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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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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 날조가 가득합니다. Written BY.햐티치아 "역시 눈은 싫군." 그렇게 중얼거린 다이루크가 양손 검을 크게 휘둘러 남아있던 잔재를 떨쳐냈다. 불 원소를 다루는 다이루크는 냉기에 대한 내성은 없었지만, 자력으로 추위를 물려낼 수가 있었다. 그러니 그가 늘 따스한 몬드 출신이기에 추위가 동반되어야 하는 눈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소복...
*실제 지명 및 사건과 관련 없는 2차 창작입니다.* *아동학대(방치)에 대한 직/간접적 묘사가 등장합니다.* *본 작품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증에 최선을 다했으나, 자료 부족 및 글쓴이의 능력 부족으로 인해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캐붕 주의!* ----- 밝은 빛이 감긴 눈을 향해 맹렬히 달려든다. 소를 부리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 건지 모르겠어." "그러게, 벌써 크리스마스네." 권순영과 이여주가 태어나서 스물 두 번째로 맞는 크리스마스날 아침이 밝았다. 그리고 아마도 순영이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맞는 크리스마스일 테다. 묘한 기분에 여주의 입술이 살짝 튀어나왔다. 이제 내년이 되기 전 제 남자친구는 한국으로 돌아가겠지. 아니, 이제는 남자친구도 아니겠구...
지민은 지하철 역 앞에 서 있었다. 모임이 끝나고, 취한 사람들까지 배웅을 해주고 나서야, 정국에게 연락을 했다. 오늘 처럼, 모임에 집중하지 못한 날도 없었다. [동아리 모임이 있어서 연락이 늦었어요. 죄송합니다.] 연락하란 말에 답하는, 형식적인 문자였다. 그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었다. 괜한 말을 톡으로 주고 받기도 애매했다. 저에게 호감이 있는 것이...
드르륵- "안녕..!" 긴장해서 경직된 입꼬리로 인사했다. 악기를 만지던 친구들 모두가 입구 쪽을 보려 고개를 들었다. 문을 열긴 했는데, 발걸음이 안 떨어져 망설이고 있자 승민이 어깨동무를 하고 나를 끌어서 들어갔다. 얼떨결에 되게 가까운 사이처럼 들어가 버려서 부원들의 눈이 동그래졌다. 승민이 기타를 내려놓고 남은 자리에 자연스럽게 의자 두개를 뺐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사실 처음부터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너와 내 세상은 종이 한 장 끼어들지 못할 만큼 가까워 보이면서도, 아무리 달려봐도 닿지 못할 만큼 다르니까. 오랜 영원을 헤매이며 기나긴 허무만을 버티던 내게 너는 구원과도 같았다. 모두가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내게서 스쳐 지나갈 때, 어쩌면, 정말 어쩌면 너만큼은 나를 이해해 줄지도 모른다 생각했었다. 그래, 모...
# 사과와 치즈 타르트 “오늘은 좀 어때?” 나는 그렇게 묻고서 캣니스의 이마에 손을 올렸다. 아직도 열이 심했다. 캣니스는 한숨을 푹 쉬며 고개를 저었다. 안 좋다는 뜻이다. 추워지면서 12번 구역에는 늘 그렇듯 독감이 돌았다. 그리고 피어니는 늘 그렇듯 독감 환자들을 성심껏 치료했다. 물론 코와 입을 단단히 가린 채로. 그러나 독감은 애버딘 가족에게 찾...
한채아는 박윤수를 증오한다. 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박윤수 본인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자신과의 접촉이 한채아의 좁디 좁은 세상마저도 완전히 박살내 버렸기 때문이었다. 박윤수는 그 사실에 미안함을 가지면서도 차마 그 일에 대한 후회는 지니지 못했다. 그토록 살고 싶어했던 한채아였는데, 하는 마음은 둘째치고, 우선 더이상 박윤수에게 한채아 없는 삶...
옛날에, 어떤 남자가 살았대 한때는 인간이었지만 더는 인간이지 못했던 남자가 살았대 사랑하는 사람을 전부 떠나보내고 아주 긴 시간을 외로움과 무료함 속에 침잠해 살았대 그러던 어느 날, 남자는 여자를 만났대 여자는 남자의 전부가 되어버렸대 남자는 여자만 있으면 됐대 아무것도 필요 없었대 남자는 언젠가 죽을 여자가 자신을 떠나는 게 무서웠대 차가운 세상에 또...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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