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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생일기념 코가레이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아래엔 주의사항이에요! ※코가랑 아도니스가 졸업한 뒤의 미래이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트리거가 눌릴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수면제 다량 복용) 주의해주세요! ※날조된 내용이 있습니다. ※다량으로 복용했을 때 몸에 위험한 약물들은 꼭 의사의 처방과 지시대로 잘 따라야 하며, 오남용을 ...
MustB/글 속전속결 강대리와 황대리!(박수짝짝) 아무도 안 궁금하시겠지만 혐생터에서 일을 하다가 '헌 번은 실수고 두 번 부터는 의지가 없는거다~' 하는 신입담당ㅋㅋㅋ의 하소연을 듣고 써보고 싶었어요. 우울하지 않고 쿨한 내용을 쓰고 싶었는데 왜 또 얘네 울고 있죠... 이게 무어야.... 사실 이 글 기획은 초여름 합작 모집부터 했었는데요, 좀처럼 진...
작지 않은 기업, 이 회사에 바친 내 인생만 해도 5년이 흘렀다. 적지 않은 시간동안 내 위치는 사원, 언제나 제자리였다. "순영아, 너도 이번 프로젝트 발표하지" "아 맞아, 설마 너도?" "하... 응..." 이번 프로젝트는 꽤 컸다. 우리 둘의 승진이 걸린 문제이기도 했으며 회사에 중요한 프로젝트였다. 한 치의 실수도 있으면 안되는, 그 어떤 오차도 ...
지금 이 순간, 현실 속의 당신은 나를 기억할까요? 아마 당연하게도 기억하겠지. 당신과 마주하던 때는 아직 그리 오래된 기억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지금 당장에라도 서로가 원한다면, 그리고 상황이 그렇다면, 아니면 그저 어쩌다가 혹은 서로가 괜찮다면 내가 당신을, 당신이 나를 바라볼 수 있으니까요. 시선만 맞추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그럴 마음이 없음...
제목을 공기남녀 - 끌림 에서 차용하였습니다. 홍주찬은 짝사랑 2년차로써 할 말이 조금 있는 편이었다. 그 할 말에 고백도 포함이냐고 묻는다면 답은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자의는 아니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만)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홍주찬은 약간 구시대적 발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고백을 거의 무슨 프로포즈정도로 해야 제대로된 고백...
wix 주소: https://empeng.wixsite.com/rune3blooded (합작 주최 이효모님) “보리스, 누가 문 두드리는 소리 나지 않아?” 루시안이 그 말을 하자마자 다시 문이 세 번 크게 울렸다. 어찌나 세게 쳤던지 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책을 읽던 란지에한테도 들렸을 정도였다. 바로 탁자에서 몸을 일으킨 보리스가 성큼성큼 걸어가 복도...
자양화(紫陽花) : 진심을 담아서 W. Zero 비가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했다. 세차게 내리는 걸 보니 장마가 시작된 것 같다. 비가 내려서 공기도 꿉꿉하고 기분도 우울해질 터이지만 그럴 여유는 없다. *GS의 외동딸, GS의 유일한 레지던트 3년차 장겨울은 레지던트 1년차부터 4년차까지 일을 도맡아하기 때문에 율제병원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 중 하나이다. ...
프리스트 5개 합작에 제출했습니다. 아래에 살파랑, 열화요수, 잔차품, 진혼, 묵독 등 최고의 작품들이 많이많이 있으니 방문하셔서 감상해주세요🥰 비가 오는 날에 밤중에 축전족이 찾아왔다. 직접 찾아와 입궐을 요청하는 적은 드물기에 고윤은 서둘러 준비해 축전족의 뒤를 따랐다. 나오는 순간, 어김없이 바깥방에 있는 장경을 마주한 고 윤은 날도 추운데 여기서 무...
합작 링크 http://posty.pe/bhy6we 다들 보배로운 합작 둘러보시고 성불하세요*^^* 블로그 링크 거는 법을 몰라서 민망하지만 제 글에 링크 걸어둡니다 귀를 뚫은 계기는 특별할 것 없었다. 계기를 따질 것도 없이 그것은 오오가미 코가의 최근 행적과 그대로 일치하는 방향이었을 뿐이다. 제 슈퍼스타 사쿠마 레이는 언제나 피어스를 한 채로 생활했고...
“오냐오냐 할 거 없다니까.” “이 정도로 뭘.” “‘이 정도로 뭘’?“ 관둬, 책을 둥글게 말아 든 타오란이 성가신 손님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막 문을 박차고 들어온 뤄 씨 불청객은 그 우아하지 못한 축객령을 떨떠름하게 보다가, 대놓고 얼굴을 찡그리며 손바닥만 한 책자의 모서리를 짚었다. 타오란의 손이 아래로 기울어 귀퉁이의 제목이 보였다. <모스...
합작 링크입니다! https://0123zaie.wixsite.com/summerofyicity ㅡ시선(視線). “자침.” 그는 그늘진 바위에 걸터앉아 계곡물에 발을 담갔다. 그렇게 자신의 친우를 불렀다. 하얀 내의의 끝단이 계곡물의 빠른 물살에 젖어갔다. 그는 내의가 더 젖지 않게 무릎까지 접어 올리고 고개를 돌렸다. 한 장(丈) 정도 떨어진 곳에 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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