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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해피 크리스마스~!
언제였던가, 너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적이 있었다. 유치하다며 하기 싫다는 우리에게 바락바락 악을 쓰며 파티하자고 졸랐었지, 결국엔, 알겠다며 끌려가 너의 주도로 파티를 했지. * "자, 다들 이 트리를 꾸며요!" "이런 건 또 어디서 구해왔대?" 블러드 쥬시를 홀짝대던 각별이 말했다. "이럴 때 보면 아직 애 같다니까. 뭐, 우리 기준으론 정말 애지...
Cover CM :: 나물님 BGM :: 콜드 - 와르르 (볼륨을 조금 작게) 함께라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없을 거야. 오랫동안 만나다 보면 서로가 당연시 되어서 잦은 트러블이 발생하곤 한다. 모르는 것은 아니었지만 별로 걱정은 없다. 예쁜 문구를 보면 늘 우리를 대입하지. 하지만 다른 커플들이 맞는 그런 결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 애초...
최근 매버릭이 새로 뚫은 존맛 베이커리가 행사를 하는데 무려 단 하루만 스페셜 자이언트 코코넛케이크를 판다는거임. 근데 심지어 커플행사라 애인이랑 가면 한판을 더 준대.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던 매버릭은 어떤 놈을 데려가야 할까 고민했지만 마땅한 놈이 없음. 대부분은 훈련 나갔고 할리우드랑 울프맨은 아침부터 염병떠는 소리가 들리고 달다구리에 노관심인 슬라이...
변덕을 부리고 싶었던 이유는 별 것이 없었다. 그저 잘 구워진 소라빵같이 생긴 저 앞머리의 촉감이 알고 싶었던 것뿐, 사실 그것은 본능에 가까운 욕구나 다름없었다. 다만 문제가 있었다면 저 소라빵의 주인은 나를 싫어한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아주 잘 알고있고, 그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 사실 기껏해야 한 달이었다. 애초에 그렇게 ...
지독하게 눈이 오는 겨울, 세상이 흰색에 빠진다. 화려한 조명들과 달콤한 캐럴이 들려오는, 너무 달아서 혀끝이 말라버릴 정도의 겨울. 그녀는 숨을 잠깐 참았다가 길게 내뱉는다. 입술 사이로 말라버린 흰 김이 제멋대로 빠져나간다. 마치 영혼이 빼앗기는 것 같달까. 그녀는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농담을 하고서 무엇이 그렇게 재밌는지 웃으면서 거리를 걸어갔다. 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이트 날. 시호 쨩,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플랜을 생각해줘서 고맙습니다.] 뭘 할지도 어딜 갈지도 무엇 하나 알 수 없는 시호 쨩의 서프라이즈 계획. 그치만... 사실 나는 어제 이치카 쨩과 사키 쨩과 대화하며 시호 쨩이 대략 어떤걸 생각하고 있는지 알아버렸달까 눈치채게 된 것 같다. ...
Marry Christmas 본편 7화 '셸 위 건담' 편을 기준으로 쓰기 시작한 글이라 원작과는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만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상편 하편 배경음악: https://www.youtube.com/watch?v=4xhespe1Ilg (정재형- 겨울의 정원)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추운 겨울,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수성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를 표현하고 싶었습니다.별 생각 안하고 하로가 그리고 싶어서 하로를 포함해서 신청했는데막상 다 그리고 보니 케이크에 던져놔서 미안해지네요...여러분은 따듯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억년만에 그린 그림이라 어색했는데 재밌었습니다 수성의마녀 슬레미오 짱! 하로도많이사랑해주세요여러분 합작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습니다!회사 홍보를 위해 산타...
평행선 6.5 [정연/나연] 울음 섞인 너의 애원 그걸 듣고 외면할 사람 있을까. 동정이 아니라 사랑이야 의무가 아니라 믿음인거지.
평행선 07 [정연/나연] 날씨가 아무리 변덕스러워도 그에 맞춰 살아가는 것처럼 내가 너에게, 네가 나에게 우리 그렇게 맞춰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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