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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들은 전부 머더와 이노센트로 나뉘어짐 . 2. 머더는 태어날때부터 목에 다이아 모양의 각인이 있고 이노센트는 태어날때부터 목에 나비 모양의 각인이 있음 . 3. 머더들은 사회의 악으로 간주되고있음 . 4. 이노센트들은 그런 머더들을 잡는 헌터 역활 . 5. 사실 머더들은 아무런 죄도 없고 선동을 당한것임 . 6. 머더와 이노센트는 특수한 능력(초능...
* 오랜만의 글이라 60분이 모자랄 것 같아서 미리 쓰기 시작해 전력 60분의 의미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 와타루, 어쩌면 삼기인 모두가 인외 설정입니다. 별의 몰락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에이치.” 학교 밖에서 들어온 일을 수행하기 위해 피네의 멤버들과 함께 외부 행사에 참여했던 어느 날이었다. 평소와 마찬가지로 체력을 분배하며 무대를 수행...
★ “아카아시, 외계인의 존재를 믿어?” “하- 보쿠토씨, 지금 이런 얘기를 할 때가 아닙니다. 내릴 준비나 하세요.” 아, 그렇긴 한데…. 보쿠토는 서둘러 우주복을 차려입었다. 방금 우주복도 안 입은 채 밖에 다니는 사람을 본 것 같단 말이야. 그는 앞으로 다섯 달을 우주정거장에 체류해야 했다. 정거장에는 그 외에도 두어 명의 사람이 있을 예정이지만, 늘...
1 뜨거운 여름의 태양 볕이 내리쬐는 탓에 얼마 움직이지도 않았건만 피부는 온통 땀으로 번들거렸다. 그만하면 됐다고 이제 가자고 소리치는 마사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클락은 알았다고 고개를 크게 끄덕이면서도 숙여진 허리를 들어 올릴 줄 몰랐다. 세상이 좋아져서 몇 사람이 한참이나 일해야 할 농사일을 온갖 기계들이 대신 해준다지만, 기계가 휩쓸고 간 자리에도 ...
브루스 웨인이 사장실에서 밤을 새우는 건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다. 어느덧 자정이 넘은 시각. 브루스는 유리잔에 위스키를 따랐다. 직장에서는 알코올에 손을 대지 않았지만, 근무 시간이 지나고 회사에 아무도 없을 때면 한잔하고는 했다. 위스키를 반을 조금 못 채운 잔을 손에 들고 브루스는 창가로 갔다. 사장실 한쪽 벽면은 전면 유리로, 병풍처럼 펼쳐진 고담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아, 젠장. 한 시간, 단 한 시간도 못 잤습니다. 눈만 감아도 잠들 거 같긴 한데, 그럴 수가 있나요. 요 며칠-, 아니, 몇 주, 몇 달? 시간 개념도 모르겠군요. 하도 반복되서. 아무튼 정말, 정말 오랫동안 시달렸거든요. 할 게 너무나도 많아서 이러는 거면 차라리 좋을텐데, 그건 끝이라도 있잖아요. 근데, 지금, 전, 아, 으, 너무 횡설수설하네. 제...
브루스 웨인이 배우 은퇴를 선언하고 처음 있는 기자 회견 날이었다. 몸을 잔뜩 구긴 클락을 밀치고 사람들이 끊임없이 강당을 향해 들어갔다. 인파에 휩쓸리는 클락이 자꾸만 뒤로 밀리는 걸 보다 못해 데일리 플래닛 정치부 소속 인턴 기자이자 클락의 대학 선배 K가 다가와 클락의 팔을 낚아챘다. “로이스는 어디 갔어?” “저 앞에요. 아마도요. 저보다는 앞인 건...
Callmekat-Toxic 당신입니까 날 경건하게 만들고 날 착하게 만들고 미치게 만들고 /박병희, 당신입니까 나를 미치게 만드는 당신은 누구입니까.텅 빈 눈으로 십자가 팬던트를 응시하던 지훈이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십자가에 못 박힌 지훈의 신이 그를 내려다보고 있다. 자애로운 미소를 지으며. 그 미소를 본 지훈의 눈에서 툭, 툭, 툭 눈물이 흘렀다. ...
Small Ville # # 매트로폴리스 외각의 명문대학교가 랜드마크처럼 우뚝 솟아 있는학생들을 위한 도시. 제 꿈을 펼치기 위해 다양한 나라에서 온 학생들로 인해 상권이 크게 발전한 도시답게 주거공간은 물론 교통, 편의시설, 각 나라의 문화에맞는 요식업, 의류, 문화공간까지 각 구역에 맞춰 도시임에도컨셉을 맞춘 디자인 마을처럼 아름다움을 뽐내고 ...
<합작 링크> 달의 몰락 上 (정국) written by 솥 << Click 달의 몰락 下 (태형) written by 홀리 << Click 어쩌면 태형의 결혼소식을 들은 날부터, 나는 조금씩 무너져내려가는 중인지도 몰랐다. 8년을 사귄 애인의 결혼소식을 아무렇지도 않게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것도 전 애인이 ...
"제가 데려다줄까요? 시목이 부모님은 집 비우신 것 같던데....." 눈치 없기는 이럴 때도 매한가지라서, 집 방향도 반대라는 정본이 녀석은 만류해 돌려보냈다. 야자 시작하기 전 부슬비가 내리는 것 같더니 어느새 멈춰 선선하기만 한 가을밤이다. 등 떠밀어 조수석에 앉혀 놓고 보려니 얼굴이 훨씬 더 창백했다. 교복 셔츠 깃과 턱 언저리에 맺힌 피멍울이 유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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