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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금 시스템 본 커뮤는 통금이 존재합니다. 야간자율학습이 끝나는 10시 이후에는 수위 아저씨가 나타나 학생들을 쫓아냅니다. 학교 담을 넘으려는 시도를 할 수는 있겠으나 그 이후 발생하는 사건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메타적으로는 am. 01:00 ~ am. 05:00 까지는 퍼블릭 트윗을 금하며, 이를 3회 이상 어길 경우 하차 처리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잇...
Touch/이도은 "우츄프라 카치아"라는 말은 아무래도 낯섭니다. 어느 나라 말인지, 무슨 뜻인지, 발음하기도 짐작하기도 말입니다. 우츄프라 카치아는 아프리카의 깊은 밀림에 사는 결벽증이 무진장 강한 식물이라고 합니다. 누군가, 혹은 지나가는 생물체가 조금이라도 자기의 몸체를 건드리면 그 날로부터 시름시름 앓아 결국엔 죽고 만다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식물...
"아원아 엄마 작은 언니 데리러 갔다 올게-" "이원이 데리러? 오늘은 내가 갈까?" "나 나갈 준비 다 했는데? 얼른 갔다 올게" "암마 빱뱌!" "응, 빠빠. 루다야 나 갈게" 다원이 차키를 쥐고 다른 손을 흔들었다. 다원아 이원이 태우면 전화 해, 저녁 하게. 루다의 말에 알았다며 고개를 끄덕이고 집을 나서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암마 업땨. 나가는 다...
서함과 재찬은 연애 5년, 동거 3년 차 커플이다.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라는 것은 아직도 부정할 수 없지만 권태라는 늪은 영원할 것 같은 그들에게도 찾아왔고, 그 권태로 인해 둘은 서서히 지쳐가고 있다. 토요일 낮 2시, 재찬은 거실에 tv를 틀어놓고 멍하니 앉아 서함의 움직임만 쫓고 있다. 서함은 아침에 일어나 "아기 잘 잤어?" 그 말 이후로 지금까지 ...
“답장이 없길래 못 봤나 했는데 전화가 와서 좀 놀랐어.” 이상하게 그가 자꾸만 보고 싶었다. “무시한 건 아니야. 그냥 일에 방해될까봐 답장 안 한 거지.” “아, 그런 거였어? 나는 또….” “뭐가?” “응? 아냐. 신경 쓰지 마. 별 얘기는 아니야.” 그냥 너 봐서 반갑다는 소리였어. 두 번 봤다고 조금은 익숙해진 카페테라스에서 샘은 장난스럽게 웃으며...
감사합니다.
바빴다. 그리고 더웠다. 분명 나는 쌀쌀할 때 떠나왔는데, 도착한 곳은 또다시 여름이었다. 시간을 뒤로 되돌린 듯한 기분이 들어 속이 불편해졌다.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기면 속부터 뒤집어지는 것은 내 오랜 고질병 중 하나였다. 현지에 적응하는 것도 힘들어 죽겠는데 몸뚱아리조차 내 맘대로 할 수가 없어서 하루하루 넋을 놓고 살았다. '이거 지금 벌 받는 건가....
커튼 사이로 비친 햇빛을 보며 아저씨가 떠났다는 것을 직감한 날 밤, 장씨 아저씨에게서 연락이 왔다. 오랜만에 걸려온 전화 너머로 반가운 목소리가 들리는 순간 오후 내내 따끔따끔했던 마음이 조금은 나아졌다. 추억이 많은 집 근처 편의점에 마주보고 앉아, 우리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나를 발견하고 엉거주춤 자리에서 일어나던 장씨 아저씨를 보며 다시금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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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버찌 손현우는 쉽게 화를 내는 사람이 아니었다. 기껏해야 낼 수 있는 최대치가 짜증 혹은 앙탈 정도였고, 그 스스로 화 내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말한 적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화를 내는 것으로 표현하는 감정까지 모르는 건 아니었다. 속에서 울컥 치밀어오르는 뜨끈한 무언가. 그마저 평균에 비하면 빈도가 무척 낮았다. 그런데 이상하게,...
신기해 ㅇㅇ
作. 우주 CP [ 원휘 ] + 약간의 찬부, 석순, 규잇 딸랑- 아무도 없는 한적한 카페로 들어선 원우는 밤새 꿉꿉해진 카페 내부 공기에 얼굴을 찡그리며 카페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갔다. 짐을 라커에 넣어두고 열쇠로 잠근 뒤 혹시 몰라 챙겨온 겉옷을 의자 위에 올려두었다. 어젯밤 퇴근하기 전 가지런히 걸어둔 앞치마를 집어 맸다. 카페 내부에 있는 모든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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