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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Mate 03 W. 냉참 솔직히 당황스럽기는 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동물과 함께 자랐다. 수인이고 나발이고, 일단은 눈앞에 있는 늑대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게 문제였다. 란, 그러니까 늑대가 한 차례 비틀거렸다. 여주가 놀라 란을 붙잡았다. 누울 곳 없어요? 재차 묻는 여주를 잠시 멍한 얼굴로 바라보던 린...
** 원작 본 지 오래돼서 고증 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전독시' 팬픽이 아니라, 귀칼 팬픽입니다. (메인은 탄지로와 카나오.)
#스포주의 #날조주의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 글에 나오는 것들은 모두 픽션에 기반합니다.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 문제 시 즉각 삭제 조치합니다. 혁명의 ...
제 친구는 늘 이런 식이었다. 반란군에 속해 있다는 것 말고 신우에 대해서 더 아는 것이 없었다. 하다못해 백신우라는 저 이름조차도 반란군으로 활동하기 위해 사드렸을 게 틀림없었다. 백신우에 대해 호패의 정보로 조사했을 때 제 눈앞에 있는 이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호패의 주인은 사고로 가족을 잃고 혼자가 되었다고 했다. 선천적으로 몸...
C급 에스퍼(가제) 003화 요새 들어 갑자기 컨디션이 좋았다. “오우, 강진우 에스퍼 오늘 활약이 아주 눈부셨어.” 매번 부하들에게 오버스럽게 엄지척을 해보이는 중년의 재난대응과장이 언제 적 쌍따봉을 날려가며 진우를 칭찬하기도 했다. 그 유치한 행동에도 기분이 나쁘지 않아 저도 모르게 고개를 숙이며 피식 웃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면 신윤호에 대한, 혹은...
[더뉴스] 기업에 부는 '3요 주의보'...MZ세대에 바라는 건 '책임의식' '3요 주의보'에 대해서 들어보셨습니까? 이걸요? 제가요? 왜요? 라고 되묻는 젊은 직원들의 반응을 일컫는 신조어인데요. 최근 일부 기업의 임원 대상 교육에서 '3요'에 대한 모범 답안을 만들어서 나눠줬다고도 전해집니다. 교육 담당자들은 개인주의가 강하고 자아가 확고한 젊은 직원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10시가 되자 입학식이 시작되었다. "지금부터 환술사관학교의 제 70회 입학식을 시작하겠습니다. 입학생 여러분들은 인솔 선생님을 따라 무대 단상 아래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기억호롱으로 봤을 때 입학식에서 가장 먼저 하는 건 각자에게 맞는 기숙사를 찾는 거였다. 그러니 이건 분명 기숙사를 배정하기 위한 것일 터였다. "왼쪽 줄은 저를...
새드네스는 몇 달 전 새벽 감성으로 디자인 한 캐릭터에요,,! 울보 체질 캐릭터는 저도 처음 짜보는 거라 삐질삐질 하지만요. 원래는 1회용으로 창고캐가 될 뻔했는데, 푸른색 계열 캐릭터가 얼마 없기도 하고 마음에 들기도 해서 바로 자캐에 승진 시켰답니다 ❤️🔥 이건 제법 최근에 그린 건데 취향데로 그렸더니 바러 캐붕이네요,, 🤦 제가 원래 성격은 좀 불친...
六年前——二零一六年十二月十六日 天内市场是一个有年头的市场,比普通的商业市更加拥挤,这里布满了美食店,中间的小路被延伸出来的桌椅挤得狭窄而弯曲。 市场尽头有一家刺身美食,晶莹的鱼肉被干干净净码在盘子里,十分钟前他们还在水箱中活蹦乱跳。师傅刀法利落地剔骨取肉,隔着案台都能看见身后厨余桶里高高堆起的鱼骨,再往后便是后厨,有打杂在里边磨刀,发出欻欻的声音,格外刺耳。 临近傍晚,随着下班的人潮,市场的客...
오늘은 밸런타인데이. 친구나 연인에게 초콜릿을 주며 함께 달콤한 하루를 보내는 날이다. 평소라면 주위 사람들이 주는 우정의 초콜릿을 먹으며 열심히 의뢰를 하러 돌아다녔을 V도 자신의 연인을 위한 초콜릿을 준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이었다. 실패할 것을 대비해 가판대에 있던 초콜릿을 싹쓸이 해온 그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레시피를 보며 사랑의 초콜릿을 열심히...
"아... 미안해... 안 좋은 꿈을 꾸고 있었거든.." 매서운 표정을 짓던 그는 언제 그런 표정을 지었냐는 듯 싱긋 웃고 있었다. "음..3학년..나랑 동갑이네." "헉! 내가 3학년인 거 어떻게 알았어..?" "너 명찰 달고 있잖아. 학년마다 색깔이 다르니까 보고 바로 알았지." "아하하..그런..거였구나." "근데..너는 왜 이 시간에 여기 있는 거야...
"흐음..." 여주는 그렇게 규성과 밥 '친구'가 되었다. 규성은 여주와 약속을 잡을 때면 항상 '여주씨' 혹은 '그쪽' '당신' 하는 등의 호칭을 썼다. 포털 사이트에 규성의 이름을 검색해 본 여주가 깊은 생각에 빠졌다. 조규성출생 | 1998. 1. 25신체 | 188cm, 82kg소속팀 | 전북 현대 모터스 (FW 공격수, 10)데뷔 | 2019년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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