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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화산귀환 장르의 장일소 천사님을 서사기반 맞짝사랑 ->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자는 화산귀환 장르 뿐만 아니라 장일소에 대한 애정도가 높습니다. 따라서 무통보, 잠수, 찔러보기 등의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삼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필자에 대해 - 저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입니다. 3월 까지는 방학이라...
지나치게 좋은 아침이었다. 왜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왠지 모르게 새소리가 들리는 것 같고 약간의 불안감과 함께 그럴 리 없다 생각될 정도로 몸이 가벼운 개운한 아침. 보통 그럴 땐 지각이란 평범한 불행을 맞이하게 되는 법이지만 오늘 아침의 그것은 평소보다 곤란했다. 이불 안쪽으로 자신 외의 온기가 느껴지고 있었으니까. 케이아는 조심스레 눈을 떴다. 흐트...
그리움에 너를 여의고 여의니 닳아 없어지는 것은 되려 나였다. 연심, 그 따위의 감정이 뭐라고 종잡을 수 없는 기분으로 나를 흔들어 놓는지 당최 알 수 없었다. 그래, 연심. 그 따위의 감정으로 네게 다가섰어. 분명 너의 눈빛은 나를 향하였거늘, 그 웃음은 나를 보고 지은 것임을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 바이거늘 너는 오늘도 그 사실을 부정하는구나. 아니야,...
결혼을 막 시작한 신혼부부에게 있어서, 동거라 함은 양날의 검과도 같다고 한다. 제 아무리 사랑한다고 한들 서로의 생활방식도, 지금까지 걸어온 인생도 다른 두 사람이 제 아무리 결혼이라는 계약으로 묶였다고 한들 하루아침에 서로를 완벽하게 맞춰줄 수는 없는 법이었다. 자연스럽게 같이 생활하면서 서로의 안좋은 점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점을 서로 맞춰주면...
(흐물거리며 작가는 그렇게 사라졋다,,,) 다음에,,또 올게요,,,,,,,,힘들엇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글 열람시 추천드리는 곡입니다. 듣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당신이 웃는 모습을 보면 잔잔한 마음에 파동이 일었다. 이런 추한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았을테다. 이 얼마나 추한가. 나의 앨리스가 되어달라니… 당신은 분명 후회할 것이 분명하고, 언젠가 자신의 곁을 떠난다는 것을 앎에도 귀속해두는 행위이다. 그러니 이것은 반드시 무간지옥에 떨어질만한 바람이...
최연준 "여주야 나왔어" 퇴근 하고 오면 항상 강아지 처럼 반겨주던 여주가 웬일인지 조용해서 이상함을 느낀 연준이 안방으로 들어갔다 "여주야 자?" 하지만 여주는 잠에 깊게 빠진 상태 연준이 왔음을 알리가 없이 곤히 자고 있다 "흐음... 많이 피곤했나 보네..." 가만히 서서 여주를 보던 연준은 잠시 고민을 하더니 그냥 놔두기로 한다 "잘자 여주야" 조용...
임소병 온리 스토리 약 청명소병 포함.
1/31 재공지 악당의 존재감 없는 여동생은 할일이 많다도 평일에는 본업을 열심히 하다가 주말에 돌아올게요🤣🤣 진짜 꼭 돌아올거니까!! 어디 떠나시지 마시고 구독자로 있어주세요🥹🥹 채널 구독, 독자, 멤버십 분들🥹 살...아 계시겠죠...? 살아 계시면 손을 흔들어 주세여.... 또또 늦는다는 공지에요...🥹🥹 이번에는 그 자리는 내것이어야 했다입니다......
시간 없어서 대충 만들었는데 민망해서 보실 분들만 보세요 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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