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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들어가기전 주의사항] 크릿-시(Cret-C)의 좆같은 사랑과 개같은 야망, 엿같은 지옥 생활에 대한 소설입니다. 부족한 면이 많겠지만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인'공'X알래스터] [알래스터루트] [리버스 가능] [물고뜯고싸우는러브] 알래스터 루트입니다. 주인공이 '공'이지만 리버스도 합니다. 크릿알래가 80퍼라면 알래크릿가 20퍼 정도의 느낌이...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가족 혹은 연인 아니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크리스마스, 승철은 혼자 프랑스 파리에 있다. 에펠탑 근처 펍에서 맥주를 홀짝이며 한숨은 푹푹 내쉬며 3개월 전 제 자신을 뚜드려 패고 있다. 나 진짜 왜 그랬지? 뭐에 홀렸었나? 승철은 시간을 돌려 3개월 전으로 돌아간다면 절대 부장님의 해외 출장 권유(라고 읽고 강제, 노빠꾸라...
병원에서 윤기의 보호자를 찾아, 호석이 윤주에게 연락했다. 윤주도 넋이 나가 수술실 앞 바닥에 앉아 윤기를 기다린다. 여주가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리다 윤주에게 다가갔다. "언니.... 언,니... 죄..송... 해요..." "... 여주야.." "죄송.. 해요... 흡... 저 때문에..." "... 여주야, 너 때문... 아니야... 그 새끼가 죄인이지....
폰타인 출신, 떠돌이 의사로서 의료구호를 돕고 있다. 이름 : 리드 (Reed) 성별 : 여성 생일 : 11월 24일 키 : 165cm 소속 : 없음 신의 눈 : 물 무기 : 없음 운명의 자리 : 꺼지지 않는 등불 자리 비고 : 평범한 가랑비의 소망│떠돌이 의사 언어별 표기 : Reed│リード│苇草 제 치료는 아프지 않아요... 무서워하지 마세요. 같은 장...
* Trigger Warning *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BGM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Ei4dHzLiDE 목화솜으로 만든 녹색 리스, 반짝이는 은색 오너먼트 다섯 개 묶음. 붉은색으로 장식된 소품 가게 안에 유명 가수가 부른 캐럴이 음악 차트 순위대로 재생되고 있다. 두꺼운 외...
09.- 상상하지 못한 존재 “누나는 어떤 게 알고 싶은 건데요?” 여주가 반정부로 넘어가겠다고 한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석진이를 꼬시는 거였다. 어떻게든 정보를 얻어야 했던 여주는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 “너에 대해서” 여주에 말을 들은 석진은 웃음을 보였다. 그런 석진을 여주는 가만히 바라보고 있었다. 사실 여주는 석진이 상당히 많이 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눈을 떴다. 방밖에서 나는 맛있는 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하리는 눈을 부비부비 비비며 침대 아래를 바라보았다. 내팽개진 파란 이불이 보였다. 역시나, 구두리는 이미 일어난 후였다. "하리야, 일어났으면 어서 밥 먹어!" "네, 가요 엄마!" 계단을 조심조심 내려오며, 하리는 저 창밖을 바라보았다. 하얀 눈송이가 하나 둘, 예쁘게 밖에서 내리고 있었다. 그 ...
08. - 반격에 시작 윤기에 마지막 말로 기분 나쁜 정적이 흘렀다. 그 기분 나쁜 정적 사이로 " .... (피식) " 태형이에 웃는 소리가 퍼지더라 그것도 아주 잔인하게 "김석진" 정신을 잃고 일어나 보니 어디 지도 모르는 공간에 와있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김석진은 핸드폰을 보고 있던 시선을 나에게로 옮겼다. 여주야 잘 생각해 이여주 너 이렇게 나약...
화살이 하늘을 덮고 빼곡히 내려오자 그 아래의 이들은 실로 혼비백산이었다. 그런 와중에 귀를 옭아매는 노랫소리가 정신을 차리고 병장기를 휘둘러 화살을 막으려던 이들의 숨을 위태로이 했다면 믿겠는가. 그 자리에서 가장 중히 여겨져야 할 이가 들쳐 업혀 보쌈을 당해도 알아채지 못할 만큼, 화살이 날아드는 상황과는 맞지 않을 만큼 간드러진 노랫소리가 귀를 잡아채...
세기말 어느 먼 미래. 산타클로스도 이제 힘에 부친 지 죽음을 목전에 둔 소수에 사람들에게 기이한 선택지가 주어졌다. 이대로라면 너는 죽는다. 죽을래, 산타클로스 할래? 삶의 미련이 남아 후자를 선택한 산타클로스 지혁은 오늘도 한숨과 함께 지난 선택을 후회했다. 나는 루돌프 타고 날아다닐 줄 알았지, 쿠팡맨인 줄 알았다면 좀 더 깊게 생각을 했을 거라며. ...
사람의 감정이란 혼란의 연속이다. 쟤는 절대 좋아할 일 없겠다. 싶었던 아이돌이 어느새 최애가 되어 있는 것처럼 마음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다. 나는 그런 혼란을 겪고 있는 중이다. 그것도 10년지기 친구한테. 감정의 혼란은 여기서부터 시작이었다. 자각하지 못했는데, 나보다도 작았던 소꿉친구가 괜히 크게 보이고 듬직해 보일 때부터. 김선우는 그저 취한 나를 ...
07. - 진실과 믿음 “불안해요?” 내 앞에 김태형이 벌벌 떨고 있었다. 이유는 글쎄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상당히 많이 불안해 보였다. 불안하냐는 내 말끝으로 김태형이 대답했다. “미친 소리 하지 마 하나도 안 불안하니깐” 아니 당신 지금 불안해 보여 그것도 “하 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아주 많이. 반정부와 정부 기간에 싸움은 생각보다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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