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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추기경은 이제 우리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연설했다. “다치신 분들은 모두 이쪽으로 오십시오. 치료해 드리겠습니다. 아닌 사람들은 짐을 잘 챙기고 질서에 맞춰 돌아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물에 부서진 곳이 있으며 잡힌 범인들을 심문해야 하니까요. 도저히 관광을 계속할 상태가 못 됩니다.” “알겠습니다.” “신부, 주교님들은 모두 저를 도와주시기를 바라겠습...
1장. 존재의 집 3화 따뜻한 기억이 필요해 움직이는 수풀 속에서 그녀가 본 것은 한 열 살 정도 되어 보이는 꼬마 여자아이였다. 아이는 몸을 동그랗게 말아 웅크리곤 온몸을 바르르 떨었다. “괜찮니?” 연화는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를 가라앉히며 한 손으로는 길게 뻗은 연꽃잎과 수풀을 해쳐 앞으로 가까이 다가갔다. “여긴 어떻게 들어왔어? 여기 사는 거야? 무...
4. 유쾌한 일요일 자오는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주말에 이렇게 시간이 안 가는 것도 오랜만이었다. 아침에 산책하러 다녀온 후로 그대로 소파에 누워있으니, 어찌 보면 시간이 안 가는 것도 당연했다. 자오는 아래로 손을 내려 가위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손길에 눈을 뜰만도 하건만 가위는 여전히 낮잠에 푹 빠져있었다. 오늘은 이대로 저녁 산책하러 가면 끝이려나...
정신을 차린 정훈은 귀구들에게 격한 사랑을 받고 있는 지현에게 줄 게 있다며 소파로 이끌었다. 지현이 소파로 걸어가는 동안 귀구들은 지현을 놓칠새라 잽싸게 쫓아왔고 지현이 소파에 앉아 양 다리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쟤네 저러니까 진짜 그냥 강아지같네." "천년묵은 토끼도 처음 보는 광경이겠지만, 나도 처음 본다. 어떻게 저러지? 역시 우리 지현...
ꔫ 기록적인 한파를 기록하는 1월, 두 명의 예비 고등학생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목도리를 돌돌 싸맨 채 교복을 맞추기 위해 교복점에 앉아있었다. 유명한 브랜드에서 교복을 맞추라며 주신 돈의 반을 주머니에 넣고 저렴한 체인점을 찾아온 셋은 인산인해를 이루는 내부 안 소파에 앉아 조용히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 끝나면 밥 먹으러 가자." "떡튀순! 떡튀순!...
공양이 계속 올라온다. "흐흑 아파" 어제 빛의 여신인 아리아의 신도가 가한 공격으로 다친 어깨를 마리가 아이들 쓰라고 가져온 약들을 조합해 실리아가 치료해 주었다. 마법 공격이 그대로 어깨를 관통해 버렸으니 상당한 중상이었지만 그건 인간들의 입장이고 파멸의 여신은 부상을 입은 채로 빛의 여신과 대립한 걸로도 모자라 실리아가 상처가 벌어진다며 걱정했지만 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 이여기는 픽션이며, 인물 지명정보가 현실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네, 12화네요! 오늘도 항상 읽어주시는고 응원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독자분들 덕분에, 계속해서 글을 써가고 있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ㅂ·)و 인생을 되돌아보자면, 그다지 멋진 삶을 산 기억이 없는데, 이런 질문을 받으니, 조금 난감했다. 다만, 공생해 가는 사회에...
-오타주의- * * * 갑작스러운 마탑의 봉쇄는 외부인만 아니라 기존의 마탑 구성원 모두에게 큰 충격으로 돌아왔다. 정작 명령권자인 탑주는 선임들을 회의실에 모이라 명령하고 모두 모이는 그 순간까지 이수석과 함께 얼굴조차 비추지 않았다. 회의실에 모인 선임들 사이에 심각한 분위기가 흘렀다. 마탑을 봉쇄령은 꽤나 큰 일이 터졌다는 증거니까 그 누구도 쉽사리...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애정과 관심, 별거 아닌 줄 알았던 것들로 아윤의 삶이 한순간에 변했다. 눈을 뜨면 그녀를 맞이했던 끔찍한 삶이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곁...
*체벌, 직속, 스팽 등의 소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주일 즈음 지났나. 민찬은 이제 하루 건너 하루 잠을 설쳤다. 당연하겠지. 일주일째 제 선배 둘이 절 쳐다도 봐주질 않으니. 자치부 활동도 못해서 마주칠 일도 없고, 그렇다고 자치실을 가기에는... 내가, 무슨 염치가 있다고 자치실을 가겠어. 민찬은 밤마다 숨가쁘게 우는 것도 이젠 지쳐서 눈물이 방울...
트러맨스...네가 처리해라... 아스모데우스의 말에 트러맨스는 아무말 없이 도시 전체를 집어 삼키려 들었다. 거대한 눈알이 도시를 향해 날아오며 생긴 거대한 돌풍이 주위에 빌딩들을 전부 종잇장 처럼 부숴지며 날아갔다. 여섯명의 천사들은 도저히 피할 방법이란 없다 생각 했는지 다가오는 재앙을 두 눈으로 지켜보는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그들의 거리가 점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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