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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너는 우리 애 보면 무슨 생각해? 유전자에 관한 의문 제기. W. M SuranMor 그녀는 아이의 손을 꼭 잡았다. 자신을 닮은 곳이 한 군데도 없어 보이지만, 여튼 자신의 아이였다. 외관부터 성격까지 누가 보면 남편 혼자 아이를 낳은 듯이 똑 닮아 있었다. 항상 무덤덤한 표정부터 하이라이스만 보면 눈을 빛내는가 하면, 배구공에 진심이라서 친구도 배구공밖...
내가 그 아이를 놓고 있는 게 아니야. 쥐고 있다. W. M SuranMor 맹한 여우를 닮아 속을 알 수 없는 스나 린타로에게는 친구가 한 명 있었다. 동성의 친구는 몇 명 있더라도, 친구라고 칭하는 이성은 단 한 명, 그녀뿐이었다. 일단, 스나는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명확한 관계의 기준이 존재했다. 아무리 살갑게 대하더라도, 이것은 그저 인간 대 인간...
자꾸 그런 식으로 울면서, 칭얼댈 거면, 나랑 사귀든가. 그럴 거면. W. M SuranMor "쓰레기! 나 차였어!" 내가 차였다니! 그녀는 머리를 에워싸고 체육관을 돌아다녔다. 고운 검은 머리카락이 그녀가 달리는 방향과는 반대로 흩날렸고, 그녀 고유의 허하고, 시원한 향을 흩뿌리며 다녔다. 체육관 조명을 받아서 반짝거리는 고급진 검은색과 곧잘 어울리는 ...
약간의 gl요소**아오바죠사이 (세이죠) 오이카와 혀로 입술축이며 여주 감상함이와이즈미 미안했다 바닥에 머리박고 사죄하는 체리보이. 그 다음날 뒤뜰에 있는 고백의 나무로 여주 불러서 자기가 책임 지겠다며 프로포즈 함 (많이 고민했는지 눈가가 빨개진 이와쨩)마츠카와 아.입으론 놀란 척하지만 눈빛은 마치 사냥감을 발견한 맹수마냥 변해있음 하나마키 이거 공연음란...
치유 하편입니다. 불편한 점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D 눈을 떴을 때는, 사실 눈이 팅팅 부어서 잘 떠지지는 않지만, 나는 침대에 누워있었고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예상했던거잖아. 늘 아무도 없었잖아. 그럼에도 씁쓸해지는 입 안은 어쩔 수 없었다. 어젯밤 한바탕 쏟아내고 나니 한결 마음이 차분했다. 그래, 이제는 정리해야지...
안녕하세요. 이번 드림은 조금 길어져서 상, 하편으로 나눠 올리게 되었습니다. 글 초반에 가스라이팅 소재가 살짝, 아주 사알짝 쓰입니다. 불편하시면 걸러주세요. 혹시라도 불편한 점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D 이거 하나만 약속하자, 우리. 한 사람이 돌아오기를 기다려주기로. 그렇게, 나는 기다렸다. 그가 돌아오기만을. 그가 ...
공사는 끝났다고 들었다. 새 연못을 보러 가지는 않았다. 우시지마가 손수 파낸 연못을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없는 내 기분을 설명할 길이 없었다. 그리고 눈앞에 누워있는 이 남자. 나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나는 손을 뻗어 우시지마 군의 이마에 얹은 물수건을 뒤집었다. 열이 쉽게 가시지 않는다. 얼음물로 식힌 물수건이 그의 이마에 닿자마자 금세 뜨거워진다....
Bob Dylan - A Hard Rain's A-Gonna Fall / oh, where have you been, my blue-eyed son 오, 어디 갔었니, 나의 푸른 눈의 아들아 and where have you been, my darling young one 그리고 어디 있었니,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I've stumbled on the s...
‼️주의:살인 언급‼️ 4. 스카이워커: 스나 스나는 드림주 처음봤을때는 쥐새끼 - 날쎄네? - 한대맞음- 아야. 그리고 나중에 아지트 도착해선 아츠무나 마츠카와가 알아서 처리하겠지했는데 (둘이 고문담당) 어라? 얼굴까보니 내 스타일이네? 보니까 사쿠사랑도 인연이 있는거같고 마츠카와가 쟬 보는 눈도 심상치 않어. 얘 들어오면 재밌겠다ㅎㅎ 한건데 자기도 지내...
후우- 여주는 이 순간을 좋아했다. 한참 동안 자전거를 타고 천변을 달리다가, 여주가 가장 좋아하는 스팟에 자전거를 세우고 물을 마실 때. 물결을 따라 저물어가는 햇살이 반짝였다. “…”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인 여주는 말 없이 그 광경을 바라봤다. 복잡하게 얽혀있던 생각들이 순식간에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다. 최근 여주는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습관처럼 이 곳...
* 첫사랑 시리즈는 상, 하편으로 나뉩니다! * 상편은 여주의 시점, 하편은 남주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봐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 트위터 @Amo_amore__ 로 오시면 업로드 진행 상황과 가끔의 썰글을 보실 수 있어요:D * 사투리를 사용하는 캐릭터는 본인의 시점시 대사를 제외하고는 표준어를 사용합니다. ------------------...
Radiohead - No Surprises / a heart that's full up like a landfill 매립지처럼 쓰레기로 가득 찬 내 마음 a job that slowly kills you 너를 서서히 죽여가는 일 bruises that won't heal 낫지 않을 상처들 / 그녀는 혼자였다. 또한 자신의 집에서도 혼자였다. 따라서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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