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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으으, 하아ㅡ! 끄흐," 한솔이 고통스러운 듯해 보이는 신음 소리를 내며 한 쪽 눈을 움켜잡았다. 거친 숨을 내몰아쉬며 탈출구를 향해 달렸고, 방역복 비스름한 옷을 입은 남자는 늘 있었던 일인 듯 당연하단 듯이 미세하게 떨고 있는 듯한 다음 차례의 사람을 데려왔다. 그 시각, 한솔은 거칠고 더러운 진흙 가득한 수풀을 헤치고, 헤쳐 끌리는 방향으로 전력을 ...
새하얀 입김이 공기 중에 부서졌다. 날씨가 조금 포근해진것이 눈이 올 것 같았다. 예상대로 눈은 점점이 떨어지더니 해가 질 무렵엔 꽤나 쌓였다. 비행을 하지 못하자 미뤄놨던 서류 작업이 기다린다. 군인이 되고 가장 고된 업무 중 하나다. 몇 시간 지나지 않아 금세 뻐근해진 뒷목을 어루만지다 불현듯 내일부터 휴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빠르게 작업을 마치고 자...
* 우리의 끝이 결국 이별이라면, 주식회사 한바다 히어로즈, 우리 사이의 간극은 외전입니다. * 해당 글들을 읽으시면 본 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1. White Christmas (우리의 끝이 결국 이별이라면 外) "영, 우야.." 잠결에 손을 뻗어 영우의 자리를 더듬던 준호가 제 손 끝에 느껴지는 싸늘함에 눈을 떠 영우가 있어야 할 자리를 쳐...
-폭목비 특별편 >드림주 따라 한국에 온 범천! (1편)< 과 이어집니다. 뒷 내용과 이어짐.(좀 중요한 편임..) -1편보다 로맨스 요소가 더 많이있슴!! 초대박두근거림...(내 기준...) -스토리 진행을 위해 언어는 서로 통하는 거로 할게요! "아, 아니 왜 한국에 계세요..?" "한국 온다는 말 없었잖아요!!" "안 간다는 말도 없었지~"...
결혼 후 대전과 서울 사이에 위치한 곳에 신혼집을 마련한 정우해이 출퇴근 길은 좀 길어도 매일의 시작과 끝에 서로가 있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둘이었다. ----- 결혼한 지 1년 반이 지나던 어느 날 아침 정우는 눈뜨자마자 습관처럼 아직 곤히 자고 있는 해이에게 짧게 입맞춤했다. 그런데 어쩐지 오늘은 해이의 숨결이 좀 더 따뜻하게 느껴졌고 곧바로 해이...
코난과 함께하는 소풍에 참여하지 못했던 아무로는 아카이의 부하가 찍은 사진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그 아쉬움이 점점 배가 되어갔다. 한동안 제 휴대폰 화면을 보며 한숨을 쉬는 아무로에 결국 코난은 아카이의 옷자락을 잡아당겼다. "아카이 형, 다 같이 캠핑 갈래요?" "흠, 그거 좋은 생각이군." 코난의 제안에 수락한 아카이는 아무로에겐 비밀로 하기로 하곤 준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집이 왜 이리 추운지 모르겠습니다 으악 " 설하, 웬일로 물약 제조를 한다고 - " 물약 재료를 사러 외출하고 돌아온 티쿠는 제일 먼저 설하의 방을 찾아가 말을 걸었다. " 내가 말 한 재료는 잘 사 온 거지? " " 그럼, 나 이런 것도 못하는 사람은 아니거든. " 설하는 재료를 잘 사 왔다는 말에 안심하곤 손풀기로 제조 중이던 물약을 잠시 옆으로 치워두...
안녕하세요, 화천입니다. 하행상행 비공식 팬북 『당신이 떠난 자리에』을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매하신 소장본의 배송 접수를 어제(12/22) 완료하였습니다. CJ 대한통운으로 발송되었으며, 운송장 번호의 경우 윗치폼에 등록해두었습니다. 최대한 제거하려고 노력했으나, 포장 중 고양이 털과 같은 이물질이 함께 들어갔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파본 인정...
[밤에 잠을 존나 자질 못하는데도 빡치지 않는 걸보니 시발 아무래도 그대를 은애하고 있는 것 같음.] 저게 뭐지? 바삐 움직이던 리무스 루핀의 손이 멈춰섰다. 무척이나 강렬한 인상을 가진 문장에 시선을 빼앗긴 채로 한참을 멍하게 서있다 깜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 이러면 안 돼. 고심해서 썼을 것이 분명한 글을 이렇게 함부로 보면 안 돼. 성급히 재단해서 ...
*이벤트 참여해주신 호우님께 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1. “다음 휴가는 크리스마스 때 올거야” 루스터는 침대에 기댄 등을 떼고 몸을 돌려 모로 누웠다. 그리고는 팔을 반쯤 접어 올려 머리를 받쳤다. 어느새 씻고 나와 옷을 다 챙겨 입은 행맨은 방에 놓인 거울을 보며 제 마지막 자존심과 같은 머리를 정돈하고 있었다. 그가 크리스마스 얘기를 꺼내...
※오직 사실이 아닌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입니다. ※멤버들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10 미처 말하지 못한 이야기 [ 쿱슈 윤홍 ] + β [Copyrightⓒ 2022. 유소달 All Rights Reserved] 다음 날 정한은 지수의 집으로 달려갔다. 지수가 어젯밤에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지수의 어머니의 ...
#7학년_프로필#슬리데린_프로필 You could hardly make a friend in a year, but you could lose one in an hour. -Chinese Proverb 언제나 빛날 수 있게.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름 Lavie An Rose 라비 A. 로즈 학년/나이7학년 17세 성별XX 국적the United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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