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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무도 남지 않은 건물은 식물이 잡아먹은지 오래고, 갈라진 아스팔트 사이로는 생명들이 돋아난다. 죽음이란 것은 지극히 선택적이다.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사라져가는 건 인간 뿐이니까. CoC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선택적 가치 관측 세계> w. 가자미 개요 일주일이 끝날 때마다 사라져가는 사람들. 추정하기에 따르면 이제 전 인류의 숫자는 채 몇 ...
글이 너무너무 안 써지는 바람에... 다 여기까지 쓰고... 때려쳤잔아요.. 하 야마 팽이 팽이~ 독자님들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는 건,,, 작가의 도리가 아닌 듯 하여... 얼레벌레 글들이라도 좀 들고와봤습니다...ㅠ 1. 샷건 매리지 (김선우) - 샷건 매리지라는 단어 하나에 꽂혀서 썼지만,, 지금까지 썼던 글들이랑 다 너무 비슷해서 접음..ㅠ 근데 여긴...
에스키모인들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추운 밤에는, 개를 끌어안고 잔대요. 그걸 ‘개의 밤’이라고 한대요. 그러니까 어젯밤이 저에게는, 개의 밤이었던 거예요. -내 깡패같은 애인 中- * 빨대가 빈 바닥을 훑는 소리가 조용한 티비 소리 사이에 섞여든다. 저 소리를 글자로 옮겨내려면 뭐라고 써야 할까. 쪼르륵? 쪽쪽? 츄륵? 관두자. 뭐 중요하다고. ...
기존에 그렸던 그림을 살짝 다듬어서 트레틀로 내놨습니다...3인씨피 폴리아모리로 그렸던 그림들인데 친구들로 그리셔도 괜찮으실듯...? 그냥 트레틀쓰셨다고만 적으셔도 괜찮아요!근데 쓰고서 태그해주시면 제가 좀더 기쁠지도... 커미션 참고 자료로 쓰셔도 되긴하는데(있으려나....?) 커미션으로는 트레가 아닌 참고자료정도로만 사용해주세요. 커미 저한테 넣어주셔도...
다음날 주자서가 눈을 떴을 때, 그는 이미 천창의 안가에 누워 있었다. 그의 곁은 범의신이 지키고 있었으며 온객행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주자서는 통증을 무릅쓰고 억지로 몸을 일으켰다. 그의 수하 앞에선 가만히 누워 있는 모습을 보일 수가 없었다. 범의신이 그가 몸을 일으키는 것을 도왔다. “온 곡주는?” 주자서가 물었다. “볼 일이 있다며 청애산으로 ...
글 커미션을 넣고는 싶으나 장르가 그뭔씹/자컾이 그뭔씹인 분들을 위한 '님 쓰고 싶은 거 주세요' 글입니다. 그냥 대충 그뭔씹 썰 캡쳐해주시면 알아서 써드립니다. 적폐캐해를 말아서라도 써드립니다. 1차 지인용 타입:저흰 아무거나라는 메뉴도 팝니다 -제가 가격을 정하지 않습니다. 일단 뭔가 주시면 제가 뭔가 보여드립니다. 그러면 님이 보여준 것에서 만족스러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아니. 잘못되지 않았어. 나는 너에게 사과하고 싶고 그게 맞아. 한순간일지라도 나는 너의 존재를 부정하려 했던 거야. 너는 이 땅에 살아 숨 쉬는데... 나는 그런 너를 그저 추억 속에만 묻어두려 했던 거야. 지금의 너를 부정한다니... 말이 안 될 소리지." 당신의 존재를 잊고 싶지 않았다. 지금도 자신의 앞에서 살아 숨 쉬는 당신을 없는 존재로 치부하...
“왜 내게는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아요, 훤? 왜 저를. …믿는다고 하는 거예요.” “나를 사로잡아보겠다고 말했던 사람은 처음이어서 말이에요. 그래서 그래요…” 나는 살아있을 적의 삶을 잠시 떠올려보았다. 사실 떠올린다는 표현 을 감히 써도 되는지는 의문이긴 했다. 나는 살아있을 적의 존재와 ‘유사’할 수는 있어도 차마 ‘같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이었다. 나...
내 질문에 상대는 허,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잘생긴 사람은 저렇게 웃는구나... 이런 생각이 듦과 동시에 왜인지 지뢰를 밟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 누가 그러덥니까? "" 저도 소문으로 들은 거라 근원지는 잘 모릅니다. " 그는 흐음, 하며 제 턱을 쓸어내리더니 곧 제 책상 위에 놓인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 헛소문이에요, 헛소문. 저한테 그럴 ...
게임 '찰리 인 언더월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저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모든 이용을 금지합니다.욕설이 필터링 없이 나옵니다. : 리버가 지하철에 치이지 않았다면 어디에도 미친 사람은 없다 글 양파 “리버. 제발!” “제발 뭐? 설득하려 들지 마.” 어두운 지하철 승강장을 한 여자가 한 손에 서류 다발을, 다른 한 손에 넥타이를 들고 화가 난 발...
아무리 총장의 여자라도 짜증나는 건 어쩔 수 없다. 이거 해 달라, 저거 해 달라 어찌나 시끄러운지. 하얏트호텔로 데려다주는 내내 몇 번이고 길가에 내팽개치는 상상을 했다. 설상가상으로 구두굽이 부러졌다고 징징대기까지. 하는 수 없이 새 하이힐을 사 줬더니, 같잖게 ‘란짱’이라고 부르면서 팔짱을 껴 댄다. 정작 ‘란짱’이라고 불러 주길 바라는 사람은...
누워서 끙끙거리다가 까무룩 잠든 모양이다. 눈을 감기 전엔 익숙한 나무 천장이 시야를 채우고 있었는데, 다시 눈을 떴을 땐 온통 하얀 공간 안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단번에 자각몽인 것을 알아챘다. 탈색된 것처럼 하얗기만 한 공간을 휘휘 둘러보는 순간 ‘아, 꿈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왕이면 꿈도 안 꾸게 푹 잠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한숨을 내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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