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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희야.” “마마!” 황궁으로 돌아온 서효는 바로 심안원으로 걸음 했다. 얼마나 힘들었던 것인지 예희는 제대로 치장조차 하지 않은 채 서효를 맞이했다. 이런 못난 꼴을 위락이 보면 어찌하려고 그러냐며 서효가 얼른 자리에 앉혀 머리를 빗겨준다. 아프게 빗은 것도 아닌데 자리에 앉은 예희가 눈물부터 뚝뚝 흘린다. “무슨 일이냐. 왜 눈물을 보이는 게야....
八. 숨결이 겨우 이어지는 아이를 밖에서 가만히 끌어안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현은 힘겹게 몸을 일으켜 흰둥이를 안아 든 채로 거처로 돌아갔다. 지나가는 길에 새하얀 늑대들의 눈이 보였다. 낮게 으르렁거리는 울음소리까지 들렸으나, 차마 달려들지는 않았다. 자신의 존재 때문에 차마 덤비지 못하는 것이겠지. 현은 깊은 한숨을 내뱉으며 겉옷으로 아이의 몸을 조심...
일기 완전 오랜만. 인생의 권태가 꽤나 심했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 밥 조금 먹고, 씻고, 스트레칭 조금 하면서 유튜브 보다가 자고, 다시 일어나서 출근하고. 왜 살지, 왜 살아가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글쓰기 강의도 듣고, 블로그도 써야하는데 널부러둠. 일단 다음주에는 헬스를 끊어야하고, 운동이나 시작하려고 한다. 그래 뭐라도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안녕하세요, 실우입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포스트를 수정하여 재발행하려고 합니다. 재발행도 알림이 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불편하실 수도 있으니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업데이트가 뜸한데도 계속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쪼록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당근마켓에서 만난 심상치 않은 남자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에 내가 강아지로 환생했나 의심이 들 정도임. 살며시 눈을 뜨자 정우씨가 얼빡샷으로 보이더라고. 왜 이렇게 가깝고 그래.. 아침부터 부끄럽게...! "으아아악!!!" 웃긴 건 자기가 더 놀라서 데굴데굴 굴러 멀어졌어. 침대라 한계가 있는지 멀리 가진 못했지만 마치 도둑질을 들킨 사람마냥 표정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맛있었다
안녕, 내 사랑. 저번도 편지 몰래 넣는 거 까먹은 거 있지. 정말 멍청해서 할말이 없을 지경이야. … 오늘 노래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 중에 하나. 뭐, 나랑 안 어울린다고? 나 참 어이가 없어서. 한번 쯤 들어봤을 거야. 유명하니까…. 고해할 거리가 늘었으면 늘었지 줄진 않더라. 나는 당신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었고 그 사실이 나를 괴롭게 해. 당...
습작 20220621 카카오페이지 해인설 작가님의 연재작 웹소설 <주인공이 컨셉충이면 곤란한가요>의 팬픽입니다. 일단 작자가 소설 류의 글을 쓴 지 매우 오래되었으며, 본문의 내용은 원작의 흐름 및 연재분과 관계가 없는 설정 날조와 결말에 대한 개인적 취향 10000%의 망상입니다. 오늘도 당신을 뵈러 갔었습니다. 가는 길에 누군가 또 새로이 죽...
커미션 진행 잘 되고 있는지, 제가 까먹은 건 없는지 기록합니다. 진행 된 거 확인하고 줄 긋기용이라 볼 거 없어용 비공 안 되서 돈 걸어둡니다~ 환불 안된다네요~ 실수라도 결제 ㄴㄴ! 해당 커미션 신청자 분들은 궁금하다 하시면 그냥 보여드려요ㅇ0ㅇ 신청-> 확인-> 1차 컨펌(러프,변심 취소 가능)▶입금확인(이후 중간 환불 불가능)▶ 2차 컨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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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몸. 바퀴벌레는 물론 쥐보다도 몇 배는 더 크다. 도망치는 바퀴벌레의 머리를 한 입에 삼켜버릴 정도로 크고, 잔혹하며 거슬리는 아군을 밟아 죽일 정도로 강하고, 무자비했다. 그런 괴물이 포효했다. 어떻게 내는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분명 거칠고 찢어지는 듯한 굉음을 냈다. "커흑!" 사방에서 쥐들의 비명이 터져 나온다. 최유진도 순간 술법이 깨질 뻔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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