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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너네가 원하는 거 모아봤음 6 1) 어릴 때부터 친한 오빠 친구가 있는데 우리 집에서 나랑 우리 오빠랑 그 오빠랑 밤에 영화를 보게됨 공포 영화 였는데 내가 그런거 엄청 잘 본단 말이야 오빠들만 벌벌 떨다가 오빠가 먹을거 사러 갔다 온다고 나감. 안주로 과일이나 깍자 싶어서 사과 깍 다가 귀신 나오는 장면 이었는지 그 오빠가 소리를 왁 지른거야 ㅋㅋ 난 그...
양궁 이민형 글 문멜론 이민형은 유명했다. 얼굴이 잘난 것도 있었지만 캐나다에서 나고 자랐으면서 한국 국적을 선택해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했으니까. 물론 어린 나이에 양궁 국가대표 선수로 뽑혔다는 사실 하나로 세간을 떠들썩하기엔 충분했다. 소식이 알려졌을 때 운이 좋게 국가대표를 소재로 한 다큐가 만들어졌고 그 이후 민형의 인기는 웬만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
좀비들이 가차없이 죽어나간다. 땅을 딛는 걸음은 평소와 같았으나 숨기지 못한 짜증이 조금 묻어났다. 애초에 좀비 사태를 미리 준비하기라도 한 것처럼 무기를 들고 다니는 것도 평범함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그보다도 무표정으로 좀비를 터뜨리고 다니는 단여주가 유독 범상치 않아 보였다. “너 혹시 여주한테 뭐 잘못한 거 있어?” “지금 그거 나한테 묻는 거?” 슬그...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일주일 후, 주연이가 휴학서를 내고 본가 내려간 걸 알게 된 아이들은 본인들의 창고 아지트에 모였다. 힘들 때마다, 복잡할 때마다 와서 쉬라는 의미로 만든 아지트다. 상연이가 한숨을 쉬고 물었다. “그러면 지금 주연이랑 연락되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
오메가 3인(남성), 알파 1인(여성) - - - 알파 (α). 가장 우월한 존재라 친송받으며, 그 중에서도 진한 페로몬을 가지고 있는 우성 알파와 그 보다는 덜, 아니 따지고 들자면 많이 부실한 열성 알파가 있다. 사회적인 지위부터 신체적인 벨런스까지 신은 알파에게만 뭐든지 주고 싶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생물과 비교했을때도 알파는 우수한 생명체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녕하세요. 오늘은 더보이즈 큐의 성격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더보이즈 지창민 이유는 제가 느꼈던 부분에 대해 말하고 싶어서 간질간질 하던 게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큐의 성격을 알고싶다 더 딥한 캐해를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당연히 저는 관찰자의 입장이고 재미로 봐주시면 됩니다. 말투는 진지하지만 진지하게...
17. 불공평해 “쌤! 허억, 헉, 쌤쌤! 큰일났어요!” 개쓰레기 요일인 건 분명하지만 별다를 것 없이 평범한 한 주의 시작이었어. 몇 시간 전만 해도 월요일을 죽여버리겠다고 유난을 떨던 애들도 막상 친구들을 만나자 밀린 이야기를 쏟아내느라 바쁘게 입을 놀렸다. 으이구 하여튼. 그렇다고 그 기세를 여기까지 이어오면 어쩌잔건지. 교무실에 들어올 때는 노크를 ...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inst.) 재생 버튼(▶) 을 꾹 눌러 연속 재생해주세요! 여주가 주변을 다 이겨 먹도록 강하게 자라왔다면 도영은 반대였다. 지는 게 이기는 것이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지는 않는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평화주의, 안전 제일. 그의 무던한 성격과 잘 어울리는 가훈이었다. 부드러운 어머니와 어머니 말이라면 껌뻑 ...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하윤 시점 전화를 받지 않는 상연 오빠. ‘왜 안 받지.. 이럴 사람이 아닌데.‘ 난 전화를 끊고 폰 화면을 끈 뒤, 내려놓고 주학년을 쳐다봤다. 그리곤 말했다. “전화 안 받아…“ ”아? 형 오늘 오전 수업이라고 했었는데, 점심 먹느라 못 받나.“...
누가 그래? 내가 햄스터라고.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 . “... 여보세요?” “아, 제수씨! 나 국영수예요” “어…! 계장님?!” “아… 이런 일로 연락해서 면목 없는데…” “무슨 일, 있어요?” “하영이가…” . . . 하영이 집안에서 사건 자료를 보고 있는 중이다. 여주가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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