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현상수배_기밀정보_프로필🖋소속 : 불락회🔗 이름 : ななばやし くり (나나바야시 쿠리)🔗 계급 : 솔다토🔗 나이 : 만 31세🔗 키, 체중 : 192 / 101🔗 성격 : 호들갑떠는, 자유분방한, 휘둘리는, 또라이🔗 외관 : - (캐기준) 오른가슴부터 어깨까지 문신이 이어져있다.- (") 왼쪽 허리에 용 문신이 있다.🔗 선관 : (*추후 수정 예정 갠밴환...
💦 (…) 안녕? 요, 요즘 날이 꽤 쌀쌀하네만. 블랑 루시어스 블랑 루시어스, 녀석이 지닌 이름으로 흔히들 녀석을 블랑이라고 칭하곤 한다. 가끔 드물게 그를 루시라고 칭하는 이들이 있는데, 그러한 칭호로 불린다면 본인을 부른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해 지나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한다. 외관상 20대 외관상 20대 후반의 모습을 보여준다. 허나, 녀석 실제 나이...
Crush on you -下 홍진호는 살짝만, 정말 살짝만 박을 생각이었다. 속도부터 핸들 꺾을 타이밍까지 전부 계산하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뗐다, 분명히. 홍진호의 계획은 쿵!이 아니었다. 콩, 정도였지. 살짝 접촉만 하려고 했을 뿐, 그의 차를 망가뜨릴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그의 일정에 차질을 주려던 의도도 결코 아니었다. 그러나 단 한 번도 계획형으로...
** 이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이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Cool With You 몬스타엑스의 컴백 라이브 현장. 마지막 곡인 타이틀곡을 팬들과 듣기전 소통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각자 자리에 앉은 멤버들에게 많은 종이가 꽂힌 통이 전달되자 누가 먼저 뽑을래요? 란 셔누의 말에 기다렸다는 듯이 저요! 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셔누 앞에 서서 질문지 ...
지구가 멸망해도 절대 바뀌지 않는 한 가지 사실이 있다면 우단비가 우장그룹의 사생아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 타이틀을 단 우단비는 지극히 평화로운 가족 식사 시간을 망칠 수 없어 토할 것처럼 울렁이는 속을 억누르고 눈앞에 놓인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 한 조각을 억지로 입에 들이밀었다. 이에 무참히 씹힌 채 식도를 타고 미끄러지듯 위로 들어가는 스테이크가 이질적...
사랑해. 오늘은 처음부터 말해주고 싶었다. 야, 난 이번에 내리는 비가 올여름의 마지막 비라고 생각한다. 해가 중천에 있는 낮만 아니면 날씨가 꽤 선선해졌거든. 이제 곧 가을이 다가오겠지. 뭐, 가을도 금방 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오겠지만. 네가 그렇게 좋아하는 눈이나 펑펑 내렸으면 좋겠네. 눈 내리는 것 자체는 나름 볼만하니까. 그리고 네가 비 맞는 것보단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벌레들. 수백 마리의 벌레들. 몸의 구멍이란 구멍에서 죄다 머릴 내밀고 꿈틀거리며 몸부림쳤다. 가늘고 하얀 국수 같은 생명체들이 환자의 몸을 놀이터처럼 여기며 허공을 향해 정처 없이 몸을 흔들었다. 나는 한숨을 쉬며 수술대에서 물러났다. 평범한 충수 절제술이어야 했다. 지친 채로 동료들을 돌아보았다. 모두 겁에 질려있었다. "사망 시각, 오전 10시 14분...
Cole ran. Just ran over and over. It was not easy to carry a full-grown-up man while riding a horse. He was even heavier because he was wearing a somewhat over-decorated dress. Having through a few ti...
https://youtu.be/gjQwwWjxPaQ?feature=shared 눈을 떠보면 나는 17살의 여름이었다. 하얀색 천장, 좋지않은 매트 프레임. 거슬거슬한 이불의 촉감 모두가 낯선 꿈이었다. 자리 옆을 만져보면 온기라고는 없는 차가운 벽이 느껴졌다. 누군가가 누워있던 자리는 온 데 간 데 없는 침대 이불만이 손에 잡혔다. 나는 다시 자리에서 일어...
로켓의 얼굴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있었다. 어떻게 나왔어? 혹시 금방 그거 봤어? 마치 엄마에게 혼나기 직전의 아이처럼 두려움이 바들바들 떨면서. 피터는 차마 로켓에게 금방 한 짓에 대한 비난을 퍼붓지 못했다. 차라리 그냥 죽였다면 충격이 덜 했을까? “피터, 그러니까 이건….” 놈의 피는 드물게 시뻘건 색이었다. 은색의, 잘 벼려진 검에 피가...
* 提 : 끌다, 이끌다 (제안, 제의) * 약간의 그렇고 그런 언급이 있습니다. 축전은 전연령이나, 회지는 성인본입니다!! 많관부! “매화가 그리 좋습니까?” “…너, 내가 옆에 있을 거면 같잖게 돌려 말하는 세가 말투 따위 집어치우라고 했을 텐데?” “암요, 나도 못 알아듣는 이에게 그리 말하는 취미는 없습니다. 다른 뜻 없이 말 그대로요. 말코 형님...
인간, 대항해시대. 바다 옆에 사는 사람들은 바다 때문에 먹고 살고 바다 때문에 죽고 싶었다. 부자들은 물가 근처 아름다운 별장을 지어두고 한 해에 가장 아름다운 때만을 취하고 떠나가지만 본디 물이란 위험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잠깐 드나드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들로 가득한 항구에서 크롤리는 아침의 귀한 반 시간을 쓴다. 멀뚱하게 서서 배들로 가려지고 난잡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