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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리체, 보리솔렛, 막시티치, 란지클로 -룬의 아이들을 기반으로 한 대립물입니다. 설정을 참고하실 분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룬아 마피아 대립물 설정 ) (* [多커플링]disagreement#?? ) -장편 시리즈로 연재를 할지, 또는 회지로 엮을 지는 미정. -대립물이지만, 시대상의 배경보단 연애하는 애들이 보고싶어서 쓰는게 주 목적이므로 로맨...
1300년쯤 고려의 왕궁에서 두 쌍둥이가 태어났다. 한명은 금발, 한명은 회색의 머리를 지닌 아들들이 태어났다. "찰랑거리며 황금색을 지닌 이 아이를 미야 아츠무, 회색머리의 이 이아이를 미야 오사무라 지으마!" 환호성과 함께 두 아이는 울고있었고, 공천왕은, 웃고있었다. 두 아들을 보고 미래에 원을 몰아내기를 빌며. ---------------------...
" 안나 " 그가 내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속삭인다는 표현으로 완벽하지 않았다. 한편의 영화 속 남자 주인공의 독백 만큼 부드럽고 단단하고 강했으며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우리는 맞 잡은 손을 더 힘껏 잡으며 서로를 바라보았다. "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들어 " 내가 말하며 얼굴을 찡그렸다. 1세기 아니 2세기나 뒤쳐진 그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자...
종현아 다들 10주년이라고 돌아온다는데 왜 너만 없니 10년뒤 네가 꿈꾸던 너 어디갔니 내새끼 어디갔니
지금쯤 넌 어디에
#겨울. 아픈날이 많았던 겨울이었다. 불안했던. . 너의 존재마저도 버거웠던. 그런 겨울이었다. i have a black dog. #왜 생각에 잠겨서 나를 잊어버리곤 했어요. 하고 물어도 대답도 없이. 새벽은 쩨니의 시간이야. 쥬잉은 어서 자도록 해. 혼내주고 싶을만큼. 언제부터인가 새벽에 나보다도 오래 깨어있었어요. 왜그래? 응? 쥬잉.. 왜 그러는데에...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1년전에 업로드했던 단편만화 '부토니에'의 에필로그 스토리입니다. (본편 링크 → https://645-lotto.postype.com/post/637592) (BGM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얼음이 가득 찬 테이크 아웃 컵을 잡아 드는 손이 유난히 시리게 하얗다. 점심시간이 지나 조금 한산할 줄 알았던 커피숍 안은 불황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듯 사람들로 꽉 차 답답할 지경이었다. 쪽, 그렇게나 갈증이 나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 모금 빨아들였다. 포화 상태가 될 것처럼 바글바글한 커피숍을 나와 문을 열자...
포스타입에 공개하는 성인글에 관련한 안내입니다. 포스타입은 적법한 성인 인증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 발생시 작가가 아닌 독자가 그 책임을 진다는 점 추가로 안내드립니다. - 포스타입의 답변에서 발췌 위와 같이 포스타입을 통해 제공되는 성인물을 불법한 방법으로 열람할 경우 그 책임은 독자에게 있다고 합니다. 전문은 첨부된 이미지에서 참고해주시길 ...
보니 앤 클라이드 W. duckwho * 이 글은 fanfiction입니다. 담배 연기가 앞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자욱하다. 외진 곳의 지하에 위치한 클럽인데도, 작은 클럽 내부를 전부 채울만큼 사람이 많았다. 귀를 때리는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아무 생각없이 기둥에 서 있던 남자가 손을 들어 후드를 깊게 눌러썼다. 한 손에 들린 담배만 입술에 붙었다 떨어지...
Mistletoe's Log : 겨우살이의 일지 죠노우치는 점심 시간이 되고서야 한숨을 돌릴 수가 있었다. 아침부터 지나칠 정도로 바쁜 시간이었다. 얼마 쓰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었던 수첩은 벌써 반이나 썼다. 뭐가 그리 까다로운 녀석인지, 죠노우치를 고용한 카이바는 엄청 까다로운 인물이었다. 이미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 곁에서 함께 하려니 따라...
"진영아, 내가 있잖아, 만약에, 아주 만약에 사라진다면 말이야, 이 상자를 열어. 그 전에는 절대 열어선 안되고, 열리지도 않을거야. 모든게 때가 되면 알게 될거야. 진영아. 내 말 잘 기억해. 절대 그것을 열어서는 안돼." 그는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 하며 너에게 상자를 떠 넘겼다. 아주, 평범하디 평범한, 그냥 상자였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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