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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가 명랑하고 씩씩한 어린이였다고 회상한다. 기억하기로 내가 젖먹이일 때, 잠든 나를 두고 장을 보러 나갔는데 생각보다 늦어져 헐레벌떡 들어왔더니 내가 이미 깨서 혼자 젖병을 빨고 있더라는 것이다. 엄마는 울지도 않고 혼자 젖병까지 찾아 먹은 나를 기특하게 여겼지만, 요즘에는 그걸 회피형 애착이라고 설명한다. 양육자와의 애착이 잘 형성되지 못해서 생...
후냥 ㅇㅅㅇ!!! 귀찮아서 백업을 미뤘더니 그림이... 메가네즈 돌아와 이런 식으로 채색하는거 꽤 재밌는 것 같음.!!!! 릿효전을 보고 그린 것 같음 고딩들 중에선 오치가 좋음.. 응~ 너 처형~ 고기요...산이요... 데즈카아아 벌써 9월이라죠(ㅋㅋㅋㅋ) 카이도~ 뭔가 원작스럽게 그려보고싶어서...(실패) 구리구리 너구리 귀여워 박살천사 카이도 이런 그...
보도지침 | 사연 | 자셋 | 월 낮공 2시 | 컷콜데이 와 오늘 너무 새얼굴이다...삼인방 다 자첫이네...오오 긴장돼 오늘 호흡 어떠려나 2주만인데 넘 기대ㅠㅠ 드디어 중블까지 올클리어 건호배우 미쳤는데 헐 헐 애배망태기에 당장 들어가 철주혁 예상대로 잘하네 철은 갈릴레오할때 한손 풍차돌리기 함 지금 삼일 지나서 다 휘발됨...아.. 허ㅓㅓㅓㄱ 건호배우...
written by 정이다 모두가 바다는 위험하다 하였다. 배를 타고 나가다 파도에 휩쓸릴 수도 있고 해일이 덮쳐 섬 하나를 가라앉힐 수도 있다며 매번 조심하라, 나를 타일렀다. 나는 그럼에도 바다가 좋았다. 한없이 광활한 바다는 푸른색으로 뒤덮여 있었다. 낮에 보는 바다는 영롱한 에메랄드빛을 내었고 밤이 되면 어느 하늘보다 깊은 어둠을 가졌다. 무수한 쾌...
<미야 오사무>ver. 사장님과 알바 사이 반년 전, 그가 주먹밥 집을 연지 얼마 안되었을 때, 그녀는 가게의 알바로 오게되었다. "안녕하세요.. 알바 지원한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엄청 무뚝뚝한 그에 처음에는 자신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런가 해 걱정한 그녀다. 그러나, 알고보니 그가 사투리를 숨기기 위해 일부러 무뚝뚝하게 말을 한다...
* 이작자 아직 월드 트리거 애니로 전면전쟁 편까지밖에 못봄 - "오늘 경기, 수고했어." "데쿠군의 작전이 성공한 덕분이지!" "아, 아, 아니야! 이건 이이다군과 토도로키군과 우라라카씨 모두가 힘내줘서..." "미도리야, 굳이 겸손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결국은 네 작전때문에 이길 수 있었는걸." "음! 승리를 축하하는것도 모두의 사기 향상를 위해 필요한...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리는 모두 영화 속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지금부터 내가 하려는 영화 이야기는 모두 뇌성마비 장애인과 가족들의 일상을 담아낸 두 편의 작품이다. 외국영화 제목은 나의 왼발, 한국 영화 제목은 오아시스이다. 두 영화는 모두 뇌성마비 장애인 개인의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가족들, 사회, 이웃들이 바라보는 시선들이 어떻게 다른가를 말하고 싶어서다. 나의 왼발...
여우 수인인 미야 형제들을 키우는 드림주 시리즈입니다 "안 돼." "아 왜에에에에!!!" "안된다니까." 그러니까 왜!! 눈물 콧물 다 흘리며 안되는 이유를 말해달라고 징징거리는 아츠무를 보니 그저 한숨만 나왔다. 이래서 내가 안된다는 거야... 너는 너만 생각하니까. 그리고 그 곳은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서 수인들이 같이 지내다 보면 정체를 들키기에는 아주...
※마들렌 x 여스프레소 TS주의!! 열린 창문 사이로 기분 좋은 산들바람이 불어왔다. 분홍색 눈이 달빛을 받아 반짝였다. 창문 앞에 서 있던 인영은 이윽고 천천히, 침대로 다가갔다. 손에 들고 있던 단도를 조심스레 양손으로 그러쥐고, 머리 위로 높게 들어 올린다. [마들에슾] 나의 삶을 그대에게 A W. 네스쿠잌 첫 번째 삶은 허무하기 짝이 없었다.여자는 ...
모두에게 다정한 것이 정말 좋은 걸까. 신다온 회장과 시간을 보내며 생각이 복잡해졌다. 그는 모두에게 다정하고 따뜻하며 배려심 넘치는 사람이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고자 했으며, 그래서 누구에게나 다 똑같이 잘해주었고, 모두의 부탁을 다 들어주려 했다. 그는 너무나도 좋은 사람이어서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늘 다정한 말과 행동으로 나를 웃게 했고, 따...
쿠로케이/캐붕주의 "그래서, 여주가 남주 집으로 찾아가는데...오빠! 내 말 듣고있어?" 몇 달 전부터 여동생이 순정만화 <두근두근☆첫사랑을 너에게>를 쿠로에게 추천해주었다. 자기도 친구한테 추천받았는데 너무 재밌다나 뭐라나. 제목은 그게 뭐고, 내용은 또 뭐람. 전학온 여주(코이)가 양아치인 남주(후지사와)와 싸우게되지만, 자신에게 반항하는 여...
지금 시각은 저녁 9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시각, 집에는 고요함이 남았다. 조용히 방에 있는 거울을 들여다 보았다. 현재의 나는 도대체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자유를 침해당해서 이런 걸까. 아니면, 나의 꿈을 멋대로 정해서? 거울을 빤히 보았다. 자신의 모습이 비춰보일 뿐 이였는데, ....어렸을 때의 내가 보였다. 작고 작았던,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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