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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여기는 픽션이며, 인물 지명정보가 현실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네, 12화네요! 오늘도 항상 읽어주시는고 응원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독자분들 덕분에, 계속해서 글을 써가고 있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ㅂ·)و 인생을 되돌아보자면, 그다지 멋진 삶을 산 기억이 없는데, 이런 질문을 받으니, 조금 난감했다. 다만, 공생해 가는 사회에...
-오타주의- * * * 갑작스러운 마탑의 봉쇄는 외부인만 아니라 기존의 마탑 구성원 모두에게 큰 충격으로 돌아왔다. 정작 명령권자인 탑주는 선임들을 회의실에 모이라 명령하고 모두 모이는 그 순간까지 이수석과 함께 얼굴조차 비추지 않았다. 회의실에 모인 선임들 사이에 심각한 분위기가 흘렀다. 마탑을 봉쇄령은 꽤나 큰 일이 터졌다는 증거니까 그 누구도 쉽사리...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애정과 관심, 별거 아닌 줄 알았던 것들로 아윤의 삶이 한순간에 변했다. 눈을 뜨면 그녀를 맞이했던 끔찍한 삶이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곁...
*체벌, 직속, 스팽 등의 소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즈음 지났나. 민찬은 이제 하루 건너 하루 잠을 설쳤다. 당연하겠지. 일주일째 제 선배 둘이 절 쳐다도 봐주질 않으니. 자치부 활동도 못해서 마주칠 일도 없고, 그렇다고 자치실을 가기에는... 내가, 무슨 염치가 있다고 자치실을 가겠어. 민찬은 밤마다 숨가쁘게 우는 것도 이젠 지쳐서 눈물이 방울...
트러맨스...네가 처리해라... 아스모데우스의 말에 트러맨스는 아무말 없이 도시 전체를 집어 삼키려 들었다. 거대한 눈알이 도시를 향해 날아오며 생긴 거대한 돌풍이 주위에 빌딩들을 전부 종잇장 처럼 부숴지며 날아갔다. 여섯명의 천사들은 도저히 피할 방법이란 없다 생각 했는지 다가오는 재앙을 두 눈으로 지켜보는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그들의 거리가 점차 가...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름 배려한답시고(그리고 민망한 인간은 나뿐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등을 돌려 수백번 읽던 책만 무의미하게 넘기던 중, 그의 사이즈에 딱 맞춰 사둔 면티와 바지 한 벌이 생각났다. 쇼파 속으로 끝없이 늘어지는 몸을 겨우 일으켜 검은 걸레짝을 세탁구에다 집어넣고, 새 옷은 곱게 접어 부스 앞에 갖다두었다. 비척비척 자리로 돌아가는 찰나, 문짝이 덜컹...
"야 니 바닥에 누워서 뭐 하냐."누군가가 나를 발로 툭툭 치면서 말했다.'이 ㅅ끼는 누군데 이렇게 싹수가 없을까''그보다 나 뒤진 거 아니었나.'그녀는 손을 쥐었다 폈다.움직였다.몸을 벌떡 일으키며 말했다."나.. 왜 살아있냐.""그게 뭔 개소리야 이윤혁""뭐?"'이윤혁? 그게 누군데? 나??'"그게 뭔 개소리냐고""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이윤혁이라고?...
취향 타는 글이며 가상의 배경이며, 교권이 높은 시대입니다. 글의 강압적 분위기, 체벌이 종종 등장합니다.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르며, 작가의 가치관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 선생님! 계세요? 선생님! " 이른 아침부터 띵동, 딩동. 울리는 벨 소리와 밖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고함에 잠...
쏴아아- 캄캄한 밤하늘에 초겨울비가 내렸다. 비가 내리기 전 집으로 돌아온 나리는 아무 의욕 없는 듯 여기저기 옷을 내팽개치고 잠이 들었다. 한참을 눈 붙이던 중, 천천히 올라오는 갈증에 비몽사몽 한 상태로 냉장고 문을 열었다. 마실 물이 하나도 없다. 끓여둔 보리차가 없다는 것을 인지한 나리는 조금 짜증스러운 티를 내며 머리를 박박 긁고는 옷을 갈아입었다...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마형운 (19) - 임서훈 (18) - 윤해정 (17)강우한 (19) - 이진서 (18) - 송현태 (17) 사실은 이진서도 알고 있다. 지난 날 저의 선택이, 오늘날 저의 신념이, 나보다는 남을 위한 대의인지, 남보다는 나를 위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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