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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청명 무인이 비무하다가 다치는 일은 흔한 일이니 심하게 다치지만 않으면 가만히 있을 듯. 하지만 상대가 정인에게 살초를 쓴다? 정인이 다치기 전에 바로 이십사수매화검법 펼칠 듯. “이게 어디서 비무 중에 살초를 써? 너 사파에서 보낸 살수냐? 사파새끼가 감히 누굴 죽이려고!” 진금룡 종남 장로의 아들이자 대제자로서의 권위를 사용할 듯. 어떻게 사용하...
" 위대한 주, 그를 대신하여 그대들을 벌하겠네 "
__ 후에 뒤늦은 고백 때문에 허탈하지 않도록, 이어올 답변이 제 목 그을 때보다도 떨릴지라도. 그 날 깨트린 꽃의 파편이 그녀와 나의 사이를 끊어준 마침표라고 생각하도록. 음, 이 언을 다음으로 네게 들을 거절이 그 무엇보다도, 청춘을 짊어맨 두 다리를 잃었던 날 보다도 두려렵지만 이 감정 하나 확실해주고 싶어. 하하... 죽은 꼴 주제에 우스운 소리겠거...
영원은 그 얼굴을 알아보자마자 뒷걸음질쳤다. 그걸 못 볼 이가 아닌 게 유감이었다. 그는 실핏줄이 터져 새빨갛게 출혈된 눈으로 번뜩이며 그를 노려보았다. 그의 눈은 비슷한 색인 사이렌보다 더 직접적인 방법으로 그에게 위험을 알렸다. 영원이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면 관리는 3척씩 축지법을 쓰는 것마냥 귀신같이 다가왔다. 실제로 맞는 말일지도 몰랐다. 영원은 바...
합숙이 시작되었을 때, 당신을 처음 마주했습니다. 유리처럼 맑게 빛나는 분홍빛 눈동자에 자신도 모르게 말을 걸고 있었죠. 부디, 당신이 자신의 인사를 쉽게 받아들여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 생각하면서요. 하지만 상냥하고 친절한 당신은 웃으며 제 인사를 받아주셨죠. 기뻤지만 그와 동시에 씁쓸함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밝고 사랑스러운 당신을 결국엔 제가 망...
젤란테르 마피아 Au 연성 ※감상전 주의사항※ *잔인한 묘사가 나옵니다. 캐릭터의 성격이 원본과 달리 뒤틀려 있습니다. 가급적 심호흡 후에 감상하시며 15세 이상감상을 권장합니다. 본 작가는 지역비하나 편견에 대한 의견에 옹호하지 않습니다. 인물명칭, 도시분위기, 기관명칭 등은 모두 창작이자 허구임을 밝힙니다.* 대 제국 이그라실, 폴레리아주(州)의 도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캐해라는것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이 어렵다면... 카즈하의 성격은 어떤가요? 「원신」 공식 스토리 상의 카즈하는...고자루 말투를 쓰는 자비롭지만 죄인에게만은 강하게 대하는... 하지만 그 죄인 또한 납득할만한 사연이 있자면 인정하고 더 나아질 기회를 주는(ex 카고츠루베 잇신) 그런 대인배적인 성격으로 알고 있죠? 자, 그럼 방랑자의 성격은... 어떤가요...
🌄 이름 심여하 沈麗霞 이제 뜻 같은 거 상관없지? 나이 18세 키/체중 176cm/62kg 외관 호패와 뱃지는 주머니 안에서 굴러다닌다. 대충 묶어 올린 검은 머리, 창백한 피부에 다크써클. 성격 차분해진, 군데군데 모난, 무신경한 철이라도 들었는지 예전 보다 얌전해졌다. 몸 상태도 확실히 나아져 예민한 모습이 덜 해지고 여유가 생긴 모양. 다만 나쁜 의...
※유혈주의 ※사망소재 -사실 보고 싶은 내용은 따로 있는데...이게 아마 스타트이지 않을까.. -언젠가는 마저 그릴 빵준
그 말에, 다른 사람 하나가 벌떡 일어섰다. "제정신입니까? 스파이, 그래 뭐..사생팬? 그건 붙여놨다고 쳐도, 납치는 완전히 다른 문제 아닙니까!" "뭐가 다른 문제죠? 스파이까지 붙여놨는데 멀쩡하단 건, 그만큼 그들이 우리가 상대해볼 수준이 됐단것, 아닌가요?" "멀쩡하지 않았습니다! 스파이 중 한명이 소드마스터에게 당했지 않습니까?" "고작 한 명입니...
새로 캐디할 때마다 업데이트 될 것!
친우가 죽은 지도 2년이 다 되어간다. 우습게도, 그날의 눈물은 기억이 나는데 너에 대한 기억은 흐릿해졌다. 사람의 기억은 불편한 구석이 있다고, 그런 잡생각을 하면서 멍을 때리고 있자니 추억 팔이 겸 너를 적어보자는 생각까지 들었다. 어리석은 짓이었지만 나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파에 기대었던 몸을 일으켰다. 노트북을 열어 대충 끄적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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