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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1. 고백 중인데요? 잠에서 깬 산은 컴컴한 창밖과 제 왼팔에 느껴지는 따끈함에 입을 떡 벌리며 놀라고 있었다. 언제부터 이러고 잤지? 선화가 산의 왼팔을 꼬옥 끌어안은 채 곤히 자고 있었다. “간다더니.” 산이 웃음과 함께 작은 목소리로 중얼대며 선화의 자는 얼굴을 살폈다. 평온한 표정이었다. 꿈나라에선 별일 없나 보네. 선화가 깨지 않도록 기척을 없앤...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이번 화에는 체벌, 스팽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이는 서둘러 히스와 머물던 여관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히스클리프 황자는 이미 떠나고 없었다. ‘뭐, 뭐지? 황자님은 어디 계신 거지?’ 혼자 당황하고 있던 찰나, 방 한 구석에 놓여 있는 작은 쪽지를 발견했다. 점과 선이 불규칙하게 배열되어 있었다. 이전에 히스가 레이에게도 배우게 했던 암호였다....
세연이 도현에게 자신의 치부를 그대로 드러내었던 날, 도현이 처음으로 자신의 속을 내비쳤던 날. 그날 이후로 세연과 도현의 사이는 그대로인듯 하면서도 어딘가 달랐다. 세연은 줄곧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그녀는 외로웠다. 그렇지만 세연은 옥상에서 도현의 말을 들은 순간, 도현이 자신을 이해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
그렇게 마차는 한참을 달리다 점점 숲속 길로 접어들다 목적지에 도착했는지 멈춰버렸다 도착했군요 아드리안이 먼저 마차에서 내린 후 헬레나가 이반을 안고 마차에서 조심조심 내렸다 여긴가요? 헬레나가 주변을 살펴보며 별장 쪽으로 걸어갔다 아비 지금 들어가도 돼? 이반이 별장을 바라보며 빨리 들어가고 싶은지 아드리안의 팔을 잡고 끌어당기며 별장 쪽을 가리켰다 그래...
21. Match Point " 시은 씨, 결혼한다면서? 축하해! " " 어떻게 우리 서 대리를 단숨에 채 가냐. 진짜 능력 좋아. 서 대리랑 몰래 연애중이었어? " " 연애는 무슨. 그냥 집안끼리 하는 결혼 같던데요. " 마지막은 늘상 만사를 시니컬하게 대하던 홍보팀의 송 대리였다. 시은이 다시 프로젝트 팀에 오게 된 건 암스테르담 투자자와 손 잡고 딸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광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강인은 택시를 잡아탔다. 택시기사에게 대충 주소를 말한 강인은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고는 공항에서 나와 담배를 한 대 피우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 여즉 설이 있는 곳까지는 한 시간 정도가 남았고, 그동안 강인은 차 안에서 옴짝달싹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미 낙장불입이었다. 강인은 택시기사를 채근하며 먼 바다를 바라보았다. 주변으로 확...
{칸&빔} 中 {조&그라프} 2-1장 "응, 나 그라프 좋아해. 칸형의 동생말이야." 조가 진지하게 말했다. "젠장, 조, 농담해?" 아우디는 그 말을 듣자마자 투덜거렸지만 조는 해맑게 웃었다. "뭐가 두려운 건데 형? 난 안 두려운데." 조가 웃으며 말했다. "젠장 너는 칸이 자기 동생 건드린다고 하면 곱게 넘어가 줄 거라고 생각해?" "오...
{칸&빔} 8장 "주문하신 술 나왔어요~ " 레이 옆에 앉은 한 여성이 밝은 파란색 술이 담긴 멋진 유리잔을 빎 앞으로 밀며 말했다. "아,,, 네,," 빔은 머뭇거렸지만 그 안에 담긴 술을 마시지는 못했다. "한번 마셔봐요, 쓴맛 아닌데. ㅎ" 빔은 여자의 말을 듣고 고개를 돌려 칸을 보았고 칸도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빔은 칵테일 잔으로...
{칸&빔} 中 {조&그라프} 1장 점심시간에 울려 퍼지는 학생들의 소리가 들려왔고 학생들은 구내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다. 농구를 하고 있는 조는 키가 컸고 친구들과 식당에 들어가 장소를 한번 훑었다. "야, 나는 줄 못 서겠으니까 내 밥도 같이 사 와, 자리는 차지해 놓을게." 조가 돈을 주며 말했다. 조는 친구들을 기다리며 빈 테이블에 앉았...
{칸&빔} 7장 빔은 일하는 시간 내내 오늘 밤 다른 여자를 만나러 갈 칸을 생각했다. 빔은 자신이 뭘 해야 할지 몰랐다. "빔, 무슨 일 있어? 왜 그렇게 한숨을 쉬어?" 벨은 빔의 상태를 눈치채고 물었다. 하지만 누구 때문인지는 아직 몰랐다. "제가 한숨을 쉬었어요? 누나 저 잠깐만 쉬어도 될까요?" 빔은 고개를 저었다. "응, 그렇게 해." 벨...
머리카락을 하나로 모아 질끈 묶은 지현은 며칠 전 구입한 하네스 두 개를 집어들었다. "얼룩이랑 덜룩이 이리 오세요~" 지현의 부름에 얼룩이와 덜룩이, 그러니까 귀구들이 잽싸게 달려와 지현이 하네스를 채우기 편하게 상체를 일으켜 뒷발로만 일어섰다. 각각 하네스를 채운 지현은 크로스백을 메고 집 밖을 나섰다. 아르바이트를 하러 갈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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