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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Kiss, kill, marry. Who would you choose?" Kiss, kill, marry. 영빈은 친구들과 잔디밭에 앉아 한창 게임을 하고 있었다. 게임이라기 보단 한창 짝사랑할 나이의 아이들이 떠는 수다에 가까웠지만. "Kiss Tom, kill AJ, marry Ethan." "I thought you have a crush on T...
epilogue 다를 것 없는 일상의 연속이었다. 같이 밥먹고 영화도 보고 여행도 다니고. 물론 싸웠던 적도 많았지만 그보다는 좋았던 적이 많았다.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때론 화내기도 하도 때론 즐겁기도 하고. 약간의 위기 쯤이야 어느 커플에게나 있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행복한 기억이 더 많다는 것이다. 방학은 길었고 시간은 빠르게 흘렀으며 여전히 주...
갓 태어난 아이의 손이 그 아이를 세상에 내어놓느라 혼신의 힘을 다 했던 엄마의 손과 닿을 때의 기쁨 오랜 시간 혼자서만 품고 있던 마음을 있는 힘껏 털어놓았을 때 말 끝에 고개를 끄덕이던 그 사람의 입술과 처음 입술이 닿을 때의 벅차오름 일에 치여 얼굴 한 번 보기 힘들어 늘 그리워만 하던 친구와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닿을 때의 반가움 오랜 투병 끝에 세...
째깍, 째깍, 째깍? 틱, 틱, 틱? 탁, 탁, 탁? 그 어느 소리라고도 단정지을 수 없는 텅 빈 초침소리가 한 곳에서 울렸다. 어디에서 들리는 걸까. 어째서 들리는 걸까. 그 소리가 언제 들리지 않을까? “ 아마 지금? ” 틱. 소리가 멈췄다. “ 열셋. ” 그래, 맞아. 열셋. “ 으악! 이게 뭐야!! ” 세븐의 비명이 한 고아원에 울려퍼졌다. 눈 뜨자...
• ───────⊹⊱· ◈ ·⊰⊹───────• • ────── ༺ৡۣ͜͡ৡ༒ৡۣ͜͡ৡ༻ ──────• 무엇이 정답일지는 두고 보아야 알지 않겠어요? • ────── ༺ৡۣ͜͡ৡ༒ৡۣ͜͡ৡ༻ ──────• ∘────── ༓࿇༓ ──────∘ 이름 ㅡ 벨제뷔트. / Veljevit. 나이 ㅡ 496. (외관 나이 23세) 성별 ㅡ 무성 종족 ㅡ 천사. 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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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글임*** 최근 마크가 솔로 노래를 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들어봤음. 들으면서 직관적으로 내가 느꼈던 것들을 끄적이고 싶었음. 팬들 해석이 아주 다양하던데 나는 영어도 잘 못하고... 그렇게 천재적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ㅜ 그냥 최대한 내가 마크라고 생각하면서 나의 주관적인 생각을 적을 것임... 심도 있는 분석을 기대하신 분들은 뒤로가...
*주의사항 없음... 앗 스티브ts 조심?ㅎ* "스텔라!" 토니는 다급하게 외치며 달려왔다. 그는 수트차림이었다. 그가 좋아하는 러블리 톰포드의 투버튼 수트. 한 손에는 검은색 수트케이스. 스텔라는 어떤 사람의 부축에 등을 기댄 채로 토니의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들었다. 그녀는 생긋하고 웃어보이고 싶었다. 실제로도 그렇게 해봤다. 하지만 스텔라는 ...
하루종일 모든 일이 꼬일 때가 있다 버스나 지하철을 죄다 놓치고 신호등은 항상 붉고 휴대폰 배터리는 간당간당하고 꼬인 이어폰 줄은 풀릴 줄 모르고 시계만 봤다하면 4시 44분이고 오늘따라 머리가 마음에 안 들고 신발이 유독 지저분해 보이고 몸이 괜히 으슬으슬하고 늘 결리던 어깨가 유독 무겁고 주변 사람들이 꼴도 보기 싫고 혼자 걷다 돌부리에 걸리는 그런 날...
지나간 실수를 없던 일처럼 하나씩 지워갈수록 내 마음의 귀퉁이 어딘가가 검게 닳아진다 떨어져 나간 마음의 파편을 이리저리 내 멋대로 굴려서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놓고 뿌듯해하기도 하지만 결코 내 마음은 이전과 같아질 수 없고 손때만 까맣게 묻어난다 모든 걸 지우고 내 마음의 모서리가 둥글게 마모되었을 즈음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순 없었지만 실수의 흔적조차...
Une mer pleine de jonquilles 수선화가 가득한 바다 테라스로 나간 마티아스는 가만히 바다를 응망했다. 겨울의 바다는 서늘하고 고요했다. 때를 기다리는 듯싶다가도, 금방 아가리를 벌려 제게로 닥쳐오는 것이 영 매서웠다. 난간을 움켜쥔 손끝이 서서히 굳어갔다. 제 고양이는 추위를 이기지 못한 채 저택 안으로 들어간 지 오래였다. 절벽에 부...
1. 불임부부 슈짐며칠째 지민이가 이상하게 배가 아프대. 막 아픈건 아니고 미미하게 신경쓰이는 정도. 그러다보니 예민해지고 열도 올라서 윤기가 오늘은 제발 병원좀 가보라고 석진이한테 보내버렸어. 윤기는 일 때문에 같이 못 가서 미안하다 사과하고 옆집 사는 사이라서 석진이 출근할 때 걍 같이 병원으로 가라고 한거지. 그리고 외주 작업하느라 외부면서도 계속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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