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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숲뱃으로 연쇄살인마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햇살수인 숲 & 디텍티브 무감무념무상 하지만 알고 보면 상처 많고 여리면서도 제일 정의로운 뱃인데 숲때매 인생망하는 거 보고싶어 찌는 썰썰체주의 노잼주의 퇴고가없으므로 모든 걸 주의...클락이 마사 조나단을 만나지 못하고 다른 집안에 떨어지게 되는데, 하필이면 그 집안에서 애가 학대받으면서 자라게 되는 거.....
이러다 평생 완결 안 쓸 것 같으니 줄거리라도. 2. 이건 지구-4639824123의 이야기. 전 날, 예상치 못한 만남에 변명답지도 않은 변명을 내뱉고 속을 끓이는데, 사람 좋은 외계인은 수상한 남자에게도 손길을 뻗어줬다. 밀밭이 예뻐서 들어갔다는 변명에 잠시 고개를 갸웃하더니 활짝 웃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라니. 사람이 좋아도 유분수지, 이러다...
화려하게 움직이는 음과 그에 맞춰 움직이는 사람들. 무대 위에서 음을 뿌리듯이 서서 있는 한 사람을 마주했을 적에 한 눈에 반했다 싶을 정도로 그를 따라다녔다. 그가 나온다는 콩쿠르나 공연 등 무대란 무대를 다 보러 다니며, 그의 음에 취해있었다. 하지만 딱 한 번의 실수가 있던 무대를 기점으로 그는 점점 자취를 감췄다. 그래서 그를 알고 있던 사람들을 통...
사흘 전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했던 그 기차에는 이제 뉴욕에서 내릴 군인들만 남아 있었다. 차내는 덥고 조용했다. 웃고 떠드는 이들은 거의 없었다. 대부분 공상에 잠긴 얼굴이었다. 전신주의 그림자 따위가 그 위를 훑고 지나갔다. 두 자리씩 차지한 채 코를 골고 있는 사내들의 얼굴 위로도 넓적한 구름 그림자 따위가 천천히 흘러갔다. “맙소사, 저 빌딩 좀 봐.”...
영공전력 <당신은 나와 내가 원하는 것 사이에 서있어요> 영필 * 갓7 친구들이 나옵니다. (뽐과 녕) 그러니까 영현은 처음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다. 버터. 유통기한이 3개월이나 지난 버터였다. 오랫동안 냉장보관되었던 버터는 차갑고 딱딱하게 굳어있었지만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보였다. 영현은 그것을 구운 식빵 위에 발라먹을 생각이었다. 일단 핸드폰...
71. 본가에서 살던 시절 친형이 하나 있었다. 나이나 촌수가 아닌 능력으로 서열과 애정 순서가 정해지는 집안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천부적인 재능으로 부모와 친척들의 사랑과 기대를 한 몸에 받던 형제. 솔직히 얼굴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점점 나이를 먹고 성인이 되어가는 내 얼굴을 보고 아마 그 사람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할 뿐이다. 형...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PC, Chrome 최적화) *** 트위터 말투 주의 은 조게이츠가 만든 세계관입니다 헿헿...언제든지 연성해주실 존잘님 구합니다 이킹.. 새끼손가락 빨간실 (아카이이토)새끼손가락 끝에 보이지 않는 빨간실이 있어서 그 끝이 연결된 사람이 자신의 운명이라는 것. : 조게이츠이 세계관에 존재하는 부류 셋 1) 새끼 손가락에 연결된 실이 보이는 사람: 이 경우...
오랜만의 휴일이었다. 한바탕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민현과 영화를 보러 가는 게 오늘의 유일한 계획이었다. 요즘 저녁에 영업이 잦아서 피곤해하는 종현을 보고 민현이 오후 늦게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이른 아침부터 종현은 가게 문을 두드리는 세찬 소리 때문에 눈을 떴다. 눈도 잘 못 뜬 채로 가디건을 걸쳐 입고 일층으로 내려가 가게 문을 열어보니, 두 손에 짐을...
61. 파견직이 된지 올해로 십년.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켠켠히 쌓이는 기억과 경험. 변하지 않은 것을 굳이 고르자면 블랙 사서나 블랙 도서관 정도일까. 나머지는 변하기 나름이다. 물론 도서관 정부의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그곳에서 쫒겨나고 나서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새로운 문호가 실장 되었다며 담당자가 사진 한 장을 내밀었다...
A way to your side락밴드 보컬 녹티스 X No.1 팬보이 프롬프토 "아, 안녕하세요!" 아, 다시 해야하잖아. 거울을 앞에 뒀을 뿐인데도 이렇게나 떨린다. 프롬프토는 뺨을 문지르다 후, 하, 후, 하고 숨을 깊게 쉬었다. 겨우 거울을 두고 연습할 뿐인데도 벌써 떨리면... 진짜로 만났을 때는 어쩌려고 이러는 거야. 심호흡은 꽤나 효과가 있었다...
51. 알케미스트는 제 능력이나 연금술을 과신하는 경향이 있다. 불가능한 일을 규칙과 법칙을 뒤집어서 가능하게 만드는 게 사명이라고 떠드는 족속들다운 경향이다. 이룰 수 없는 바람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도덕도 재산도 전부 연구에 갈아 넣다가 끝끝내 제 목을 맨 연금술사만 해도 한 트럭이다. - 이러는 수 밖에 없었어. 이럴 수 밖에 없었단 말이야...! 연...
푹푹 찌는 여름날. 몇 대 안되는 선풍기가 달달거리며 돌아가고 책상 위에는 종이 한 장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었다. 긴 머리카락이 장막처럼 뒤덮은 덕에 목덜미 사이로 삐질삐질 땀이 흐르며 정신은 점차 혼미해져 가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머리끈이 절실했지만 시험 중이라 다른 애들에게 빌릴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왜 머리끈을 집에 놓고 왔을까하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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