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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프롤로그 어둠의 계절, 열두 번째 달, 동지. 네 개의 황좌, 네 개의 제국은 거대한 멸망으로부터 도망친 네 명의 황제가 땅과 사람을 허락받아 세웠다고 전해진다. 오래된 전설은 녹슬고 낡아 아이를 재우는 할머니의 목소리조차 담지 못하고 흩어졌다. 사람의 입이 아닌 학문의 힘으로 남은 건국 설화는 고리타분한 교사가 아니라면 누구도 읽지 않는 1학년 역사 교과...
* 소재 주의 : 등장인물 사망, 자살 암시, 유혈주의, 약 고어주의. * 스포일러 주의 : 덧없는 세계의 경상, 모형정원 루트, 앙투아네트 루트 * 캐해석이 날림입니다. Written by. Pisada "그녀가 지키려고 했던 것들 조차도 그녀를 죽이고 있어! 그러니 나 혼자서라도 그녀를, 내 자신을 지키는 거야!" "그렇다면 너는 앙투아네트가 아니군."...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소설로 시작하여, 여러 종류의 글을 써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가사, 혹은 웹툰 등으로 더욱 확장해나가고 싶은 야망있는 한 청년입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글들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나아갈 길을 응원해주십시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나오는 대사입니다. 궁금하다면... 댓글로 저를 독촉해주세요. 눈을 감으면 차오르는 네가 내 숨을 저민다 절망에 잠긴 그리움이 눈물조차 흐르게 두지 않는다 나의 모든 것이 너와 등을 맞대고 자라났으니 이렇게 너를 잃은 지금 나는 무엇을 잡아도 마음 가눌 줄을 모른다 일어설 수 없이 침잠하는 세계*1000년 6월경 셀리아 그 정도의 권력을...
타이틀 및 홍보물 즐거운 산책길 단체 스크린 샷 및 엔딩 :)
타이틀 및 홍보물 첫 영상 촬영분 뛰고, 날고, 싸우고 2B방에서 단체 낮잠 타임 :D 엔딩 :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D 종료 후, 남아주신 분들 단체 촬영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타이틀 및 홍보물 시작은 언제나, 라리호~! 뛰고, 날고, 줄서는 착한 유령 감자들 각 파티별 스샷 타임 유령 스샷 타임 :D 엔딩 :D
내가 이해한게 맞는 상황인가. 낭랑 19세 권순영의 주먹만한 머리통이 눈앞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새하얗게 변한다. 뚝뚝 끊긴 머리칼에 그나마 남아있던 노란끼 까지 죽죽 빠져 하얗게 셌다는 뜻이 아니라 패닉상태가 되었다는 뜻이다. 권순영이 이해해야만 하는 상황을 잠깐 설명하자면. "순영이 니 여기 앉아봐라." 이거약간?사망선고?그런건가? 권순영이 즐겨보는 만화...
타이틀 및 홍보물 시작은 언제나, 라리호~! 날고, 뛰고, 싸우는 감자들 직업별 전투 태세 멋진 기대기 포즈 :) 옹기종기 :D 최후의 전투, 그리고 엔딩
예전에 본 존잘님들 연성이 한 개로 짬뽕되어서 꿈에 나왓던 썰... 니건릭 엠프렉/제이슨과 앤지 - 저스트 서바이브(캑터스칩님, 연어볼렌님)+ 니건릭 약탈혼 - brood bitch(노야님)+ 구원자 칼 트윗 썰(리제님) 대충 816에서 구원자 승리 후 알렉산드리아 싹 몰살 그라임스 부자만 살아남아서 생츄어리 끌려가는데 릭은 니건 와이프행 칼은 구원자 강제...
아니.. 교복하니까 이런 것도 생각났다. 고딩 땐 귀찮아서 진짜 안 꾸미고 화장도 거의 안 하고 교복도 맨 제대로 안 입고 다니던 지수 대학생 돼선 한번 꾸며볼까? 생각에 열심히 꾸미고 다니는데 고딩 때 지수 짝사랑했던 후배 제니 고삼 끝나고 1월에 같은 동아리였던 사람들 모이자고 해서 나갔다가 대학생 되고 더 예뻐진 지수 보고 진짜 정신 못 차리는 거.....
안녕, 나의 XX. 이 이야기의 행선지는 정해져 있어. 너는 너의 방식대로, 너의 이야기대로, 너의 모습대로, 너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거야. 우리는 머나먼 어느 날에 서로의 곁에서 멀어졌어. 달빛을 닮은 희고 순수했던 너, 검은 나와는 달리 흰색이 너무도 잘 어울렸던 너, 너의 이름 석 자……. 나는 너의 모습을 닮았고, 너의 미소를 닮았고, 너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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