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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엑스트라 왕자는 🐰가 아닙니다!! 찐엑스트라입니다🥹🥹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비하인드! 본문에 나오지 않은 설정이 언급됩니다. https://www.evernote.com/shard/s686/sh/e671a036-a9d6-95dc-e1f9-beac394152fd/9aceb27a850a47e3055e172d5eb5c380
꼬치 피는 밤 03 ** - 재연, 영화제 다녀와서 올린 글 그대로 둘 거야? 재연의 소속사 대표 화정에게서 걸려온 전화였다. 오늘 언론 시사회에 화정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던 재연은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난감한 듯 용건을 내비치는 목소리에 부러 밝은 투로 답했다. 셀카가 잘 나와서요. 막힘 없는 대답에 화정이 다른 말을 고르는 듯 정적이 길었다....
마레나와 베이튼은 마주 보고 앉아 플리카 건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그럼 플리카는 물피리를 개체마다 따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씀이시군요." "혼자서 모든 플리카를 관리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으니 차라리 다른 이들을 더 들이는 것은 어떤가?" "그것은, 조금 곤란합니다." 함장님께서 절 곤란하게 만드십니다. 베이튼은 차마 내뱉지 못한 말을 삼...
의원, 다시 살다 2차 팬창작오타가 많고 ※ 이야기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글 ※ 입니다.원작 인용 많습니다. 일부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CP. 유호천희 狐 醫 神 戒 "그럼, 여우 신님은 어디서 뵐 수 있는 건가요?" "…기어코 알아야겠느냐." 소매 안쪽에서 열심히 새겨 넣은 기록을 꺼내 내밀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대응, 대응이라... 왜? 하지 못했다고 하면... 다시 불쌍하다며 바라보기라도 하실건가. (하하, 비소 섞인 높은 웃음을 내뱉는다. 달리 할 말 없을테지, 자신조차 잊고 살았던 것이 있으니. 이것은 온전히 자신을 향한 웃음.) 생기지 못한 가정을 하는 취미는 없어서요. 그렇기에 지금, 이쪽이 해줄 수 있는 대답은 그저... 똑같을 것이라는 대답 뿐이 없겠...
삐비빅 — 매일 아침마다 인준은 갑자기 고3이 되어버린 자신을 적응하려한다. 일찍 일어나 전에 썼던 일기를 읽는 자신도, 일기에 있는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자신도 - 아 맞다, 동혁이 겉옷 동혁의 겉옷을 깜빡할 뻔 했다. 다시 자신의 방으로 가서 동혁의 겉옷을 챙긴 후 밖으로 나왔다. - 제노야 하이~!! 엉, 안녕 제노는 인준에게 동혁과의 있었던 일을 ...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소실점 〉 “파트너 할 생각 없었으면 이런 짓 안 했어.” 문을 닫는 짧은 찰나, 틈새로 보인 그리페의 표정이. 괜히 저까지 가슴이 간질거리는 듯한 착각이 일어 제 얼굴을 문질렀다. 그 순간 닫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오면, 문밖에 선 이가 보이지...
그렇다고 불쌍함을 느끼는 건 아니야. 네 손에 있던 것을 앗아간 멍청한 사람들에게 네 나름의 대응을 하기는 했을 거라 보고. 단지 앗아가는 거 없이 좋은 녀석들이 네 곁에 있었더라면, 너도 생각하는 방향이라거나, 다양한 것에 대해서 좀 더 쉬워졌을까 하고 생각한 참이었어. 이것도 동정으로 느껴진다면 어쩔 수 없지만. 어쩐지 조심하게 행동하는 것이 버릇이 되...
“Verweile, doch du bist so schn!” bgm: https://youtu.be/soJkG4qV1e4 ※ 뮤지컬 ‘미드나잇’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Keyword : 비지터&우먼, 악마로부터의 방문, 내면의 욕망, 영혼의 수확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1) 캐릭터 해석 : 뮤지컬 ‘미드나잇’은 새해를 ...
엑스트라의 일상은 흥미진진했지만, 대부분 지루했고, 가끔 조마조마했다. 따지고 보면 흥미진진함은 봄꽃처럼 잠깐 지나가는 시기에 불과했다. 그래도 우리는 봄꽃을 위해 한 해를 견디지 않던가. 내가 그랬다. 흥미진진함이든, 진짜 봄꽃이든. 무언가를 위해 삶을 산다는 건 비슷했다. 창문 바깥으로 목련꽃이 화려하게 피어났다. 빛을 가진 물체가 아님에도 환한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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