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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기박(@1502SGP)님과의 연성 교환용 글. '모가디슈' 그 후 날조 대진준기. * 시스템 잘 모릅니다. 짧음. 고증 날림. 편하게 봐주세요. 마르지 않는 베개 환 씀 공식적으로 태준기가 죽은 지 한 달이 흘렀다. 적어도 이북에는. 한국으로 이송되자마자 수술을 진행했고, 뿌옇게 보이게 된 한쪽 눈 외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다행이라고 해...
아침에 몸무게를 재고 시간을 확인하니 10시 반이였다.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독서실 가려했으나.. 설날이니까 쉬자는 마음이 계속 나를 이끌었다.. (저기욥😑) 난 독서실을 안가고 10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간식과 빵들로 떼웠다. 도라야끼 4개정도 먹었는데 사실 양에 비해 너무 비싼듯 싶다. 엄마가 사주셨는데 죄송하다.. 도라야끼 4개먹고 봉투에 담아...
"그런 거 가지고 자존심 싸움이니 뭐니 그런 거... 하는 게 유치한 거야. 그런 감정 생겨본 적도 없고 해 볼 생각도 없어. .. 애들도 아니고. 그리고.. 이 나이 먹도록 혼자 안 해본 사람이 어디 있겠어. 수도승도 아니고. 네 생각보다는 많이 해봤을 거니까 그런 거 물어보지 마. ... 대답하고 있는 나도 참 웃기다." . . . 뭐라고? 스스로도 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트친님과의 맞리퀘로 연성한 글입니다. 리퀘 감사합니다! * 커플링 표기가 있지만 리버시블이나 논컾으로 해석해주셔도 됩니다❣️ 당신도 참 특이한 얘기를 듣고 싶어하네. 버림 받은 자들이 도모한 마지막 계획 같은 건 들어봤자 재미도 없을 텐데. 그래도 정 소원이라면 들려줄게. 우리의 리스트에 오른 마지막 이름, 메리 켈리. 그 앞에서도 내 파트너는 초연했지...
이 글의 저작권은 저 '퍼플문' 에게 있습니다. 본 글은 실제 지역, 인물, 배경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김씨일가 시리즈 세번째. 민윤기 "사랑은 인간이 존재하는 곳에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행복, 기쁨, 달콤함 등 긍정적인 감정을 주기도 하는 반면, 곧잘 좌절의 아픔을 느끼게 해주는. 즉,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대부분의 감정을 겪게 해주는게...
절그럭거리며 자물쇠가 미친 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문 밖에서는 사내의 고함소리가 들렸고, 이내 두꺼운 나무로 된 문을 걷어차는 소리가 텅, 텅 하고 두어 번쯤 들렸다. 한참 뒤 멀리서 욕설을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싶었다가, 이내 소리가 멎고, 문이 벌컥 열렸다. 끼이익, 하는 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두꺼운 카펫이 깔린 바닥을 걷는 발소리가 어렴풋하게 ...
"하리야" "하리언니!" "얘들아!" 오늘은 7월 27일 우리의 첫만남이자 결혼식이다 결혼식 올리기 위해 드레스도 여러번 입어보고 식장도 여러번 찾아갔다 뭐 난 별로 관심 없었지만 강림이는 아주 열심히 보는 것 같기도 했다 그렇게 친구들이랑 부모님 등등 불러 결혼식 시작하기 30분 정도 남아있던 참에 가은이와 사라가 들어왔다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그...
차마 너는 나를 잊어서는 안 된다. 네 마지막까지 함께 하는 형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염치 없지만 너를 내 아우로, 나는 네 형으로. 끝까지 그리 남고 싶다. 부디 나를 잊지 말거라. 동생아. . 형님의 부고가 비를 타고 떨어졌다. 낡은 종이 첫 장에 달려 있는 형님의 바른 이름 석자가 핏기 따위는 없는 얼굴 위로 올라왔다. 구름 한 점 없이 밝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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