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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유쾌한 냄새는 아니죠?" 데렉이 머리를 긁적였지만, 아이니는 그냥 고개를 끄덕일 뿐 별 반응이 없었다. "같이 가요. 저도 궁금해요." 아이니는 로브의 앞을 여미고 따라붙었다. 같이 가도 괜찮을까 싶었지만, 솔직히 데렉도 이런 곳에서 멀쩡히 돌아다닐 자신은 없었다. 아이니가 도와준다면 분명 큰 힘이 되겠지. 다만 안전하지 않은 곳에 데리고 오는 것이...
"스승!!!!!!!" 쓰러져있는 해랑을 그 누구보다 먼저 발견한 여울이 다급히 뛰어갔다. 아침 햇살처럼 찬란히 빛나던 금발은 검붉은 피로 물들었다. 부드럽고 늘 쫑긋거리던 귀는 그 생기를 잃었다. 푸른 하늘같던 눈동자는 빛이 바랬다. 해랑의 앞에 선 여울이 무릎을 꿇고, 떨리는 손으로 해랑을 끌어 안았다. 미약하고 가쁜 숨소리가 들려왔다. "스승, 정신차려...
추운 겨울, 남바위를 쓰고 있는 한 사내가 담벼락에 기대있었다. "하아-" 입김을 불자, 하얗게 하늘로 올라가는 입김. 무엇을 깊게 생각하는듯, 움직이지 않고 담벼락에 기대있는 남자에게 호위무사 복장을 한 남자가 다가왔다. "도련님, 여기서 뭐하시나요, 들어가시죠" "알겠어, 잠시만," 도련님이라 칭해진 사내는, 추위에 얼어 빨개진 두 손으로 쓸고는 대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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