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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고대 AU 대학생 아발론조 아마도 요한프람 + 린샬롯 약간 프람은 며칠째 요한을 볼때마다 그의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시작은 어느날 문득 든 생각 하나였다. 요한의 안경… 아무래도 도수가 없는것 같다! 평소와 같은 일상을 이어가던 중, 아주 찰나에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던 생각은 어찌된 일인지 며칠째 프람의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요한의 얼굴...
아니, 이럴 일이냐고요. 서른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내 나이. 지금까지의 내 인생은 놀랍게도, 당사자가 원하지 않았지만, 소설에나 있을 법한 클리셰의 연속이었다. 그런데 이제 역할이 뒤바뀐 것 같음을 곁들인... 객관적으로 봤을 때 우리 집은 잘 사는 편이었다. 아니, 그냥 잘 사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금수저. 원하는 건 말만 하면 눈앞에 뚝 떨어졌고...
*센티넬버스 AU. 센티넬 쿠로사와 X 가이드 아다치입니다. *포타전력 1주차, '60초 후 방아쇠를 당기세요'를 주제로 쓴 '옆 건물의 그 남자'의 뒷 이야기입니다. 아래 링크도 걸었지만, '옆 건물의 그 남자'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7년간 가이드 없이 지내던 센티넬 쿠로사와가 센터 옆 건물에 있는 문구회사에 다니던 아다치를 자기 가이드로 스카우트 해 왔다...
#포타전력_60시간 참가 작품입니다. 프라로드프라 안경, 벗겨집니다. 클리셰, 발동합니다. 안경이 벗겨지는 클리셰, 죄송합니다. * 고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프라우 레망이 사는 곳에는 다양한 시대의 복식과 정치 체제 등이 섞여 있었고, 개중에는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같이 과거에는 존재했으나 이제는 사라져버리고 만 것들도 많았으나, 21세기에 유행했을 법한 ...
[안정지대] 사이즈 : A5 (210X148mm) 두께 : 130p 가격 : 13,000원 단편집 / 전체연령가 1. 틈으로부터 (https://posty.pe/4i9wpx) 2. またまた 마타마타 (https://twitter.com/in_clam/status/1347572035753414656?s=20&t=cNX6Dz_u8C7RGRPopm70Og...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너 혹시 마크 알아?” “그게 누구야?” “그 왜 체크 셔츠나 후드 걸치고 까만테 두꺼운 안경쓰고 다니는..” “모르겠는데? 왜 관심있어?” “아니 뭐..그냥” “뭐야ㅋㅋㅋㅋㅋ” ”근데 안경을썻어?” ”..응” ”너 안경쓴사람 별로라면서ㅋㅋㅋㅋ니 취향 아니라매“ ”아 쫌..내가 언제 별로라고 까지 했어..“ ”ㅋㅋㅋㅋ네네 그나저나 안경을 꼈는데도 맘에들어...
아가씨와 개 번외 : 안경 이벤트 - 안경이 벗겨지는 클리셰 발동...?! "오빠, 오빠? 오빠는 안경 없어?" 여느 때와 달리 오답을 풀어주는 연우의 옆모습을 빤히 응시하고 있던 예령이 입을 열었다. 느닷없는 질문만큼이나 뜬금없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언제나 예령에게 지극정성인 연우는 전혀 맥락 없는 물음에도 성실하게 임했다. 딴 소리를 하는 그녀에게 응...
1996년 7월 3일. 나는 경찰서에서 일하고 있는 순경 2년차인 이솔이다. 내가 근무하고 있는 이 경찰서는 좀 수상해 보이는 인물들이 많다. 내가 2년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서장님, 항상 자기 할 일을 순경들한테 떠넘기는 경위, 경사, 경장 놈들. (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면서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 내 옆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순경까지...
" [수영] 야 너는 왜 안경 끼고 다니냐? " 여자는 교실 문을 열고 들어와 남자의 앞에 있는 의자에 자연스럽게 걸터앉았다. " [독자] 야 너는 안경 끼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 " " [수영] 눈 나쁘니까 " " [독자] 알면서 " " [수영] 아니 그 말이 아니잖아 " " [독자] 그럼 뭔데 " 남자는 책상에 앉아 책장을 넘기며 여자의 말에 답했다...
흑백, 온 세상이 흑백이다. 세상에 날때부터 흑백으로 보인다. 인간은 다체로움을 포기하고 무체색을 얻으면서, 사회의 안정감을 얻었다. 간혹가다 보이는 콘크리트 사이에 있는 조그만한 꽃도 색을 잃은지 오래였다. 평범히 직장을 다니고, 몸에 맞지도 않는 카페인을 들이키며 돈과 시간에 얽메여 사는 그저 한 사람이였다. 아무도 이상함을 느끼지않고 길을 돌아다니며 ...
"야, 너 쟤 안경 벗는 거 본 적 있어?" "저 찐따 동글뱅이 아x스크림 홈런 빙빙이 안경? 당연히 못 봤지. 그 안경 안에 눈 있는 거 맞나 궁금할 정도라니까. 어떻게 안경을 썼는데 눈이 안 보이냐?" "와 어떻게 눈 형체도 안 보이냐. 저거 안경 맞나? ... 근데 그렇게 궁금하면 한 번 벗겨볼래? 혹시 몰라, 드라마처럼 안경이 벗겨지는 클리셰로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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