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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지잉_지잉_ [윤정한선배] ”네 오빠“ ‘뭐??뭐라고?오..오빠?잠깐만..너 여주아니야? 잘못 전화건거야..?아닌데.....’ ”왜 전화하셨어요?“ ‘아니 너 본거같아서...근데...너 취했어..?’ ”아~ 어디신데요 오빤?“ ‘나 ㅇㅇ포찬데....아니..왜 안하던짓해’ ”아 그럼 맞을거에요 저 본거..! 이리로 오실래요? 저 마침 술이 다 깼는데 같이 마...
*단어는 적나라하나 묘사가 없어 성인은 걸지 않았습니다. 강백호는 호열의 팔을 잡았다가 무언가 크게 잘못됐음을 느꼈다. 잠깐 쥐었을 뿐인데도 손바닥을 타고 열기가 훅 끼쳐 반사적으로 손을 뗐다. 호열의 전신이 따뜻한 정도를 넘어 뜨거웠다. 간헐적으로 움찔거리던 호열의 몸은 움직임이 멎은 채 침대에 축 늘어진 지 오래다. 뭔가 잘못됐다. 이렇게 전신이 뜨거워...
“산명수려는 다 봤어도 바닷속의 아름다움은 아직 다 알지는 못 하여, 기대가 됩니다.” 🌊 이름 윤 청월 "본래 이름이 있었지만, 그 나그네 분께서 너무 식상하다며 갑자기 무드도 없게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혹여 더 식상하게 말이지요." 🌊 나이 나이 - 불명 외관나이 -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 성별 남성 🌊종족 영물 - 사방신 백호 "그대들께서 ...
누나들이 양갈래 머리 해놓은 것도 서럽고 밀당고수 욘복 센빠이때문에 서러움 맥스되서 술김에 엉엉 울어대는 앙큼 물만두..✨
" 아우 피곤해.. ㅎ... ㅎㅎ " 부시시한 머리를 뽐내며 일어난 여주는 피곤함도 잠시 승호에게서 온 연락에 실실 웃으며 침대에서 일어난다. 8시에 클하에서 출발하겠다는 답을 들은 여주는 순간 멍! 하고 짖는 곰이에 무엇인가 생각난 듯 승호에게 연락을 한다. " 좋은 아침? ㅎㅎ 아침은 먹었어? " " 식당에서 대충 먹었지 여주는? " " 나는 아직, 출...
멍멍왈왈! 시나리오 링크: https://posty.pe/32lfnb * 시나리오 개변 및 스포가 다수 존재합니다. * 슬램덩크 2차 강백호와 양호열의 친구 및 짝사랑 기반 플레이입니다. 리버시블의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21세기를 배경으로 하여 휴대폰 같은 신문물들이 존재합니다. * 강아지와 관련된, 비윤리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쿠소 요소가 존재...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저 햇살 아래 걱정을 다 털어내고 나서 이제 편히 봄을 반겨줘 어서 ― Dear you ,OH MY GIRL 아슬했던 빗속의 헤프닝이 넘어가고, 계속 훌쩍이던 코가 불안하더니 결국 다음 날부터 감기에 걸렸다. 그럼에도 태준은 아침부터 내리 기침을 달고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억지로 등교했다. 하루만 지나면 주말이기도 했고, 그 어떤 것으로든 집에서 쉬는 게 ...
"호그와트도 일버르모니처럼 기숙사를 네 개로 나눠서 경쟁하는 거야?" "그래, 그런데 사실 일버르모니가 아니고 호그와트가 먼저였어 기숙사를 나누는 건. 용기와 기사도의 그리핀도르, 야망과 전통의 슬리데린, 지식과 지혜의 레번클로, 성실함과 진실의 후플푸프 이렇게 나눈다는데, 일버르모니의 초대 교장 이솔트 세이어는 호그와트의 기숙사 제도를 차용해서 일버르모니...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일.. 최근 이주일동안 호시구마의 스케쥴은 매우 간단했다. 월요일부터 다다음 주 월요일 까지. 주말 포함해서 전부 일. 퇴근은 당연히 없었고 매일 해가 뜨기 직전까지 일을 하다가 잠깐 눈을 붙인 뒤, 해가 뜰 때 쯔음 시체처럼 일어나 다시 일, 일, 일. 수면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쪽잠을 자거나 화장실에 가는 척 하며 ...
※ 해리포터AU/약 오노른. 1. 나뭇가지와 꼬맹이 닌자들 무몬은 마침내 끝을 향해 걷고 있었다. 수도에 도착해 경치 좋은 언덕 위에 정갈한 묫자리를 마련하고는 매일같이 그곳을 찾았다. 살아생전이나 지금이나 좀처럼 안으로 들여보내 주지 않는 것은 여전했다. 피도 상처도 싫어하던 사람이었으니 귀찮은 마음에 적당히 빠른 방법-칼이라던가, 칼이라던가.-을 골랐다...
주최=저친구=누군가=저사람=기타등등 확실하지 않은 한 사람을 지칭하는 호칭들 딱히 이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쓰고싶은게 아니었는데 걍 모든게 이친구랑 엮여서 뭘 써도 주최가 나옴. 안녕하십니까. 상영회 뒷풀이 스탭 겸 천년우정 덕톡회 스탭이었던 에버릿입니다. 모든 일의 한줄평 내가 그렇게 누군가를 스불재라고 놀렸는데 결국 나도 같이 하고있음. 보이십니까...
여름이다. 늦은 점심부터 먹구름이 스물스물 올라오기 시작했으니, 곧 소나기라도 내릴 모양이었다. 매미는 여전히 시끄러웠다. 난 계절 특유의 후덥지근한 공기가 무척 싫었다. 그러나 반납된 책을 전부 제자리에 돌려놓기로 선생님과 약속했으니, 방법이 없었다. 수업이 끝난 후 학교에 자발적으로 남을 녀석들은 거의 없다. 하릴없이 최소한의 전기만 돌아가는 도서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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