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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bgm을 들으면서 읽으면 더 좋습니다) 🎵 IU - Voice mail 짝사랑의 끝은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형을 좋아하게 된 건, 5년 전이었다. 처음엔 호기심이었다. 똑똑해 보이는데 어떤 때에는 또 맹했고 야무진데 어딘가 허술했고, 예민한데 어딘가 둔했다. 하나를 가지고 있으면 꼭 정 반대의 하나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유기현이라는...
-특급 주술사가 되고싶은 드림주 이야기, 이번편은 전지적 고죠 시점입니다 -전편을 다시 복습하시면 더 재밌습니다^_^ -약후회물, 약간의 집착묘사 주의 CHAPTER 3. 너는 평생을 걸쳐도, 다 알 수 없겠지 1. 휘적휘적 괜스레 딸기라떼를 빨대로 헤집는다. 가라앉았던 딸기는 조금 위로 올라오는 듯 하다가, 이내 다시 가라앉는다. 마치 지금의 자신과도 같...
쾅. “헉. 괘, 괜찮으신가요, 애영 씨…?” “…네. 근츦습느드….” 유리문에 머리를 박은 것보다, 하필이면 그걸 저 의사 선생이 본 게 더 창피했다. “…풉.” 아니, 취소. 하필 이걸 재희가 본 게 제일 창피하다. 왜 하필 무현 앞에서 허둥지둥 나가겠다고 일어났으며, 그걸 왜 또 하필 김재희가 쳐다보고 있었을까. 아파서인지 창피해서인지 목 끝까지 빨개...
1. 과대 이동혁 “진짜 당일만 다녀오려고?” “응. 집 가면 기 빨려.” 동혁은 널브러져 핸드폰에 집중하는 김여주를 가만히 바라본다. 기 빨린다며 본가에 하루만 다녀오겠다는 매정한 여자. 나중에는 나도 보기 귀찮아하는 거 아니야? 생각하다 누워있는 김여주 옆에 슬쩍 앉는다. 뭘 그렇게 열심히 하나 했더니 게임이다. 옆에 앉아도 시선 하나 안 주는 김여주 ...
* 라이트모드로 먼저 감상하신 뒤, 다크모드로 감상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누구나 한 번쯤 살면서 무지개처럼 찬란한 사랑을 만난대 "고마워, 여주야. 진짜 필요했거든. 진짜 고마워" "별 것도 아닌데 뭘. 옆집이잖아." 놓고 온 아이패드를 받아들며 너는 배시시 웃어보였다. 이럴때만. 꼭. "진짜 니가 최고야 최고. 내 친구중에 니가 짱인거 알지? 니가 내...
명절에 할거없어서 누웠다가 생각나는 이것저것 원래 몇문단 안될거였는데 쓰다보니 길어진..... 쿠로오랑 츳키는 사실 둘다 섬세하면서 예민한 타입이라고 생각하는데. 쿠로오는 섬세함이 70정도라면 츳키는 예민함이 70일듯 그래서 둘다 섬세하고 예민하지만 츳키의 마음을 쿠로오는 전혀 모를것 같죠 츳키도 티를 내는 타입도 아니고 게다가 가만히 있어도 쿠로가 신경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다 끝나버렸다 난 시작도 안해봤는데 브래들리 루스터 브래드쇼가 이 노래를 알았다면 하드덱의 피아노를 치며 목에 핏대를 세우고 열창했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미 해군인 관계로 사우스코리아의 노래 밈 따위 알 리 없는 루스터는 그저 입만 떡 벌린 채 오고가는 이야기를 주워들을 수 밖에 없았다. 제이크 행맨 세러신이 오늘의 주인공이었다. 행맨이 영건들 사이에 투하...
김서연이 변백현을 데리고 교탁 앞으로 데려가자 그 사이에 벌어진 일은 아무런 일도 아니라는 듯 회의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저가 좋아한다는 여주는 다쳐도 걱정하나 받지 못하고 억울함을 내비춰야했는데,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이어가는 모습이 이제는 참으로 이기적으로 보인다. "유지야," "응?" "변백현 쟤, 날 좋아하는 게 맞을까?" "이렇게 보면,.. 쟤 ...
"변백현 말이야." ".... ..." "걘 좀 어설프지 않아?" "... 무슨 소리야." "그냥, 학교 생활도 잘해, 인기도 많아 공부도 잘해. 두루두루 다 잘하는데, 유독." "... ..." "좋아하는 여자애한테는 좀, 어설픈 거 같아." ".... ..." "걔는 짝사랑이 좀 어설픈거 같아." ".... ..."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설프다고? 제...
여주와 나란히 팔짱을 끼고 걷던 서진은 보란 듯이 온 세훈에게 여주를 뺏기고 멍하니 사라지는 이들의 등만 바라봤다. 어째서, 아직까지는 옆에서 나란히 걸을 수 없나, 언제까지 등만 바라보는 사이를 친구라고 할 수 있는 건지. 다급한 세훈의 마음은 알겠으나, 여주를 챙기느라 급급한 세훈의 행동 속에서 자신이 철저하게 배제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그 순...
그깟 오이가 뭐라고 오세훈의 도발에 변백현은 넘기지도 못하는 오이를 이로 잘근잘근 씹어 잔뜩 인상을 찡그리고 목 뒤로 넘겨냈다. 오세훈을 노려보느라 안면 근육이 잔뜩 구겨진건지 오이 향을 끔찍해 하기 때문에 절로 인상이 찡그려진건지 여주와 서진의 얼굴에 백현을 향한 걱정이 가득했다. 겨우 오이를 씹어 넘긴 백현을 바라보는 세훈의 미소가 비릿했고 더 먹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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