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온아/빅토카츠] 둘만의 일상 : 여름 下- 161127, 그들의 일상 이전의 이야기-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기반 + 상상력 유리의 부모님은 집으로 돌아온 빅토르와 유리의 모습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평소보다 일찍 돌아온 것은 둘째 치고, 둘 다 바닷물에 흠뻑 젖어서 돌아왔기 때문이었다. 정원에서 청소하다가...
[유온아/빅토카츠] 둘만의 일상 : 여름 上- 161127, 그들의 일상 이전의 이야기-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기반 + 상상력 빅토르가 하세츠에 온지도 벌써 몇 개월이 지나, 후덥지근한 여름이 찾아왔다. 아니, 사실 유리와 빅토르의 훈련장은 계절을 막론하고 서늘한 빙판 위였기 때문에 여름이라 해도 그 계절감을 느끼...
*끊을 부분이 좀 애매해서 이번 편은 많이 기네요...:)... * 아주 두루뭉술하고 굉장히 전연령가 같은 스엉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04. “왜 먼저 갔어요?” 집에 들어서자마자 녀석이 카사마츠에게 퍽 다급하게 화 난 목소리로 묻는다. 카사마츠는 넋 나간 사람처럼 열없이 대답했다. “아파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먼저 갔어.” “거짓말. 나보다 늦게 들어왔...
* 선배와 키세는 9살 차이. 키잡의 어드메쯤 되는 느낌입니다:) * 이성과 감정이 부딪히는 순간이 오면, 홀로 많이 힘들고 고민할지라도 끝끝내 이성의 손을 들어 주는 게 카사마츠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성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건 철저히 감정의 힘이다^ㅁ^ 감정의 근간부터 올곧은 선배를 쓰고 싶다고 늘 생각합니다 03. ‘선밴 내가 안 불쌍해요...
* 선배와 키세는 아홉살 차이입니다... 이쁜 차이죠? 픽션이니까!(아무말) * 선배를 일곱빛깔로 예쁘게 가난하게 해주고 싶었다>_< * 되게 힘들고 마음이 가난할 때 저한테도 키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 세상에 하나쯤은 네가 힘든 게 싫어, 라고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02. 친한 후배인 하야카와가 국내 유명 농구 ...
세상이 생생한 초록빛으로 물들어가는, 햇빛이 세상을 내리쬐기 시작하고, 차라리 비라도 내렸으면, 하는 그런 계절. 그런 계절의 초입에, 네가, 너의 탄생이 거기 있었다. 아주 수많은 날들 중 일년에 단 하루, 그저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축하받는 날이 있다. 세상의 빛을 본 것을 축하나는 날. 당사자는 물론 주변사람들까지 동시에 들뜨게 만드는 날, 그런 날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이사님께 선물로 드렸던 글입니다. * 키잡으로 시작하고 싶었던 AU. 선배와 키세가 나이차가 있습니다(7-8살 정도) * 쓸쓸한 선배에게 반짝반짝한 키세를 주고 싶었다.(진짜다) * 카사마츠 배포전때 꼭 책으로 내고 싶습니다.... 포스타입으로 옮겨왔으므로 재업합니다. 01. 나는 항상 꽤 운이 좋은 편이지만,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어요. 선배를 거기서...
바람이 뺨을 날카롭게 스친다. 행성 326-222는 그림자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하얗디 하얀 겨울이었다. 제임스 T. 커크는 겨울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아니,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행성 탐사는 그에게 있어 처음으로 썩 내키지 않는 일지를 적게 될 터였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나는 뽀드득뽀드득 소릴 듣자니, 구석에 잘 감춰 놓았다고 생각했...
보쿠토 생일 합작으로 참여한 만화입니다
W. 베로니카 소주를 한 잔 따르고는 유치한 짓을 한다 화장기 없는 남자를 보고 청순하다고 생각하는 본인이 이상한 걸까. 아니면 정말 화장기가 없는 맨얼굴이 청순한 이 남자애가 이상한 걸까. 무대용 메이크업을 지우면 꽤나 달라지는 다른 녀석들과는 달리 정한은 메이크업 없이도 여전히 잘생겼고 예쁘고 아름다웠다. 하지만 여성과는 확연히 다른, 훨씬 더 위험한 ...
“까미유, 일어났어요?”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챠르르, 커튼 걷는 소리가 들려오더니 이내 갑작스런 아침이 찾아왔다. 감은 눈 위로도 하얗게 세상을 밝히는 빛은 그로 하여금 덮고 있던 이불을 머리끝까지 끌어올리게 만들었다. 눈은 부셨지만 잠에서 깨어나기엔 그는 너무도 피곤한 상태였다. 베개에 얼굴을 파묻으며 저를 깨우는 이에게 어리광을 부렸다. 마틴, 조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