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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메이드 #21 바람의 기억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바람의 기억 / 지은이 지음 # 뒷면: 바람의 기억 # 한글/영어/한문 모두 변경 및 문구 가감 가능
메이플 패러디 1 눈 떠보니 게임 속이었다. 너무 뻔한 클리셰인 건 나도 아는데, 진짜로 게임 속이었다. 단풍잎 스토리...!!! 2 이건 세상이 엿을 준 건가, 내가 미친건가. 아 씨 어제 184까지 찍고 잤는데!!! 내 인생에서 5차란 없는거니? 그런거야??? 3 메린이로 4년을 살았다. 정말 꾸준히 하는데 실력은 늘질 않았다. 늘은 거라곤 타자 속도와...
찾지 않는 에필로그 A5 / 30,000 Twitter - kireii93Email - kireiina93@gmail.com
용선은 이제 두가지 갈림길에 섰다. 첫번째. 아예 오픈하기. 그냥 떳떳하게 '그래, 나는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야~너는 설마 이런거 아직 안써봤니?' 해 버리기. 만약 성공한다면 털털하고 솔직한 이미지를 얻음과 동시에 상대방과 공감대 형성으로 급격히 친해질 수 있다. 그렇지만 '네, 안쓰는데요?' 하며 경멸의 눈빛으로 바라본다면? 두번째. 끝까지 발뺌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10 by persona [중간계 요정의 숲] 엘과 성열은 요정의 숲으로 찾아온 동우와 만났다. 히로테블이 떠나고 동우가 엘에게 신호를 보냈는데, 안개의 숲은 잘 앞이 잘 보이지 않고, 게다가 너무 넓어서, 동우가 엘과 성열을 비교적 찾기 쉬운 요정의 숲으로 찾아온 것이다. 중간계를 잘 모르는 엘과 동우는 천계에서도 잘 안쓰던 텔레파...
나의 쌍둥이 안녕, 디퍼 네 누나가 날 참 좋아하네.
축제 준비가 한창이었다. 고학번이었지만 학교 전체가 시끄러운 행사가 설레지 않는 건 아니었다. 껴주지 않는다는 게 슬픈 거지. 우리끼리라도 놀자. 진짜 마지막일지도 모르잖아. 막학기를 앞두고는 합리화만 늘어갔다. “종현아. 우리도 갈까.” “축제?” “어.” “언제?” “축제는 마지막 날이지. 민기한테도 연락해볼까?” “민기 바쁘다더라. 그 무슨 서포터즈였...
그러니까 나는 생각했어요. 하염없이 바보처럼, 나는 당신이 살아온 세계, 공간, 시간의 극히 일부분 이었을 뿐인데 헛된 희망을 품었습니다. 이젠 딱히 우습지도 않고, 나는 무력했고 당신이 나로 인해서 바뀌었을 때를 조금도 상상이 안가지만 상상을 해보려고 노력했었는데 어느 날 원래 알고는 있었지만 웃는 걸 보니까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바꿀 수 있는 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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