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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무료 멤버쉽이 폐지됨에 따라 유료포스트로 재발행합니다.오탈자 및 일부 내용이 수정됐습니다. ‘네가 궁금해하는 건 나잖아. 건드리기만 해봐. 여길 기어서라도 널 찾아가 죽일 테니까.’ 피식. 유시진의 대답을 떠올린 그는 문자를 타이핑 하다말고 눈썹을 올리며 웃었다. 모든 것을 체념한 남자의 눈에 이채가 돌던 짧았던 순간을 떠올렸다. 한때의 강렬함을 그는 ...
… "이리 와." 내리누르는 듯한 고압적인 목소리에 목뒤가 싸늘히 식으며 소름이 돋는다. 혹여나 눈이 마주칠까 숙이고 있던 고개를 더 깊이 숙여 알겠다는 표현을 해 보이고 일어나 마루에서 내려서자 뺨에 손이 날아들고 귀 안에서 천둥이 치는 듯한 충격과 함께 중심을 잃고 넘어진다. "대답해." "…네." 입 안 쪽이 터져 비릿한 피 맛이 입안에 감돈다. 속이...
나는 어째서 묻지 못할 사랑을 하는지 목소리가 걷히지 않아 이름 모를 들꽃과 쉬지 않는 팽창 추상적인 표현이 좋아서 말하지 못할 것들은 또 무엇이고 그러면 우리는 무얼 하는 거야 커다란 허상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존재한다면... 겨울의 한숨이 늑골을 훑으며 파란 이름에도 뜻을 붙여 줘 벅차오르던 영화는 잊힌 지 오래고 나는 여전히 네 목소리 찰나에도 숨을 참...
12월의 어느 한 날. 떠나간 자는 고향에 돌아오고, 일이 바쁜 자는 휴가를 내며 한집에 온 식구가 모여 덕담과 선물을 나누고 커다란 트리를 장식하며 소원을 비는 날. 그것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어디서 유래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지나간 해를 떠나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면서 한해 목표를 정하고 기원하는 날이었다. 여행자는 그 떠들썩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
“다음에는 뭘 탈까?” “제트 코스터 어때?” “그건 탔잖아. 회전목마는 어때?” “남자 넷이 그거 타고 있으면 무섭지 않아?” “거기에 호박 마차도 있어.” “마차에 누가 타는데.” “당연히 나랑 마부 네명 아니겠니.” “잠깐, 마부는 설마 우리를 말하는 건 아니겠지?” 오이카와가 놀이공원의 지도를 가리키다 옆에 서 있는 사쿠라자와를 봤다. 사쿠라자와는 ...
무료 멤버쉽이 폐지됨에 따라 유료포스트로 재발행합니다.오탈자 및 일부 내용이 수정됐습니다. 나를 사랑한다면, 롤링페이퍼익명의 너에게 시진은 지끈거리는 이마를 꾹꾹 누르며 책상 앞에 앉아있었다. 강모연의 연인. 밀회. 비밀의 남자. 하룻밤 만에 온갖 수식어가 붙은 시진은 잠잠해질 때까지 당분간 부대 밖 외출은 자제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나이 서른에 없던 통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 깨져버린 유리구두 " 우는 것보단 웃는 게 잘 어울려. " 이름 모건 C. 샤론 Morgan Charlotte Sharon. 학년/나이 17세 성별 Xy 국적 영국 기숙사 Ravenclaw 래번클로 "가장 똑똑한 아이들만 가르치도록 하세." "너에겐 넘쳐흐르는 열... 응? 뭐라고?" 래번클로라니... 재미있구나. 누구라도 모건. ...
예전엔 행복한 이야기를 보면 나도 저렇게 될거라고 희망을 가지고 더 힘을 내곤 했는데 이젠 행복한 이야기를 보면 고통스럽다. 나는 저렇게 될 수 없을 것 같아서. 닿을 수 없는 너무나 먼 이야기인 것 같아서. 절망스럽다. 왜 나는 밑바닥과 더 가까울까 이렇게 살기를 원한 것도 아닌데 왜 밑바닥과 가까울까 인생은 원래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너무 심...
너희, 마을의 끝자락과 이어지는 숲을 알고 있지. 괴이할 만큼 크고 탐스러운 나무들이 초입부터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바로 그 숲 말이야. 그곳은 말이지. 몇 발자국만 들어서도 완전한 암흑에 휩싸여서, 오랜 약초꾼조차 길을 잃기 십상이었다지. 그런 곳에 터를 잡고 사는 것들은 눈알을 희번득거리는 사나운 맹금도,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거대한 맹수도 아니란다. ...
11월은 평행선의 계절이다. 비단 평행선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11월의 숫자 모양이 그래서도, 민혁과 기현의 관계가 지긋지긋할 정도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서도 아니다. 민혁을 짝사랑하기 시작한 해부터 매년, 11월 11일에 기현은 수 많은 평행우주의 민혁을 만났다. - 11월 1일, 오후 2시, 기현은 다이어리의 새 페이지를 넘겨 상단에 11월 이라고 큼...
맃레 크리스마스 도안입니다. 도안을 2022크리스마스~연말까지만 할인하여 판매합니다.(이후 가격인상예정) 색상이 다른 총2개의 이미지.(첫장에 합치고 같이 보정해버려서 워터마크(아이디)가 포함되어 있습니다ㅠㅠ) 개인소장용 도안으로 사용해주세요. 재판매금지.상업이용금지. 도의적인부분은 지켜주십시오.
#프로필『즐거운 나날이 기다리고 있어요.』이름 : 사사 ( 死 巳)종족 : 요괴 *대요괴이자 뱀요괴과거 한 바다를 가득 채울 정도로 거대했다는 뱀. 어느샌가 생물들이 작아지자 자신도 모습을 줄이고 줄이다 결국 현재 가장 눈에 띄고 많은 생물의 모습을 취했다.성별 : 남성나이 : 미상키/몸무게 : 178cm / 표준외관 : 댓글첨부성격 : 여유로운 / 잔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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