뺨을 철석이는소리 토모야:잘...자진 못했지만!!!오늘은 하지메의 생일이야...!그 녀석 어떻게 축하해줄까! 토모야는 분주하게 주방으로 향했다. 주방으로 가면 하지메의 생일 음식을 만들려고 이른시간부터 나와있는 친구들이다. 나즈나:오!토모칭 어서와!! 토모야:앗 니쨩 거기다 미츠루까지 ! 나즈나:하핫!하지메칭을 위해 생일...
주의사항 - 이 글은 묘사와 표현을 연습하기 위해 쓰인 글로, 실력이 좋지 않습니다.- 실력이 부족하나 초반 내용에 유혈, 고어적 묘사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포켓몬스터 시간/어둠의 탐험대 기반의 세계관+스토리를 각색하고, 바뀐 스토리에 주인공을 세계관 기반 캐릭터로 짠 if 스토리입니다. 이 글은 기존 설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어두운 세상....
#프로필 "아,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이름: 블레이크 우즈 Blake Woods 💫나이: 11 💫기숙사: 레번클로 💫혈통: 혼혈 💫성별: XY 💫종족: 인간 💫외관: 무뚝뚝한 표정, 보라색 세로동공, 갈색 로퍼 (나머지는 댓글 첨부) 💫키/몸무게: 140cm/35kg 💫성격: <깐깐한> 깐깐하다라는 단어는 블레이크의 주변인들이 그를 ...
소용돌이가 친다. 굉음을 치고 무언가 잡아먹을 듯이 요란하게도 쳤다. 튀어 올라오는 물줄기를 피해 도망치듯 자리에서 벗어나고서야 깨달았다. 우리는 거북이임에도 불구하고 바다가 무서웠다. 우리는 배가 고팠고, 쉽게 타버린 달걀의 탄 맛을 우리는 잘 알지 못했다. 우리라고 칭한 다만은, 우리가 너와 같을 수 있을까. 너의 희생의 반만큼이나 우리가 따라 할 수 ...
🔸구매처 공구 🔸가격 16300원 (해배비포함)
죽은 사신은 영자가 되어 소울 소사이어티의 일부가 된다. 그 어떤 사신에게도 예외는 없다. 해가 뜨고 달이 지며 소울 소사이어티에는 영왕이 필요하다는 것만큼이나 당연한 이치다. 그러니까 소울 소사이어티에서 ‘장례식 중 부활’ 같은 매너없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호정 13대에 반기를 든 반역자, 이치마루 긴이 갑자기 부활하기 전까진 그랬다는 말이다. 동료를...
서론 더블크로스, 그것은 배신을 뜻하는 말─ 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 익숙해지고, 조만간 입문 계획이 있거나, 아니면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떤 분위기를 참고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비교적 일본 작품의 그 분위기적인 것은 이해했는데, 무엇을 더 참고하면 좋을지 막막한 순간들. 뭔가 내 캐릭터의 연출에도 참고하고 싶고, 어떻...
창민의 사랑은 꽤나 거칠었다. 아니, 거칠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까? 제 애인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 중얼거리면 하프갤런 세 통을 대뜸 사 왔다. 두 개는 뉴욕치즈케이크만, 다른 하나는 슈팅스타로 가득 채워서 말이다. 또 어느 날은 잘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고 싶다 중얼거렸다가 전 세계 술을 하루 만에 다 구경할 수 있었다. 세계 일주라도 다녀온 줄. ...
빌어먹을 음대는 산꼭대기에 있었다. 마후유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젠장할 캠퍼스. 무슨 교내 부지가 이렇게 넓고 가파른지, 이제 막 첫 개강을 앞둔 마후유는 이해할 수 없었다. 봄에 마주하는 캠퍼스가 그렇게도 단란하다던데. 아무리 둘러봐도 주위에는 무덤처럼 쌓인 벚꽃잎과 실소도 터지지 않을 멘트의 신입생 환영 플래카드, 그리고 저처럼 ...
하랑: 하랑이는 아육대에서 인기 많을 상임 근데 자기는 몰라야함 ㅋㅋ 타그룹 후배들이 친해지고 싶은데 하랑이가 아역 배우-> 아이돌 출신 연차 까마득한 선배라 먼저 말도 못 걸음 하랑이는 암것도 모르고 나는 후배들한테 인기가 없나... ;ㅅ; 했으면 ㅋㅋ 자기는 I라 절대 먼저 못다가감 먼저 말걸어 주면 친근하게 구는 타입 헤블 애들 없으면 카이랑 앉...
갈바람에 일렁이는 은빛 억새가 손끝을 스친다. 곧게 그어놓은 선 하나를 따라 밟듯 한발 한발 내딛는 발밑엔 상상으로 놓아둔 평균대가 있다. 나무로 만들어진 평균대가 마침 흙길의 모래색과 비슷하니 상상하는 건 어렵지 않다. 눈을 감고 양팔을 벌린 채 걸으면 아슬아슬한 기분마저 흉내 낼 수 있다. 바람결에 얹혀 소리 없이 흐르는 연주는 브람스의 왈츠 '16 W...
봄입니다. 나의 봄은 사라진 지 오래인데, 이 계절은 속절없이 돌아옵니다. 하지만 나는 봄을 알 수가 없어서 기억하려 단추에 새겨둔 벚꽃을 언제나 옷깃에 달고는 겨울에 머물러 있습니다. 사람은 너무나도 나약한 존재이지요. 떨어지는 꽃잎인 양 내려앉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지요. 그래서 완벽한 순백의 눈을 녹여주던 봄은 더 이상 내 곁에 없습니다. 나는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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