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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끝나자마자 울고 있는 우현의 모습에 성규는 화장실로 우현을 밀어넣었다. 욕실에 앉아있어도 울기만 하는 모습에 성규는 내가 씻겨줄까 하며 샤워기를 들었고 우현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고 성규를 화장실에서 밀어냈다. 성규는 웃으며 화장실 문을 닫았다. 급하게 문을 잠근 우현이 주르륵 바닥에 주저앉았다. 그리고 맞췄던 입술 그리고 자신의 어깨를 한번씩 손가락...
졸업 딱 8개월 남겨두고 온 교수님 ,,, 보고싶다 며주 진짜 공부 잘해서 날고 긴다는 한국대 정치외교학과 에서도 과탑먹고 4년째 전액 장학금 받아서 학교 다니고 있었는데 ,,, 이 남자 만나고 인생이 180도 바뀜 .... 애도 있는 이 남자와 첫 만남은 키즈카페에서 ... 사촌언니 애기가 5살인데 잠깐 봐주기로 하고 키즈카페 갔는데 딱 석이 닮은 아기 ...
* 편의상 님자를 제외할 수 있습니다. * 반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오타 주의 * 알페스요소는 없습니다. 우주au는 우주에 있는 행성들을 다스리는 관리자가 있는데 행성 중에서 태양을 다루는 관리자가 가장 높은 자리.태양의 관리자는 따로 후계자를 정해놓고 관리자가 이어오는데 일반인이든 다른 행성 관리자이든 상관없이 후계자가 될 수 있다. 여기서 각님은...
이 글의 모든 내용, 등장인물 및 사건은 허구입니다. 메디컬드라마 소재로 폭력 및 상해에 대한 묘사가 있을 수 있음. 매 글마다 메인 커플링 표기예정 https://youtu.be/WPWjGQZ0_Wo [03 데일리 루틴] (채꿍) 창균은 망설이는 중이었다. 먼저 인사를 건넬 것인가 말 것인가. 오늘은 화요일이고, 창균이 아는 한 저기 앞에 가는 사람은 외...
아, 아무리 그렇게 말씀하셔도… 지저분할 정도로 숱 많은 머리카락에 탁한 녹안. 최대한 단정하게 하나로 땋아내린 머리카락과 검은 뿔테 안경이 가장 눈에 띈다. 목까지 종여맨 흰 원피스와 가디건이 언뜻 답답한 인상을 줄 수 있겠으나 실상 얇은 섬유조직으로 이루어 있어 그렇게 덥지는 않다고. 머리부터 발 끝까지 신체 노출을 극도로 꺼려한다. 뉴스에 비추어지는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없다. 황인준은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진짜 개구리고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했다. 뉘앙스만 따져보든 당시 시대를 고려해보든 그냥 개별로였다. 서로 좋아하는 거면 고백 한 번에 받아줄 텐데 왜 구질구질하게 매달려. 싫다고 거절했는데도 자꾸 매달리는 게 얼마나 짜증 나는데. 그렇게 생각하던 패기넘치는 시절이 있었다. 그만큼 본...
“아, 쫌! 가고 있다니까? 나 바쁜 몸이야. 내가 이래봬도-” [아, 알았으니까 빨리 오라고!] “칫..이러고도 친구..어?” [뭐야, 왜 그래?] “야..미친..” [왜?] “방금, 나..내 최애 닮은 사람 봄.” [뭐? 뭔 소리야?] “어? 자, 잠깐만..다가오는데?” [뭐? 누가!?] “내..최애 닮은 사람.” “저기..” “..네?” “죄송합니다...
"제 이름은 박지민입니다. 잘부탁드려요" 힘찬 목소리로 제소개를 했다. 지민은 오늘부터 이곳 MAGIC에서 알바를 하게되었다. 4층건물중 1,2,3층은 일반 술집과 같은곳이었고 4층은 분위기좋은바가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 일반 바처럼 보였으나 언제부턴가 남자손님들만 많아지더니 어느새 게이바로 알게모르게 유명해진 곳이다. 그중 지민은 3층 술집에서 저녁타임 ...
호그와트 입학식. 잔뜩 신난 두 오빠를 데리고 첫 등교를 하는 베가. 누가 보아도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던 베가를 호그와트 학생들 모두 지나가며 그녀를 쳐다보았다. 도도한 인상을 가진 베가를 그들을 한 번 바라보고는 연회장으로 향했다. 기숙사 선정 시간이 시작됐고, 어느덧 베가의 차례가 되었다. 기숙사 배정 모자가 베가를 두고 한참을 고민했다. 그리핀도르의...
거울을 보고 있다. 당신이다. 아니. 거울에 비친 모습일 뿐이다. 아니. 당신인가? 그 무엇도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 거울이 산산이 조각나서 수없이 많은 자신이 당신을 볼 때. 그것들 모두가 당신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가? 맥거핀…. 아니 04기의 답은 '그렇다'이다. 예전에 스파클링들에게 읽어주었던 동화책에서 보았다. 육지의 인간을 너무나도 동경한 나머지...
*Trigger Warning . . . 너무 부끄러워서 지워버렸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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