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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겨울날의 꽁냥꽁냥 동거 율맂🕊🦌,, -리지가 남친 니트를 입습니다. 유르 반응에 날조가 조금 있음.. -진한 키스가 나옵니다. 아이 민망해라,, -시점이 뒤죽박죽입니다. 알아서 구분해서 보세요() -앤오님이 자기 여친 너무 좋아하는 유르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 강조해 드렸습니다. 적폐캐해는 견디시오. 삐그덕. 낡은 매트리스가 빠듯한 신음을 뱉으며 체중이 실...
[띠링] 하는 알람이 울림과 동시에 핸드폰 화면을 켰다. [제목 : 너를 닮은 날씨 / 장르 : BL(Boy's Love)] 이름 : 김민규 / 나이 : 22살 포지션 : 첫사랑 결말 : 식중독으로 인한 죽음 ● ○ "......" 민규의 결말이 변동되었다.감전에서 식중독으로. 내용은 변경되었지만 여전히 죽음은 예고되어 있었다. 하나의 고비를 넘겼더니 또 ...
⚠️타츠쥰 같은 묘사가 좀 있습니다. 캐붕, 오글거림 주의!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쥰이 '카제하야 선배가 내 파트너였음 좋았을텐데.' 라는 말을 들어서 그런가 쥰이 타츠미랑 바람 피우는 꿈을 꾸게 됨.쥰이 행복한 표정으로 타츠미를 끌어안고 있고 타츠미도 쥰을 마주 안으면서 머리를 쓰다듬고 있음.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 것이네?! 나...
[ 경 고 ] 본 포스트 내 글과 표지, 동영상 및 일러스트등 일체 저작물은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권자 drphilgrim」의 지적 재산으로서, 저작권법 제 136조 1항에 의거 저작권자의 동의없이 불법다운로드,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무단유포 및 2차적 저작물작성으로 도용시 -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됩니다. ...
- 역사책 읽다가 갑자기 이 문장이 인상깊어서 씀. 그는 무서운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약속대로 기독교인이 되었다. p167 자신의 운명을 가름하는 전쟁을 앞둔 어느 날이었다. 기다란 고문실과도 같이 마치 캄캄한 복도가 끝없이 이어지는 궁을 그는 거닌다. 자신의 삶이 어느 시기까지 과연 이어질지 모르겠다고, 그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열네 살 무렵, 이곳 복도...
새가 기분좋게 지져귀던 어느 여름날. 나는 한 명문대의 신입생이였다. 아는것도 많이 없고, 아는 사람도 많이 없었기에 그저 존재감 없이 학교를 다녀야 했다. 어느날 하필이면 늦잠을 자는바람에 수압에 결석 될 위기에 처해 황급히 강의실로 뛰어가다가 다른 사람과 부딫히고 말았다. 너무나 급했던 탓인지 제대로 사과도 못 한체 전공책을 들고 강의실에 어찌저찌 출석...
감사합니다.
내가 인기척을 내지 않는다면 제노는 내가 왔다는 걸 모를 것만 같았다. 이대로 시간을 지체할 수 없기에 슬며시 제노 옆으로 가 앉았다. 허벅지 위에 주먹을 말아 쥐고 허공만 응시하는 제노의 손 위로 내 손을 가볍게 올렸다. 제노는 놀라지도 않고 순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제노는 평소와 같이 표정을 지으려 노력했겠지만, 나는 그 노력마저도 선명하게 보였다...
- 본 포스트는 민감한 소재(뇨타)를 포함하고 있어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본 포스트는 청구야담 : 팔도견문록의 스포 일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포스트는 로맨스코미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적폐캐해석과 캐릭터 붕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청구야담/치현운(뇨타)] 자각이 늦어 정운은 태어난 8년을 명랑한 여자아이로 살았다 . 그리고 다음 8년을...
계절이 바뀌는 시기라서 그런가? 요즘 마음도 심란하고, 기분도 그리 좋지 않은 게 계속 컨디션이 저조하다. 그에게는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최근에 그래도 억지스럽게라도 컨디션을 올려 평소처럼 행동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의 걱정을 산 듯 조심스레 소파에 앉아있던 제 옆자리에 앉아 제게 말을 걸었다. " 카이토 군, 요즘 기분 안 좋아? "...
그렇게 2일차의 밤, 해산. 모두가 각자의 방으로 향해 잠에 들 준비를 하던 때, 얼마 안 가 또 쉴 틈 없이 울리는 출연자들의 폰. 이번엔 문자가 하나씩 도착했다. [입주 2일차, 당신을 설레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오늘도 돌아온 그 시간, 어제는 무소식이었던 창균의 폰이 가장 먼저 울렸다. (1) - 내일, 재밌게 놀아요. 그리고 곧이어 전해지는 문...
*하영정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송하영X검사내전 김정우 필모 크로스오버 *설정날조/시점날조 *오타/비문 수정x
※수위가 있는 부분만 제외했습니다. 스토리 이해하시는 데에는 전혀 지장 없습니다. 한유진이 빠르게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려고 하길래, 내가 문에 손을 짚고 제지했다. 한유진이 왜 그러냐는 듯 나를 돌아봤다. “비번 바꿔.” “너무 자주 바꿔서... 더 이상 생각나는 게 없어요.” “뭐로 했었는데?” 한유진이 문에 등을 기댄 채, 골똘히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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