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캐서릿 걔 답록. 1. 첫인상, 그저 활발하고 호쾌한 너인줄 알았다. 그래서 너와 어울려 주었다. 키타라는 존재도 너가 만들어낸 존재지만, 알면서도너와 어울리고 싶었다. 처음엔 그저 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하였다. 그치만 그 호기심은 너무 커져버렸어. 2. 너를 알아가고 싶었다. 그저 활발하고 호쾌한 너에게 호기심이 생기고 난 뒤, 너에게 점점 눈길이 가기 시...
맑기만 하던 날씨는 점차 비와 어둠으로 물들었다. 곧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듯 빗줄기는 빠르게 전 지역을 뒤덮고, 많은 것들을 흘려보냈다. "히나타!" "아 야치상. 무슨 일이야?" "오늘 비가 많이 와서 오후 부 활동 대신에 점심시간에 하기로 됐어." "비가 안 와도 할 수 있는데.." "히나타 오늘 자전거 타고 왔잖아. 비가 더 오기 전에 집에 도착해서...
일러스트 모음집이다. 전부 칼라고, 두께도 꽤 두툼해서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일러도 내 취향 쪽에 가깝고. 전에도 말했던 것 같지만, 원래 일러모음보단 스토리있는 소설, 만화를 선호하는데 이런 취향저격 일러스트라면 나쁘지 않은 듯. 그만 리뷰하고 자려 했는데, 지금까지 리뷰한 거 모아보니 44개라서 너무 찝찝해서 일부러 하나 더 함. 이런 미신에 시달리...
PC 1920x1080 (가로) AD 1080x1920 (세로) IOS 1200X2500 (세로) 세로 사이즈는 각자 폰 사이즈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
/ 그 아이는 모두를 사랑하는 만큼이나 이기적이다. (야간모드 후 감상을 권장드립니다.)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 학교에서 여학생회 친구 만나서 꿀꿀해진 마음에 바에서 페이스북 보면서 혼자 칵테일 마시다 '온갖 나쁜 일이 생기는걸 보니 이젠 말해야할 때가 온것 같아. 난 사실 천사였어, 이젠 악마들을 잡으러 가야해'라고 자기 계정에 하나 써버리고 큭큭거리던 경멜리아. 그리고 다음 날 간만에 쉴 틈이 생겨 누워서 페이스북을 보다 얼마전 페친 맺은 경멜리아의 글을 발...
*중간 중간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 1. 네네의 운명을 바꾸는 데 실패해서, 결국 죽게된 네네가 역으로 하나코 구해주는 거 보고 싶다. 운명대로 죽은 네네의 앞에 나타난 신이 각각 다른 대가를 요구하면서 선택지 두 개를 제시하는데, 하나는 곧바로 환생하는 거고 다른 하나는 인간의 영혼이 지상에 머무를 수 있다는 49일...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아무리 머리를 돌려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분명 자신은 평소처럼 파칭코에 들렸다 거하게 잃고, 터덜터덜 돌아오는 길이였다. 그러다 갑자기 자신과 닮은듯하지만 전혀 다른 존재를 만났고, 그 사람이 범상치않은 인물이라는 것을 인식하자마자 발길을 돌려 무작정 뛰어 도망가기 시작했다. 웃는듯했지만 묘하게 드는 위화감에 눌려 근처에 있는...
(7/12) 남은 5명 것도 천천히 올라옵니다. 다양한 커플링이 섞여 있습니다. 1)황림유진 사랑에 빠져버렸다. 한유진이 상대의 부드러운 초콜릿빛 눈동자를 홀린듯 바라보며 생각했다. 함께 있으면 즐겁고, 기분이 좋고, 아프고 힘들었던 일들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그가 든든한 팔뚝에 몸을 기댄 채 위를 올려다 보았다. " 황림. " " 응, 진아. " " 나...
케일 사망한 알케 *** 케일, 전해지지도 못할 편지를 보낸다는 게 스스로도 참 미련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 것 같네. 네가 죽고 나서 몇달간은 정신이 나가 있었어. 하지만 그럼에도 일을 해야 했지. 네가 없는 네 동료들을 진정시켜야 하기도 했고. 사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네가 죽었다고? 그, 케일 헤니투스가? 로운의 영웅이? 케일, 정말...
문득, 그 사람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체부터 사람이 잘났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언젠가 카카시가 지친 숨을 달래려 복면을 갑작스레 텐조의 앞에서 내린 것이 화근이었다. 흉터임에도 유려하게 뻗어나간 눈의 곡선이 시선을 끌고, 날렵한 코 끝으로는 맺힌 땀방울이 흘러 떨어지고. 입가 주변의 점은 그 사람을 완성했다. 입가에 점이 있으셨구나. 거기에서 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