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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 태준 x 고3 원영 * 오타주의. 수위없음 주의. * 상상기반 창작물 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 "안녕. 니가 원영이구나?" 사람 좋은 미소를 띄며 다가왔던 그 사람은, 보육원 원장의 아들이었다. 모든게 낯설었던 그 환경에서 내밀어진 손을 거절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고, 그래서 그랬는지 그를 잘 따랐었다. 중학생인 자신의 몸에 손을 대기 ...
규칙서. 이 규칙을 읽지 않아 생기는 일에 본 회사를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연습실에서 187cm의 키를 가진 남자가 연습을 해야한다 말한다면, 죄송합니다. 라고 말한 뒤 그 사람이 갈 때까지 연습을 하십시오. 연습을 하지않고 무시한다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모릅니다. 2. 음기상의 안경을 쓴 남성이 자신의 이름을 묻는다면 류건우라고 말씀하십시오. 류건우...
박원빈은 그랬다. 지 잘난 맛에 사는 놈. 일주일에 여친은 한 번씩 바뀌면서 성적은 떨어진 적이 없었다. 번호 달라하면 주고 데이트도 해 주고. 어장인 걸 뻔히 알면서도 여자애들은 걔가 뭐가 좋은지 자꾸 박원빈 박원빈 거렸다. 듣기 싫어도 알게 되는 걔의 정보들이 너무 싫었고 치가 떨렸다. 하나만 가지든가. 얼굴이 잘나면 그거대로 살면 되지, 왜 다른 걸 ...
“여주 씨?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어떤 것 같아요?” “베타팀으로 옮겼다고 들었어요. 알파팀 애들이 너무 극성맞던가요?” 근 몇 달 만에 방문한 문태일의 연구실. 유여주는 힘없이 소파에 앉아 연신 한숨을 내쉬었다. 사실… 모르겠어요. “뭘요?” “처음엔 뭐 이런 싸가지 없는 애들이 다 있나 싶었는데, 근데… 음… 지금은 뭔가 이해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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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뭔 일 있어?"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니고." 저번에 사둔 포카칩을 여기 뒀던 거 같은데, 아무래도 제가 먹었나 봐요. 그래? 포카칩은 초록색이 맛있는데. 그건 계속 먹다보면 질려서 쫌 별로요, 차라리 파란색이 나아요. 너 그렇게 말할 때마다 철 되게 일찍 든 애 같은 거 알아? 에이, 저도 포카칩만 이렇지, 프링글스는 초록색으로 먹어...
▼[편안함이 먼저 나머진 그 다음] 소개글https://bit.ly/30qmEL0 유튜브 채널 ‘영감수업’을 통해서 래릿님의 강의들을 보다가, 좀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어서, 래릿님이 쓰신 전자책 ‘편안함이 먼저 나머진 그 다음’을 구매해서 읽었다. 이 책은 정말 ‘실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생각한다. 비슷한 주제의 다른 책들도 꽤 읽어본 적이 있었는...
평화로운 아침이었다.아니지 샤벨한테는 그렇지 않았다."으..으....안..안돼.....!"악몽이라도 꾸는지 샤벨은 식은땀을 흘랜 채 잠을 자고 있었다."안돼...!트,트리..!!"악몽에서 깨어난 샤벨은 머리에서 흐르는 식은땀을 닦아내고 화장실에 가 세수를 했다.샤벨은 아직도 그 악몽이 잊혀지지 않았다."이건...너무 생생했어..트,트리가...."샤벨이 꾼 ...
-언니 나 아파요 미팅을 진행되는 중 나연은 배가 아프다는 사나의 문자를 받았다. 마침 예정일이 오늘이었는데 왠지 불안하더니··· 사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미팅이라 꾸역꾸역 회사에 나왔던 나연은 문자 한 통에 머릿속이 새하얘지며 그 자리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향했다. 비밀번호를 누르자 주방에서 부푼 배를 잡고 엎어진 사나는 나연이 다가가자 많이 아픈지...
매우 매우 짧음!! 1. (-)는 신이 오기 전부터 사카모토 상점 알바생으로 있었다. 오랜만에 동기인 사카모토를 보기 위해 상점에 방문한 나구모는 그런 (-)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의 눈동자를 보자마자 심장이 덜컥했다나 뭐라나. 사실 사귀기 까지는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워낙 나구모가 가벼워 보이기도 했고 저렇게 잘생겼는데 나를 좋아할 리 없다고...
어렸을 때 내가 엄마에게 배웠던 말은 없었다. 생각나는 어릴 때 기억은 장례식에서 안쓰럽다는 듯이 형과 나를 쳐다보는 어른들의 시선뿐이었다. 다들 어린 애가 불쌍한 것, 안쓰럽다는 듯이 쳐다보았지만 그 뿐이었다. 얼굴도 자세히 모르던 엄마가 죽은 뒤, 아빠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몇 날 며칠을 안 들어오더니 느리게 울리는 도어락 소리에 눈이 번쩍 뜨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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