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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무대조명이 켜지고 관객들의 시선은 주인공들에게 향한다. 흐르는 시냇물처럼 청아한 목소리로 읊는 낭만만이 가득한 대사. 필시 연인을 향한 것이었음에도 서로를 바라보는 주인공들의 눈에는 사랑 한 방울 없이 바싹 메말라 있다. 사막같이 건조한 분위기를 모르는 건 가만 앉아있는 관객들 뿐이다. 그야, 이건 모든 게 짜여진 연극이었으니까. 조명이 닿지 않는 암흑 속...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다음 날 아침 AM 07:30 아침 일찍 광주에 내려가고 있는 선우와 하윤, 선우는 폰을 보고 있고 하윤이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다 선우가 폰을 끈 뒤, 하윤이를 쳐다보고 불렀다. “유하윤.“ 선우 ”응?“ 하윤 선우의 물음에 하윤이는 선우를...
끼익, 닫혀있던 문을 느리게 열어젖힌 도영이 텅빈 방안을 둘러보다 책상 한켠에 놓인 작은 상자를 발견하고는 눈썹을 씰룩였다. 어제 오전 훈련을 가기 전에 잠깐 방 안을 둘러봤을 때만 해도 없던 상자였는데 누가 가져다놨을까. 방 안으로 들어가진 않고 반쯤 열린 문 앞에 서 있기만 하던 도영의 옆으로 제노가 다가섰다. 형 여기서 뭐해? "그냥." "그냥?" ...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여주씨, 잘 잤어요? 나는 이제 곧 출발하려고” “응… 자기 목소리에 수면제 탔는지 듣다가 어느 순간 잠들어 버렸어. 녹음해서 잠 안 오는...
여전히 글은 재미없음… 전남친한테 카톡 왔다 TALK 1. 날 부른 이유가 뭔데? 나한테 왜 물어보는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나한테 있음 그게 벌써 작년이었던 것임… ㅋㅋㅋㅋㅋㅋ 말하는 거 봐라 꽤 논리적.. 하복 찾는 거 = 전남친 발언 얘 오늘따라 왜 이렇게 논리적이지.. “아, 좀 오늘 말리네.” (쉽지 않다) 응, 그래 2. 동혁이 프사는, 현재 이거 ...
내 남자친구가 일진이라면? 시티 고등학교. 그냥 아무것도 볼 거 없는 평범한 고등학교다. 뭐 부잣집 애들만 다니는 그런 명문 학교도 아니고 그냥 공부하는 애들은 하고 노는 애들은 노는 그런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 평범해 보이는 학교라고 해도 잘생기고 좀 양아치 같은 애들이 있기 마련. 학교에 꼭 한 명 쯤은 인기 많고, 잘생기고 다른 애들이 건드리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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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고 알파들에게 걸리면
주연은 내내 잡고 있던 여주의 손목을 조심스레 놓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곤 문손잡이를 잡은 채 여주가 일어나기를 기다렸다. 거실엔 아무도 없었다. 여주가 거실을 지나 열려있는 방문 앞에서 기웃거릴 때였다. 인기척을 느낀 유선이 핸드폰에서 눈을 떼고 여주를 쳐다봤다. “들어오셔도 돼요.” “거실에 아무도 안 계셔서요. 혹시 방이 정해진 건가요?” ...
눈치가 빠른 사람은 오히려 눈치가 없는 척을 한다는 말이 정말 맞는 것일까 내 앞에 있는 너가 딱 그렇다. 좋게 말하면 은은하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제 구실 못하는 간이 조명 하나 매달려 있는 이 공간에 아무렇지 않은 듯 찾아와 아무렇게나 소파에 앉아선 젠가나 하고 있는 이 놈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했다. “야. 정재현.” “…….” ...
bülow - Lines 어느 봄날의 입학식 날. 누군가는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누군가는 왔던 길을 지나 새로운 길을 밟는다. 서로를 축하하고 축하하는 모습만 있을 거 같은 오늘에도 경쟁이란 것이 있다. 특히나 예술 쪽은 그렇다. 타고난 재능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한다. 천재는 99%의 재능과 1%의 노력으로 탄생한다. 그것은 그냥 정해져 있는 ...
#1. 서막 여주는 센터장이 드디어 갱년기가 왔다고 생각했다. “… 이게 뭐예요?” “보면 몰라? 교복이잖아.” “아니 그건 알죠. 작년에 고3 애들 견학 왔었잖아요.” “그래. 알면서 뭘 물어.” “제 말은... 이걸 왜 절 주시냐고요.” 한국 센터 센터장실. 김여주는 센터장이 건네는 종이 가방을 가져가지도 던지지도 못한 채 테이블에 올려놓았다. 지금 상...
19년도에 쓴 글이라 요즘 감성은 아니에용. 그래도 보고 싶어 하는 양애취들 있으니까 재업이나 해야징. 글 써 우쓰야... 언제까지 쓸 수 있을지 모르니까 ㅠㅠ 제가 지금 바람을 피고 있는데요? W.제우쓰 대리님...잘... 지내시나요? 중국으로 돌아가신 거 아니죠...? 커피가 계속... 생각나서요..ㅎㅎ 동스청 커피? 몇년만에 연락해서 하는 말이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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